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T받을때 복장어떤게 좋나요

레드향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3-06-15 20:28:20




얼마 안됐는데



Pt쌤이



중립자세 (요추전만)이나



고관절. 무릎틀어짐 같은걸 계속 보셔서







헐렁한 옷 입으면 안되는건가 싶어서요



요가복을 입을수도없고요


IP : 211.55.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티받을땐
    '23.6.15 8:30 PM (106.101.xxx.227)

    몸에 핏되는 옷을 입는게 좋아요

  • 2. ...
    '23.6.15 8:41 PM (211.179.xxx.191)

    아디다스나 나이키 레깅스 트레이닝복은 두툼해서 덜 민망해요.

    거기다 상의 긴거 입어요.

  • 3.
    '23.6.15 8:47 PM (211.213.xxx.79)

    헬스장에 비치된 옷 입어도 트레이너 눈에는 다 보여요
    오히려 레깅스에 위에 짧은거 입으면
    데드 같은거할때 옆에서 뒤에서 다 보는데
    트레이너도 좀 그래요
    레깅스 입으려면 상의 펄럭거리지않는 긴거 입으시구요

  • 4. love
    '23.6.15 9:02 PM (220.94.xxx.14)

    룰루레몬 편해요

  • 5. ㅇㅇ
    '23.6.15 9:08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여자샘 아닌가요?
    남자한테 받긴 민망할듯
    헬스장 개저씨들도 챠다보긴 하는데
    저는 여자샘이 워낙에 화려한 레깅스를 입어서 ㅋㅋ
    저는 블랙이라 걍 입고 해요
    레깅스 입어야 본인도 자세배우기 쉬울거에요
    위는 좀 긴거 입구요

  • 6. 푸른하늘
    '23.6.15 9:10 PM (211.228.xxx.124)

    밑에 조거입고 상의를 요가복같은 걸 입어야지 자세잡기편하지요 레깅스에 상의 긴옷이 더 불편해요

  • 7. ...
    '23.6.15 9:56 PM (1.241.xxx.220)

    조거도 적당히 핏되서 괜찮아요. 아주 힙합스럽데 헐렁한거 말구요.
    상체는 슬림핏 짧은거 입으시구요. 필테복처럼 너무 붙는거 말구요

  • 8. ..
    '23.6.16 12:08 AM (211.54.xxx.200) - 삭제된댓글

    3.5부 4부 같은 레깅스+ 반바지 입고 위에는
    필라테스&요가복 반팔티 입고 해요
    (겨울에는 레깅스 긴 거 입고요)

    운동할 때는 헐렁하게 입는 것 보다 맞는듯이
    입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지금 더워도 짧은 레깅스
    입는 이유가 레그 프레스 하는데 노골적으로 보는
    시선 느끼고 그 이후로는 그냥 입고해요.
    볼 것도 없는데 참나… ㅎㅎㅎㅎ

  • 9. ..
    '23.6.16 12:09 AM (211.54.xxx.200)

    3.5부 4부 같은 레깅스+ 반바지 입고 위에는
    필라테스&요가복 반팔티 입고 해요
    (겨울에는 레깅스 긴 거 입고요)

    운동할 때는 헐렁하게 입는 것 보다 맞는듯이
    입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지금 더워도 짧은 레깅스
    입는 이유가 레그 프레스 하는데 노골적으로 보는
    시선 느끼고 그 이후로는 그냥 입고해요.
    볼 것도 없는데 참나… ㅎㅎㅎㅎ (트레이너가
    그렇다는 뜻이 아님)

  • 10. 그냥
    '23.6.16 5:49 AM (121.182.xxx.161)

    레깅스 위에 힙커버 되는 길이의 상의
    (힙커버로 검색하면 나와요)
    입고 pt 받아요.
    팔 들면 와이존이 드러나기도 하는데
    두툼한 검정 레깅스러 그나마 괜찮아요
    처음엔 되게 민망하고 다 벗은 거 같고 그랬는데
    이젠 익숙해졌어요
    다 드러나는 내 몸매 보면서 운동에 대한 의지도
    심어져서 , 이래서 운동 오래한 여자들이
    화려한 레깅스를 입나보다 싶어요.
    운테기 오면 밝은 레깅스 입고 내 몸매를
    적나라하게 보다보면
    다시 운동하고 싶어질 거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757 한국식 디저트 스낵류 추천부탁드립니다 8 출장 2023/06/17 1,302
1465756 시대인재 학원은 어디가 강점인가요 16 ㅇㅇ 2023/06/17 4,154
1465755 남양주 호평 쪽 사시는분 어떠신가요? 14 ㅡㅡㅡㅡ 2023/06/17 2,074
1465754 이과 지망생 선택과목 미적분 16 여름 2023/06/17 2,717
1465753 김호창 입시전문가가 본 이번 정부 입시관 4 ........ 2023/06/17 2,483
1465752 변협 조사위, 권경애 '6개월 이상 정직' 건의... 6 .. 2023/06/17 780
1465751 모임을 하고나면 머리가 아프네요 6 모임 2023/06/17 2,946
1465750 북쪽 베란다에 보관한 새우젓... 12 젓갈 2023/06/17 2,917
1465749 에어컨없는집 7 .. 2023/06/17 3,032
1465748 당근에서 상품권 거래해보신 적 있을까요 3 혹시 2023/06/17 756
1465747 방탄팬만 태형이 노래들어보세요 15 2023/06/17 1,813
1465746 Cj 청정원 백설 같은 대기업 굵은 소금도 간수 빼야 하나요? 5 ... 2023/06/17 2,527
1465745 연금저축 좋은거 있을까요 2 ㄱㄴ 2023/06/17 1,661
1465744 재테크 저축보험상품 이거 어때요? 2 000000.. 2023/06/17 1,154
1465743 재혼한 아빠의 장례부의금은 어떻게 나누나요 17 ㅁㅁㅁ 2023/06/17 5,984
1465742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직장) 4 00 2023/06/17 1,550
1465741 시어머니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31 누민 2023/06/17 6,803
1465740 2011년에도 소금 대란이 있었는데 그땐 소금 안 사셨어요? 38 .. 2023/06/17 4,637
1465739 이거 핑계 같나요? 2 핑계 2023/06/17 1,074
1465738 부동산에서 집 팔라고 자꾸 연락와요 22 부동산 2023/06/17 8,066
1465737 이쁜 자식 28 2023/06/17 5,661
1465736 e 마트의 조삼모사 9 .. 2023/06/17 3,567
1465735 재산유언 제대로 하는 법 7 ... 2023/06/17 2,189
1465734 두둑한 아랫배 빠지나요? 8 dd 2023/06/17 4,605
1465733 동안 5 음... 2023/06/17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