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카가 딸을 낳았어요. 애기 옷 선물 하고 싶어요.

선물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23-06-14 17:50:23
저는 지방에 살구요.
서울 사는 시댁 조카가 딸을 낳았어요.
애기옷 선물 해주고 싶은데..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보내주고 싶어요.
애기 키워 본지가 오래돼 감 이 떨어집니다.
주문할 수 있는 사이트나
가격 비싸지 않는 적당한 옷추천 좀 해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211.37.xxx.21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4 5:51 PM (221.146.xxx.16)

    카톡 선물하기로 보내시면 좋을듯요. 수령하는 사람이 사이즈 변경해서 배송받을 수도 있구요.

    비싸지 않는 이라는게 기준이 천차만별이라... 얼마정도 생각하는지 금액을 적어주셔야 브랜드 추천이 가능할거같아요

  • 2. ....
    '23.6.14 5:52 PM (221.157.xxx.127)

    카카오선물하기에도 아기옷 있어요

  • 3. ..
    '23.6.14 5:52 PM (182.213.xxx.183)

    웬만하면 옷은 선물하지 마세요..다분히 취향타는데 인터넷으로 비싸지도 않은 옷 선물해봐야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요..

  • 4. ....
    '23.6.14 5:58 PM (211.234.xxx.246)

    귀찮으시더라도 백화점에 나가셔서 구매해서 보내주세요..
    인터넷 구매면 교환이 어렵거든요..
    애들 옷은 특히나 지금 입는 사이즈는 이미 다 구비하고 있고
    몇 개월 뒤의 사이즈가 필요한데
    그게 여름일 지 겨울일 지 그 때 90사이즈일 지 100 사이즈일 지
    애마다 너무 달라서요.
    백화점에서 밍크뮤나 블루독베이비 이런 데서 구매하시고
    거기다가 바로 교환권 넣어서 선물포장 + 택배 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택배비만 따로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기엄마가 받아보고 사이즈를 아기에게 맞는 걸로 바꿔서 입힐 수가 있어요~

  • 5. ㅇㅇㅇ
    '23.6.14 6:02 PM (121.170.xxx.205)

    내 눈이랑 조카 눈이 세대 차이가 있잖아요
    내가 사서 보내는거 반대해요
    상대방은 안좋아할 확률이 높아요
    시어머니가 저희애 옷 사는거 촌스러워 싫었어요
    차라리 돈으로 주세요

  • 6. ..
    '23.6.14 6:03 PM (106.101.xxx.252) - 삭제된댓글

    신생아가 70인데 5개월에 80사이즈
    돌되면 90 100사요. 베베드피노 이뻐요

  • 7. 옷선물
    '23.6.14 6:13 PM (121.133.xxx.137)

    진심으로 싫어욧!!!!
    맛난거 배달시켜 먹으라고
    카카오송금 해주세요!!

  • 8. ...
    '23.6.14 6:25 PM (14.42.xxx.13) - 삭제된댓글

    아기낳으니 진짜 아기옷 선물
    진짜 많이 들어오던데
    다 입혀보지도 못하고 처리하더군요
    차라리 기저귀가 더 요긴해보였어요
    필요한것 사라고 송금해주면 제일 반길듯

  • 9. 관계자아님
    '23.6.14 6:39 PM (117.111.xxx.141) - 삭제된댓글

    확인하시면 지울게요
    지금 저희 아이 초2인데
    신생아때 잘 입혀서 기억에 남는 옷이에요.
    http://m.jntree.com/product/list_thumb.html?cate_no=57

  • 10. 아~
    '23.6.14 6:48 PM (223.39.xxx.141)

    ᆢ돈으로 주는 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ᆢ좋은 아기 옷들 매이커들 너무 많고많아요

    아이키운지 오래된 분들은 더 고르기힘들듯

    저도 손주 옷 사러가면 맨붕~~
    돈봉투 ᆢ줍니다 애들 부모가 알아서 사라고요

  • 11. 아~
    '23.6.14 6:51 PM (223.39.xxx.141) - 삭제된댓글

    참ᆢ옷값도 비싸고ᆢ옷종류 엄청 다양합디다만,
    아기엄마 맘에 들옷 고를ᆢ엄두가 안났어요

  • 12. 아~
    '23.6.14 7:20 PM (223.39.xxx.141)

    참고로 ~~ 아기 옷값 백화점가니 생각보다 비쌌구요

    아기옷 필요한건 이미 있을것이고
    아기가 조금 크면 입힐 옷 산다고 해도 아기 크기도 모르고 아기엄마 마음에 들 옷 ᆢ고르려면 많이 힘들거예요

    아기한테 필요한 옷이나 물건 사라고
    적당한 돈 봉투 주는 걸 추천해요

    아기옷 사는 것 힘들어요
    아기부모가 옷선물받고 만족하기는 더 어려울듯

  • 13. ...
    '23.6.14 7:39 PM (211.179.xxx.191)

    카톡으로 축하금을 주세요.
    그게 서로 좋아요.

  • 14. ....
    '23.6.14 9:14 PM (122.35.xxx.179)

    카카오페이로 송금

  • 15. 헬로키티
    '23.6.15 2:46 AM (118.235.xxx.200)

    아기옷은 많이 들어오니까
    목욕가운으로도 쓸 수 있는 속싸개는 어떠세요?
    백화점 브랜드에서 봤을때 내복보다는 비쌌는데
    두돌무렵까지 오래쓸 수 있다고 해서 선물했었는데
    반응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어 추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6871 카톡에 확대기능 있음 좋겠어요 3 눈먼 2023/06/21 1,399
1466870 눈시림 없는 선크림 추천좀해주세요.. 20 눈시림 2023/06/21 3,851
1466869 Sk통신지원센터라고 스마트폰 조건좋게 바꿀수있게 해준다는 전화 5 ... 2023/06/21 849
1466868 사교적인 성격은 타고나나요 15 인싸 2023/06/21 3,177
1466867 내용이 어려운데 허재가 프로농구에서 퇴출? 2 허재 2023/06/21 2,163
1466866 운동한다 말하기 민망한 운동양 6 2023/06/21 1,565
1466865 비행기에서 볼만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7 2023/06/21 2,280
1466864 일본은 정체된 도시 였어요 33 2023/06/21 5,702
1466863 마당이 있는집 16 .. 2023/06/21 5,203
1466862 비올때 남자 신발이요 신발 2023/06/21 681
1466861 윤석열 프랑스 엑스포 pt 에 지각 - 유투브 14 개판이 매너.. 2023/06/21 3,034
1466860 윤석열 부산엑스포 PT 지각 20 일상이 지각.. 2023/06/21 3,860
1466859 방금 은행직원과 통화했는데 96 너무황당하네.. 2023/06/21 29,033
1466858 이보은 오이지 최종판 담아보신분 계신지? 5 라떼조아 2023/06/21 1,619
1466857 장어와 어울리는 손님 접대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3 ~.~ 2023/06/21 705
1466856 박서준 여친 찾아봤는데 6 2023/06/21 7,918
1466855 큰시누 미친듯하네요 62 ... 2023/06/21 24,160
1466854 PT 하시는분들요 26 ... 2023/06/21 3,183
1466853 몇 키로 쪄야 이렇게 보일까요? 9 ㅇㅇ 2023/06/21 2,363
1466852 고3 엄마 되니 좋은점 하나 5 고3 2023/06/21 2,697
1466851 목동, 강서쪽 복부CT,복부초음파 어디가 좋을까요? 4 꼭부탁해요 2023/06/21 2,834
1466850 우리나라사람들 참 긍정적표현에 인색하지않나요 2 2023/06/21 1,379
1466849 이렇게 모르는게 많은건 사회성이 부족한거죠? - 살림 등등 18 ㅎㅎ 2023/06/21 3,809
1466848 조망 좋은 집 4 urikoa.. 2023/06/21 1,486
1466847 3000억 줄줄세는 혈세 굥 어떻게 할건가요 6 ..... 2023/06/21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