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세상이 정말 변한듯해요

... 조회수 : 6,868
작성일 : 2023-06-11 20:19:35
동생이 음식점 하는데 개업한지 23년째
처음 할때는 취업한 자녀나 결혼한 자녀가 계산 많이
했고 10년전에는 반반정도
요즘은 자녀 부부와 외식하면 부모가 8~ 9
자녀가 1~2정도로 계산한다네요.
아들 부부랑 식사할때 거진 9라고
IP : 175.223.xxx.1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1 8:23 P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

    증여세다 모다 하도 세금을 떼어가니
    저런식으로 증여하는거에요.
    자식들 밑으로 들어가는 돈
    다 대주기

  • 2. 부동산
    '23.6.11 8:23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거의 노년층이 가지고 있죠
    저희 아랫세대는 부모세대보다 못 살 확률이 높죠
    집도 없는데 무슨 밥이요..

  • 3. ...
    '23.6.11 8:33 PM (221.140.xxx.205)

    부모보다 못 사는 세대에요
    무슨 돈으로 밥을 사주겠어요
    부모가 생활비 안보태주는 정도만 살아도 효도하는겁니다

  • 4. ㅇㅇ
    '23.6.11 8:38 PM (59.8.xxx.216)

    저도 고깃집에서 고기 사는데 사위가 계산하려고 카드 내니까 장인 어른이 계산한다고 하심. 그래도 사위가 계산하겠다고 우기자 딸이 나서서 정색하면서 아빠가 계산하신다고 하잖아 하면서 남편 카드 회수. ㅎㅎㅎ.

  • 5. ...
    '23.6.11 8:39 PM (1.176.xxx.105)

    맞아요.증여세가 많으니 생활비며 손주들꺼 일체 계산해주는 부모들이 많은듯요.

  • 6. ...
    '23.6.11 8:56 PM (180.69.xxx.74)

    부모가 돈이 더 많아요

  • 7. 외식은
    '23.6.11 10:12 PM (223.33.xxx.61)

    중산층이 하죠.
    돈없는 서민은 사다가 집에서 해먹어요

  • 8. ..
    '23.6.11 11:1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부모가 집마련도 해주고
    특별한 날에 외식비도 대줘야한다는 글인거죠?
    형편 괜찮으면 외식 아니라 집이라도 사주고싶은게 부모맘이고
    그렇지 않다면 자식이 사줄수도 있어야 부모자식간 아닌가요?

  • 9.
    '23.6.11 11:25 PM (59.10.xxx.133)

    저희집도 그래요
    십몇년 동안 사위가 밥값 내고 부모님은 나중에 봉투만 주셨는데
    요새는 밥도 부모님이 다 내시고 봉투도 주세요

  • 10. ..
    '23.6.11 11:3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밥사는 주제인거면
    자식이 졸업후 직업이 있고 결혼한 상황에 해당되는건데
    부모가 여유있어 집마련정도 도와줬다면 자식이 밥정도 사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런 장면은 자식한테 소소하게 도와줬기때문에 부모가 자식한테 밥으로 달래는 상황?
    형편 어려운 부모의 경제상황 이라면 간단한 외식이나 집에서 모이겠죠.

  • 11. .....
    '23.6.11 11:47 PM (110.13.xxx.200)

    부모가 여유있는 집한정이겠죠.
    없는 집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집도 많다고 봐요.
    요즘 외식비도 비싸니 집에서 모이는 경우나 적당한 곳으로 가겠죠.

  • 12. 증여세 영향
    '23.6.11 11:54 PM (108.41.xxx.17)

    저희도 받고 있어요.
    애들이 버는 돈은 다 투자하라고 하고 애들 생활비 일상에 드는 모든 돈은 저희 카드로 해결하게 하는 식으로요.
    해외여행도 저희가 다 예약해주고 같이 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4095 으쌰으쌰 다이어트 난민방 봉봉 2023/06/11 836
1464094 하늘공원에서 윤지성 봤어요 5 가수 2023/06/11 3,783
1464093 홍혜걸 근황.jpg 32 .. 2023/06/11 27,627
1464092 너무 말라 보여서 ...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요 10 소소 2023/06/11 2,959
1464091 스탠바이미 새로 나온거요. 3 ..... 2023/06/11 2,290
1464090 고1 친구집에서자고 오는 거 허락 하시나요? 13 퓨리니 2023/06/11 2,957
1464089 시어머니가 주신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5 두아이맘 2023/06/11 3,009
1464088 요즘 내가 하고 싶고 바라는 소소하게 행복해질 것들... 6 원츄 2023/06/11 2,741
1464087 중딩아들 공부하던말던 그냥 냅두시나요.? 9 동이 2023/06/11 1,960
1464086 톡파원25시 출연자들이요 피부가 왤캐 다 좋나요? 2 피부 2023/06/11 1,891
1464085 대전 학군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15 나무 2023/06/11 3,566
1464084 내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한다는게 사실이군요?!!! 8 저런 천하에.. 2023/06/11 2,636
1464083 낭만 한석규 얘기가 없네요. 8 ... 2023/06/11 4,152
1464082 초등 언제즘 철드나요 3 ㅇㅇ 2023/06/11 1,040
1464081 아아의 계절이네요 1 2023/06/11 1,140
1464080 너무 화가나서 주말부부 청산할까 고민이에요 16 우유 2023/06/11 6,620
1464079 미국주식하며 마인드가 바뀌었어요 8 미국주식 2023/06/11 5,564
1464078 지금 태어난김에 세계일주 14 hakuna.. 2023/06/11 6,711
1464077 구미호도 나라를 지키는데ㆍㆍ 13 구미호뎐 2023/06/11 3,020
1464076 태진아가 만든 이동관 가족사진 8 동관아 2023/06/11 4,733
1464075 하루에 한 끼 먹으니까 밥이 너무 맛있어요 3 ㅊㄷ 2023/06/11 3,440
1464074 주말부부 (2-3주) 워킹맘 아빠가 애들좀 키웠으면! 7 또로리 2023/06/11 2,217
1464073 이재명지지자들은 또 조국 물어뜯고 난리났네 49 어휴 2023/06/11 2,952
1464072 방사능에노출돼도유기농이름붙일수있을까요? 8 궁금이 2023/06/11 1,302
1464071 생리양이 현격하게 줄었어요 50대 7 노화 2023/06/11 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