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복죽에 비린내가 많이 나요

음음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23-06-11 11:53:51


금요일 오후에 전복을 배달 받았어요.
그때는 전복이 다들 살아서 움직이고 있었어요.
김치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오늘 아침에 전복죽을 끓였는데, 비린내가 엄청 나요.
만들면서 소주도 엄청 넣었눈데 완성하고나니 비린내가ㅠㅠ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내장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IP : 1.237.xxx.2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1 11:55 AM (211.208.xxx.199)

    내장은 안넣었어야 했어요.222
    금요일에 받은걸 일요일에 조리했으니까요.

  • 2. ..
    '23.6.11 11:57 AM (182.220.xxx.133)

    참기름 넣으셨나요?
    전복죽에 내장 넣을때 내장을 참기름에 달달 볶아야 해요

  • 3. 원글
    '23.6.11 11:59 AM (1.237.xxx.220)

    원래 만들던 습관대로 허느라 내장을 넣어버렸어요.
    게다가 참기름에 볶지도 않았어요.

  • 4. ,,,
    '23.6.11 12:03 PM (1.235.xxx.154)

    깨끗이 잘 닦으셨나요
    깨끗한 솔로 구석구석 잘닦아야하고
    저는 큰거 작은거 다 사봤는데 조금 큰게 비린내가 덜하더라구요

  • 5. 상온
    '23.6.11 12:10 PM (121.147.xxx.48)

    상온에 오래 두지 않았다 한다면 움직이던 전복이 그 정도 시간에 상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전 전복 몸통을 몇개 구워먹고 남은 내장을 째려 보다가 스윽 죽 끓이는 냄비 속에 밀어넣은 적이 있었는데 대참사였어요. 초록지옥이라고나 할까...내장 양이 엄청 많으면 비려요. 적당히 참기름 좀더 치고 물이나 밥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상한 기운이 있다면 포기하시구요.

  • 6. 모모
    '23.6.11 12:12 PM (222.239.xxx.56)

    그럴땐
    받은즉시 장만해서
    살짝 조려놔야해요
    그후에는 며칠지나도
    죽을끓여도되고
    전복밥을해도되고그래요

  • 7.
    '23.6.11 12:14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넣고 체에 받쳐서 건더기만 냄비에 넣고 참기름 넣고 다시 끓이세요. 죽이야 더 끓여 먹어도 상관없지요
    내장은 미세프라스틱 때문에 안먹는게 낫고요
    끓일때 먹어보고 그래도 비린내가나면 청주 한 두술 더 넣어도되고요

  • 8. 원글
    '23.6.11 12:31 PM (1.237.xxx.220)

    싱싱하게 살아있는 애들을 오자마자 바로 김냉으로 보내서 상하진 않았어요. 치킨스톡 하나 넣고 참기름도 두번 크게 둘러줬더니 비린내가 많이 잡혔습니다

  • 9. ..
    '23.6.11 12:35 PM (211.234.xxx.203)

    전복은 죽으면 똥.
    금요일 받아서 오늘 조리?
    죽은 걸로 한거죠.

  • 10.
    '23.6.11 3:20 PM (121.167.xxx.120)

    맛술이나 소주에 전복 씻어서 하면 비린내 없어져요

  • 11. ---
    '23.6.11 6:37 PM (211.215.xxx.235)

    날씨도 더운데 이틀 지난 거네요.

  • 12. 전복
    '23.6.12 9:16 A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전복을 끓는물에 데친후 죽끓이면 비린내 안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3894 최저임금 수준 남자들은 결혼하지 말아야 25 ㅁㅁㅁ 2023/06/11 5,384
1463893 어떤 기프티콘이 좋을까요? 3 기프티콘 2023/06/11 1,123
1463892 부장판사님의 수상한 모임…주선자는 경영컨설팅업자? [9시 뉴스].. 3 ... 2023/06/11 1,536
1463891 아이클라우드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ㅇㅇ 2023/06/11 857
1463890 갱년기 증상 있는 분들 여름 잘견뎌내요~~ㅠㅠ 4 음.. 2023/06/11 2,726
1463889 약사가 계산한 손으로 약 조제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7 생각난김에 .. 2023/06/11 2,791
1463888 갑상선 이상 4 마늘꽁 2023/06/11 1,890
1463887 우아 진짜 검찰들 너무하네요 5 ㄱㄴ 2023/06/11 2,086
1463886 바질 보관법?? 5 ㅇㅇ 2023/06/11 1,654
1463885 다 귀찮은 게 살기 싫은 걸 수도 있을까요? 7 .. 2023/06/11 2,402
1463884 내부자들 딱 8년전 영화인데 이병헌 미모 12 ... 2023/06/11 3,642
1463883 어리석은 생각이지만.. ㅠㅠ 남편의 작은 월급이 내 인생의 성적.. 59 어리석은 자.. 2023/06/11 24,898
1463882 주방 수세미의 갑은 뭔가요? 16 수세미 2023/06/11 4,631
1463881 언니들..밀키트에 당연추가하려면 6 ..... 2023/06/11 1,355
1463880 "아파트 준다고 둘째 낳냐" 정성호 작심 비판.. 4 ㅇㅇ 2023/06/11 2,349
1463879 두꺼운 눈두덩이 성형이나 화장이요 1 ㅇㅇ 2023/06/11 1,008
1463878 전복죽에 비린내가 많이 나요 10 음음 2023/06/11 3,109
1463877 중국 대만 침공설 출처는? 5 길손 2023/06/11 1,078
1463876 용산역 부근에 13 @@@ 2023/06/11 1,949
1463875 프린트 카페 이용해 보신분.. 3 출력 2023/06/11 1,137
1463874 이중턱살 너무 보기싫어서 스트레스인데 8 2023/06/11 2,518
1463873 잇미샤 아울렛매장 직원의 미운 말투 26 .... 2023/06/11 6,775
1463872 남자들이 요리를 하면 이런 논쟁이 덜할텐데 9 ㅇㅇㅇ 2023/06/11 1,739
1463871 왕따나 시집살이나 같네요 4 그게 2023/06/11 2,040
1463870 서울 부동산이떨어질까요 9 ㅇㅇ 2023/06/11 3,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