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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으로 우연히 사 둔 주식이..1억

ㅇㅇ 조회수 : 7,211
작성일 : 2023-06-13 09:48:51
7살 아이 명의로 3천 사놨는데 1억이 됐네요 모르고 애 계좌로 샀고 알고보니 증여세 100정도 내야했고 함부로 팔수도 없는지 얼마전에 알았어요.. 얼떨결에 아이의 자산이 됐네요.. 뭐.. 어차피... 줄돈 미리 줬다 생각해야 죠.. 아빠도 그돈 없는데 .. 참..
IP : 221.155.xxx.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으시겠어요
    '23.6.13 9:51 AM (68.172.xxx.19)

    ㅎㅎㅎㅎㅎ
    82 자랑계좌 있다던뎋ㅎㅎㅎㅎ

  • 2. 미국
    '23.6.13 9:51 AM (174.29.xxx.202) - 삭제된댓글

    여가는 아이앞으로 학자금 구좌를열어서 투자를하면 학비와 그외 학업에 관련된 책이나 기숙사비등에 쓸때는 이득에대한 세금이 면제인 계좌가 있어요.
    저희는 지금 21살인 아이 태어나자마자 그 구좌를 2천만원넣고 열었어요.
    지금 21년지나니 3억이예요.
    미국 주식은 장기투자가 답입니다.

  • 3. 미국
    '23.6.13 9:55 AM (174.29.xxx.202) - 삭제된댓글

    여가는 아이앞으로 학자금 구좌를열어서 투자를하면 학비와 그외 학업에 관련된 책이나 기숙사비등에 쓸때는 이득에대한 세금이 면제인 계좌가 있어요.
    저희는 지금 21살인 아이 태어나자마자 그 구좌를 2천만원넣고 열었어요.
    지금 21년지나니 3억이예요.
    뭐...3억이 사립대 4년 학비와 기타 비용등을 다 충당해주지않지만 앞으로 2년동안 더 수익을 만들어야죠.
    미국대학 학비가 너무 비싸요.
    미국 주식은 장기투자가 답입니다.
    그래서 4년전 40불대에 산 엠비디아도 그냥 잊고삽니다.

  • 4. 윗님
    '23.6.13 10:09 AM (119.236.xxx.195)

    엔비디아를 40불대에 사셨다니 완전 부럽네요.
    전 겨우 소량사서 230불에 팔았어요 20주. 3200불 더 수익볼수 있었는데 ㅠㅠ

  • 5. 제가
    '23.6.13 10:15 AM (174.29.xxx.202) - 삭제된댓글

    들은 엠비디아 최저가는 주당 11불.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의 글래픽이 맘에 들어서 십여년전에 엠비디아를 샀대요.
    지금 그 사람이 번돈이 2밀리언이래요.
    한국돈으로 24억쯤하나요?
    그 사람은 안팔고 가지고 있을거래요.

  • 6. 아스펜나무
    '23.6.13 10:15 AM (174.29.xxx.202) - 삭제된댓글

    들은 엠비디아 최저가는 주당 11불.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의 그래픽이 맘에 들어서 십여년전에 엠비디아를 샀대요.
    지금 그 사람이 번돈이 2밀리언이래요.
    한국돈으로 24억쯤하나요?
    그 사람은 안팔고 가지고 있을거래요.

  • 7. 세상에
    '23.6.13 10:15 AM (121.137.xxx.231)

    우연히 사둔 금액이 삼천인데
    억이 되다니...
    정말 운도 좋아야 하고
    이렇게 또 주식으로 돈 버는 이야기 들으면
    부러우면서 허탈감 느끼고.ㅎㅎ

    전 주식하고 안맞아서..ㅜ.ㅜ

  • 8. 제가
    '23.6.13 10:16 AM (174.29.xxx.202) - 삭제된댓글

    들은 엠비디아 최저가는 주당 11불.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의 그래픽이 맘에 들어서 십여년전에 엠비디아를 샀대요.
    지금 그 사람이 번돈이 2밀리언이래요.
    한국돈으로 24억쯤하나요?
    그 사람은 안팔고 가지고 있을거래요.

  • 9. 네네네네
    '23.6.13 11:06 AM (211.58.xxx.161)

    세상에 우연이 어딨어요
    그종목이 우량하고 잘될거라는걸 공부해서 안거였을텐테요

  • 10. ...
    '23.6.13 5:56 PM (223.39.xxx.253)

    몇년만에 이루셨나요 ㅠㅠ

  • 11. 우연히
    '23.6.13 10:54 PM (118.235.xxx.144)

    삼천을 애 어릴때 넣어둘만큼 부자셨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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