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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어디다

늘보라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23-06-14 14:45:42

어떤 사람에겐 코웃음 칠 액수지만
제가 살림 하면서 조금씩 모은 액수인데
5만원 짜리로 바꿔도 이제 부피가 생기네요.

통장 만들어서 은행에 보관하면 남편이 알게 되나요?
재정은 전부 남편이 알아서 하고 인터넷 뱅킹 거래하는
통장 하나 있지만 전 이제까지도
공인인증서를 쓸 일도 거의 없이 지냈어요.
집에 금고 없고 남편이 알기를 원치 않는데
이럴 경우 이걸 어디다 두어야 하나요?
IP : 117.111.xxx.1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
    '23.6.14 2:49 PM (223.39.xxx.132) - 삭제된댓글

    대체 나이가 얼만 데
    3백 정도도 내 맘 대로 못 하고 사는 건 지
    인터넷뱅킹 통장에 넣어 두세요
    그 돈 알면 가져가는 거면
    답 없는 거고

  • 2. . . .
    '23.6.14 2:55 PM (180.70.xxx.60)

    집집마다 사정이 다 다른건데요...
    은행에 넣어 놓으세요
    공인인증서랑 통장 비번 남편이 모르면
    모를겁니다

  • 3. ker
    '23.6.14 2:57 PM (223.45.xxx.56) - 삭제된댓글

    인증서 비번 모르면 몰라요
    인터넷 통장 만들면 통장감출 필요도 없고요

  • 4. ker
    '23.6.14 2:57 PM (223.45.xxx.56)

    통장 잘 감추시고요

  • 5. ker
    '23.6.14 2:58 PM (223.45.xxx.56)

    돈이 힘이에요 많이 모으세요

  • 6. 윗님
    '23.6.14 3:01 PM (180.66.xxx.230) - 삭제된댓글

    나이를떠나 300만원이 누군가에게는
    큰돈입니다.
    본인의 생각을 이렇게 말하시면
    글쓰신분 기분은 어떠할지 생각해보세요.

  • 7. ㅇㅇ
    '23.6.14 3:02 PM (112.150.xxx.31)

    첫댓글 진짜 밉상이네요.
    우체국 신협 어떨까요?

  • 8. ㅇㅇ
    '23.6.14 3:0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카카오뱅크 깔고 계좌하나 만드세요.
    인증서없어도 되고 수수료도 없고 세이프박스 이자도 높고..

  • 9. 저는
    '23.6.14 3:05 PM (180.66.xxx.230) - 삭제된댓글

    토스에 넣고 매일 이자받는데
    재밌어요.
    비번 잠궈놓고 아무도 못보게하고
    혼자만 보세요

  • 10. 그냥
    '23.6.14 3:06 PM (210.100.xxx.239)

    입출금 자유롭고
    타행은행 통장있으면 가능한 카뱅

  • 11. 댓글
    '23.6.14 3:10 PM (106.101.xxx.248)

    못됐다
    누군가에게는 엄청 큰돈이죠

  • 12. ..
    '23.6.14 3:17 PM (211.234.xxx.71)

    은행에 가면 히든으로 온라인상 안보이게 하는 기능이 있어요
    대신 인터넷으로 거래 안되어요
    그걸로 예금으로 묶으세요
    300이 천만원 되는 그날까지 그냥 일단 모으세요
    알바도 할 수 있음 하시고
    천만원 되면 2천만원 모으고 ..
    우선 모으면서 경제 돌아가는데 관심을 두세요
    투자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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