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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조회수 : 3,421
작성일 : 2023-06-11 20:56:24

스트레이트 보는데요..
의시도 돈 되는 전공 지역으로 몰리는 군요..

인구가 줄어들면서
도시로 다 이동하는 추세면
시골은 진짜 대책이 없는 건지..
IP : 125.191.xxx.20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
    '23.6.11 9:01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집단이기주의 끝판왕

  • 2. ㅇㅅ
    '23.6.11 9:10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의료지식,기술 아무나배울수있게 오픈하면 좋겠어요 셀프치료하게요 배울필요도없죠 인공지능이 있으니깐.

  • 3. 뭐가
    '23.6.11 9:24 PM (211.228.xxx.106)

    집단이기주의??

    자기네들은 시골 가서 안 살면서 의사 보고 시골 가서 살으라고?

  • 4. 의사는
    '23.6.11 9:28 PM (223.38.xxx.219)

    진료비중 최대 90프로까지 세금에서 받잖아요. 그러니 국민들에 대한 의무감이 있어야 해요.
    세금지원 안 받는 일반기업과 비교하시면 안되죠

  • 5. ...
    '23.6.11 9:42 PM (14.63.xxx.95)

    의협이 문제인듯.
    자기뱃속만 불리려는 심산

  • 6. 윗님
    '23.6.11 9:50 PM (59.31.xxx.34)

    환자가 내는 본인 부담금 외에 건강보험 공단에 의료보홈 진료비 청구하는거 말씀인거죠. 그건 정부 보조가 아니예요. 의료보홈료입니다.
    근데 본인부담금 더하기 건강보험 진료비 청구헌것 합해도
    원가에 못 미쳐요.
    그러니 환자를 보면 볼수록 적자인거죠.
    왜냐고요?
    반려동물 치료비보다 사분의 일에서 삽분의 일 정도 되는 진료비는 의료보험 형편없는 수가이죠.
    그러니 소아청소년 전문의들이 더 이상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볼수 없다는거죠.
    지금 학생 인구 줄어서 모든 대학 모든 과가 통폐압 되고
    정원 줄이면서 의대만 정원 늘인다는데
    그래서 의사가 된다해도 적자 보면서 소아청소년과 또는 필수의료 진료할 수 없어요.
    그리고 시골에 살고 싶지 않은건 누구나 마찬가지죠.
    모든 젊은이가 도시 사눈거 원하는데
    왜 의사는 도시에서 진료하는거 원하면 이기적인 의사가 되는거죠?
    의사보고 적자 감당하면서 소아청소년과랑 필수의료 봐라
    시골에서 진료하라
    봉사정신으로 희생하라.
    이런거 다 의사에 대한 집단 린치입니다.

  • 7. 이건쫌
    '23.6.11 10:02 PM (118.235.xxx.190)

    본인들은 왜 시골안살고 도시에 살면서 시골안가는 의사들보고 이기적이래요? 먼저 시골로 가세요 인구많아지면 의사들도 가겠죠

  • 8. 0000
    '23.6.11 10:18 PM (14.45.xxx.213)

    의사가 무슨 국민들 세금 받는다고 세금세금이래요
    의사가 무슨 관노쯤 되는 줄 아나봐요
    영국같은 유럽의사랑 달라요

  • 9. 지역의대
    '23.6.11 10:20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각 의대는 졸업 후 딱 그 지역애서만 개업하거나 일할 수 있게 하몀 좋겠네요.

  • 10. 0000
    '23.6.11 10:25 PM (14.45.xxx.213)

    건강보험은 의사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예요
    건강보험은 의사들한테 손해예요 그렇지만 국민들 보건복지을 위해 박정희 때부터 의사들에게 강제해서 어쩔 수 없이 묶여서 가는 거예요. 건강보험 없애면 의사들은 더 좋죠. 그런데 강제로 건강보험 적용시켜놓고 환자들한테 받아야 할 돈을 중간에 나라가 받아서 한 달 후에 주는 건데 그거 갖고 왜 생색을 내고 의사를 관노 취급하는지.
    당연히 진료하고 받을 돈 받는건데..

  • 11. 의료보험이
    '23.6.11 10:30 PM (223.38.xxx.177)

    준조세잖아요. 사실상 세금요.
    그리고 동물치료비랑 비교하는것도 웃겨요. 동물치료비가 미친거잖아요. 하지만 이건 큰 문제가 안되죠. 동물치료는 전국민 필수의료도 아니니까요.
    만약 기업체로 비교한다면 준조세로 95퍼센트까 진료비를 받으니 사기업개념이 절대 아니에요. 공기업개념에 가깝죠.
    공기업들 정부지시대로 다 하잖아요. 지방이전도 군말없이 하고요.
    왜 의사들만 이런가요. 수입은 준조세에서 충당. 권리는 사기업마인드.

  • 12. 그리고
    '23.6.11 10:32 PM (223.38.xxx.177)

    지금 소아과 개인의원은 매달 적자 보면서 운영해요? 억지도 정도껏부리셔야죠. 타과보다 덜 벌어 그만두는거잖아요.

  • 13. 의료기관
    '23.6.11 10:35 PM (118.221.xxx.113)

    의료기관은 공기업이 아니예요.
    의원에 무슨 정부 지원이 있다고 그래요?
    오히려 뜯어가지.
    의대 공부도 다 자기 돈 들여 공부하고
    병원 차리는 것도 본인이 대출받아 마련하는거죠.
    공기업에 비유하니 정말 웃기네요.
    전국민이 받눈 코로나 지원금도 의사는 전문직이라고 빼놓고 청구도 못하게 했고 실제로 주지 않았어요.

  • 14. 그리고 님
    '23.6.11 10:40 PM (14.45.xxx.200)

    소아과...타과 보다 덜 버는거 맞습니다.
    그거 받고요, 거기에다가
    이상한 보호자들에게 시달리는거+ 앞으로 더 시달릴거 + 앞으로 환자줄어들거
    때문에 문닫고 싶어하는겁니다.
    그리고, 의료보험이 준 조세인것과 의사들이 이런것(이런게 뭔지는 모르겠지만)이 무슨 관계인가요?

  • 15. 건강보험
    '23.6.11 10:41 PM (59.31.xxx.169)

    건강보험 수가가 원가의 75% 라는건 아미 국민건강공단에서 지은 병원에서도 증명되었고 수많은 보고서에 나와 있어요. 그러니 비급여 없이는 적자를 감당할 수 없눈 것이고 대형 뵹원은 장례식장과 식당, 주차장의 수압 없이눈 망합니다.
    소아청소년과는 비급여항목이 거의 없으니 적자를 감당할 수 없기에 의사들이 폐과 선언하는거죠.

  • 16.
    '23.6.11 10:45 PM (223.38.xxx.125)

    소아과...타과 보다 덜 버는거 맞습니다.ㅡㅡ이게 솔직한 속내죠.


    그거 받고요, 거기에다가
    이상한 보호자들에게 시달리는거+ 앞으로 더 시달릴거 + 앞으로 환자줄어들거
    때문에 문닫고 싶어하는겁니다.ㅡㅡㅡㅡ네 그렇죠. 하지만 요새 어디든 사람 대하는곳은 다 그래요. 오죽하면 서울시공무원들은 녹음기 장착하고 민원인 상대하겠어요. 교사들은 더 하고요. 의사들만 악성인간들 상대하며 버티는거 아니에요. 하지만 그래도 그 자리 던지고 나가지 않아요.


    의료보험이 준 조세인것과 의사들이 이런것(이런게 뭔지는 모르겠지만)이 무슨 관계인가요?ㅡㅡㅡ왜 의사들더러 시골서 근무하라고 하냐는 댓글때문에 썼어요. 나라의 세금이 들어가는 공기업도 지방이전하라니까 다 하잖아요.

  • 17.
    '23.6.11 10:50 PM (125.191.xxx.200)

    저는 그 프로 보면서 정부의 역할을 제시하는 것에 대해
    좀 생각해봤네요..

    의사가 점점 더 필요해질텐데(노인인구증가)
    정부라도 나서서 환경개선이나 제도마련이 시급한게 아닐지..

  • 18. //
    '23.6.11 11:0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주변에 보니
    의대 지원했다 떨어지는순간
    의사들 끌어내리는데 앞장서더라구요
    국민으로 최소한 미용성형 전문의 병원에만 간다는 원칙이라도 지키면 저절로 본인전공과로 개업해서 치료하려고들 할겁다
    그리고 이 시대에는 자기할일 열심히 하는게 의사로서 소명감을 갖춘겁니다

  • 19. 다른분이 설명하심
    '23.6.11 11:01 PM (14.45.xxx.200)

    왜 적자보는 소아과의원이 많은지...

    현재 의료보험제도개념을 다시 이해하셔야겠어요 ^^

    본인 필요한 댓글만 보시나봅니다

  • 20. ..
    '23.6.11 11:03 PM (219.254.xxx.9)

    뭔가 개선하려고 해도 그걸 막고 있는게 의협이잖아요. 본인들 파이가 줄어들까봐 의대정원 늘리는건 막무가내 반대하고.. 공공의대 만들고 정원 늘려서 일부는 지역내 일정기간 근무하는거 찬성해요.

  • 21. 지방의료
    '23.6.11 11:03 PM (14.45.xxx.200)

    무너지는거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앞으로 살날이 살아온날보다 적을테니 어떻게든 버티겠지만
    아이들이 걱정이죠

  • 22. 지방에
    '23.6.11 11:09 PM (223.38.xxx.25)

    투석기는 있는데 의사가 없어서 노인들이 치료를 못 받는데요. 그 몸 이끌고 그 도시로 나가야 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죠.
    아무나 투석기 돌려달라고까지 한다는데 진짜 심각해요.
    게다가 응급환자들 뺑뺑이 돌다 죽어가는거 뉴스에 나오는데
    그저 의대 떨어져서 의사 끌어내리기라니..ㅎㅎ
    참 세상 단순하게 파악하니 편하시겠다.
    그런데 결국 이런 피해들은 앞으로 의사와 그 가족들도 못 벗어날걸요.
    치료받을곳 없는데 가족이 의사라고 안 받아 주는 곳에서 갑자기 받아줘요?

  • 23. ...
    '23.6.12 9:37 AM (118.46.xxx.14)

    외노자 수입해도 다 벌이가 더 좋은 일자리로 가서 여전히 3D 업종은 인력난이예요.
    지금 학생인구가 줄어서 대학 정원 다 줄이는 판에
    의대 정원 늘려봤자 지금 같은 의료구조에서는 서울과 대도시에 피부미용 의사만 더 늘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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