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바오 출산장면 감동적이에요

ㅇㅇ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23-06-14 13:00:32
새끼 낳고 품에 안은후
그동안 참았던 숨을 거칠게 몰아쉴때
눈물날거 같아요

본능적으로 아는 거잖아요
품에 안아야 새끼가 산다는거

출산전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는것도 그렇고
사람이나 동물이나 육아는 엄청난
인내와 희생이 필요한거 같아요

수컷은 기분만 내는 건
좀 얄밉지만 판다 본능이 그러니 ㅎㅎ
IP : 124.61.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3.6.14 2:06 PM (118.235.xxx.241)

    그리고 키우는것도 얼마나 잘 하는지 정말 사람같아요

  • 2.
    '23.6.14 2:0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우리 사랑이 ♡

  • 3.
    '23.6.14 2:16 PM (14.50.xxx.77)

    푸바오 때찌하는것도 웃기고,
    높은 곳 올라가면 다칠까봐 전전긍긍하는것도,
    푸바오 독립한다고 못볼때 보고싶어서 어쩔줄 몰라하며 대나무도 안먹는거.
    러바오가 소리한번 냈는데, 푸바오가 위험할까봐 먹던거 멈추고 멀리 구석으로 데려가는 등
    진짜 똑똑하고 모성애강한 아이바오예요.

  • 4. ㅇㅇ
    '23.6.14 2:31 PM (124.61.xxx.19)

    딸래미 등짝스매싱은 봐도봐도 웃겨요
    자세히 보면 동작만 크지
    타격감1도 없음

    육아만렙 아이바오
    육아비법 책하나 내도될듯ㅋㅋㅋㅋ

  • 5. ....
    '23.6.14 2:41 PM (121.165.xxx.30)

    아이바오 푸바오낳을때 어느댓글을봤는데
    아이바오 덩치에 푸바오낳은거는 (정말작자나요) 똥싼거같은정도일텐데
    출산의고통은 저리심하구나 ..라는댓글보고
    똥싼정도... ㅋㅋ 너무웃겻거든요
    그큰덩치에 그작은 푸바오 바로 아는거보고 모성애철철 ^^

  • 6. 눈물
    '23.6.14 2:45 PM (106.247.xxx.197)

    보면 눈물나도록 감동스럽더라구요.

    모든 동물은 자기 자식에 대한 애착과 사랑이 이렇게 크구나 싶고.
    푸바오는 엄마가 저렇게 소중하게 키웠다는걸 알까 싶고.
    엄마품에 있을때가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모든 동물은 다 같구나 싶고.

    어쩔때는 제가 아이들 키웠을때 생각도 나고. 스트레스 받으면 바오가족 영상보면 마음이 편해져요.

  • 7. 세젤판
    '23.6.14 7:55 PM (221.146.xxx.117)

    아이바옹~
    엄마랑 일찍 헤어져서 배우지
    못했을텐데 푸바오를 넘 훌륭히 키워줘서
    정말 사랑합니다
    사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4801 방광 결석 있으신분들(강아지 결석) 4 참나 2023/06/14 795
1464800 스타우브 세일해서 장만하려는데 봐주세요 7 2023/06/14 2,345
1464799 끈적임없는 선크림 있을까요 12 바르자 2023/06/14 2,527
1464798 기분전환 2 .. 2023/06/14 652
1464797 소금은 소금일 뿐 10 으앙 2023/06/14 2,725
1464796 방사선과 과식 5 2023/06/14 1,028
1464795 총명탕 효과는 언제쯤?^^; 5 고3 2023/06/14 1,120
1464794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4 eeee 2023/06/14 1,289
1464793 요즘 알바 힘든가요? 4 알바 2023/06/14 1,746
1464792 타일 한장을 잘라야하는데요 5 커피 2023/06/14 1,151
1464791 동양대 소식 11 ㄱㅂㄴ 2023/06/14 3,270
1464790 제주도 시체 한달이면 1 ㅋㅋ 2023/06/14 3,055
1464789 알츠하이머로 유명한 한의원 좀 소개해주세요... 5 한의원 2023/06/14 952
1464788 친구한마디에 섭섭해요 23 섭섭이 2023/06/14 5,738
1464787 고양이가 자꾸 정수기를 틀어요 ㅜ.ㅜ 12 .. 2023/06/14 3,928
1464786 천공, 김건희 여사 참석한 행사장에 다음날 나타나…서천군수 '의.. 4 ... 2023/06/14 1,832
1464785 도시가스점검 이렇게 막무가내예요? 15 ------.. 2023/06/14 4,791
1464784 시골살이 : 코에 지저분 하던 블랙헤드가 없어졌어요!! 9 2023/06/14 4,735
1464783 대치동에 침구수거배달 하는 세탁소 4 여름 2023/06/14 1,354
1464782 한살림 된장에서 골마지? 끼는데ㅠㅠ 6 버려야하나요.. 2023/06/14 1,724
1464781 50억을 받아도 10 2023/06/14 4,609
1464780 다음 카페 화장발 2 혹시 2023/06/14 2,550
1464779 호주산 소금 13 ... 2023/06/14 3,720
1464778 이혜영 2년전에 폐암수술 했었다네요. 35 .. 2023/06/14 28,979
1464777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양파 없어도? 6 토마토 2023/06/14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