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주식하며 마인드가 바뀌었어요

미국주식 조회수 : 5,567
작성일 : 2023-06-11 22:32:16
돈 몇푼에 연연하는 스타일이었는데
미국주식하며 마인드가 바뀌었어요
쿨하게요.
손실볼 때는 -70, -80%도 가요
그때는 인생 뭐있냐 일상에서 몇천원 몇만원쯤 연연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또 원금회복하고 20-30% 수익나면 또 기분좋아서 푼돈에 연연하지 않게 되고.
전체계좌는 아직도 -20%이지만 
마인드는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

IP : 14.33.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말이...
    '23.6.11 10:36 PM (14.49.xxx.24)

    돈에 상당히 유연해졌어요
    밥도 잘 사고ㅎㅎ

  • 2. 긍정적인 효과
    '23.6.11 10:41 PM (58.230.xxx.76)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잡주아니라면 버틸수 있고 금방 원금회복 되더라고요. 계좌도 잘 안 열어봅니다.

  • 3. 부작용
    '23.6.11 10:55 PM (108.28.xxx.52)

    돈을 쓰거나 손해 보는 일이 생겨도
    까이꺼 주식으로 손실나서 몇만불 손해도 보는데
    몇천불은 ... 이런 생각으로
    마이너스 나는 돈에 대해 무디게 되더라구요.

  • 4. 여기서
    '23.6.11 10:56 PM (1.225.xxx.136)

    100원에 연연해 하는 글 있었는데.
    무슨 김밥집에서 불친절 ... 그런 글이었는데 그건 도대체 뭔가요?

  • 5. 수익은어디
    '23.6.11 11:41 PM (14.42.xxx.39)

    손실이 1만달러가 나서
    에혀.....

    이러고 있는데 엔디비아 상승하면서 5000달러대로 줄었어요.

    근데 어디서 줄었는지 딱히 보이지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올랐는지 눈에 안 익어 그런가 어떤 종목이 올랐길래 손실이 저렇게나 줄었는지

    잘 띄질 않아요

    앤디비아가 올랐다 해도 그냥 딱 그 일정 수준까지만 올랐어요 무한정 마냥 오르지 않고 있거든요



    어디서 손실 5000달러가 메워졌는데 어디서 메워졌지 무슨 우렁각시 통장 채워지는 듯한 느낌? 미스테리??


    암튼 요즘 매일 매일 신기해 하고 있어요

  • 6. 몇백씩
    '23.6.12 12:38 AM (123.199.xxx.114)

    손절할때는 감흥이 없다가
    당근하면서 만원짜리 하나 팔면서 큰돈이구나
    새삼 느끼면서
    만원만 벌어도 감사하는 마음들고
    수익나면 팔기 바쁩니다.
    언제 떨어져서 이돈도 못건질까봐요

  • 7. 꿈속의 돈
    '23.6.12 9:31 AM (61.105.xxx.165)

    빼서 쓰세요.
    쓰는 돈만 내돈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4650 ㅈㅇ일보 기사에 난 문통과 조국 사진 저만 이상한가요? 26 악마의자식들.. 2023/06/14 5,092
1464649 파인애플 연육 부서지는 고기 11 .. 2023/06/14 2,421
1464648 미네소타는 어떤곳인가요? 16 메이우드 2023/06/14 2,888
1464647 남편 도시락을 싸야하는데요. 8 ㅇㅇ 2023/06/14 2,469
1464646 향수 추천해주세요. 3 .. 2023/06/14 1,946
1464645 오염수 방류되면 6 여론 2023/06/14 1,666
1464644 친구들하고 유럽여행 다니시는분들 부럽네요 12 아는분 2023/06/14 4,328
1464643 드디어 대구비옴 7 2023/06/14 1,456
1464642 베스트글 보니까 ... 2023/06/14 900
1464641 김밥김 냉동보관 괜찮겠죠? 8 ... 2023/06/14 3,362
1464640 락앤락 음쓰 냉장고 사용해 본 분 사도 괜찮을까요? 12 lol 2023/06/14 1,859
1464639 부동산 큰손 부부' 900여채 주택 보유…중앙부처 공무원들 '피.. 8 ... 2023/06/14 3,963
1464638 갈비뼈 골절후 장기통증인데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 ㅇㅇ 2023/06/14 939
1464637 대장내시경 얼마정도 주고 하셨어요? 1 대장 2023/06/14 1,148
1464636 박나래-성훈 루머 유포자들 고소했네요 9 ... 2023/06/14 5,505
1464635 신은 신발 환불 후기 9 코슽 2023/06/14 6,440
1464634 전 남편이 월 3000정도 벌면 놀꺼에요. 21 2023/06/14 6,978
1464633 결혼지옥 연기자부부 5 2023/06/14 4,903
1464632 인간이길 거부하는 사람들 정말 2023/06/14 831
1464631 둔촌주공에 중학교 뺏긴 인근 주민 반발 2 반발 2023/06/14 2,874
1464630 주변에 정상이 아닌 여자같아요 2 지금 2023/06/14 2,268
1464629 유통기한 지나고 임박한 우유,아파트에 내놓으면 가져가실까요? 27 우유 2023/06/14 5,860
1464628 중고등 학원갈때 저녁 어떻게 하나요? 6 원글 2023/06/14 1,838
1464627 조카가 딸을 낳았어요. 애기 옷 선물 하고 싶어요. 11 선물 2023/06/14 2,329
1464626 남편이 잘벌면 늘 전업을 하고싶었는데요 15 ... 2023/06/14 5,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