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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은 답이 없나요?ㅠㅠ 요실금팬티를 사야하는지..

. . 조회수 : 3,549
작성일 : 2023-06-11 08:53:31
둥이출산하고 병원에 갔더니 아가들이 방광을 눌러 요실금 생긴거 같다 하네요. (진짜 출산은 여자몸 망가뜨리는것같아요ㅠㅠ)

심하면 수술한다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운동열심히 하라고 .. 운동이 많이 도움되나요? 선배님들 팁좀 주세요. 운동으론 하루아침에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또 약간의 개선이겠지요

제가 넘 당황스러운게 물론 기침하면 세고 어는 날 외출했는데 줄줄 세서 넘 곤란했어요. 생리같이 시기를 알수있는 것도 아니고 ㅠㅠ 옷을 엉덩이까지 가리거나어두운걸 입어야하나?
언제 샐줄알고 패드를 하나?

요실금 있으신 님들 요실금 팬티 입으세요? (이것도 최근에 광고보고 알았어요) 아니면 요실금패드,? 어떻게 대비하세요?
IP : 101.235.xxx.1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면
    '23.6.11 8:54 AM (112.162.xxx.38)

    수술하세요

  • 2. ..
    '23.6.11 8:55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약 먹고 운동하면 좋아져요.
    아직 젊잖아요.

  • 3. 수술
    '23.6.11 8:58 AM (1.250.xxx.139) - 삭제된댓글

    고생하지 마시고 수술하세요
    간단한 수술입니다

  • 4. ....
    '23.6.11 9:00 AM (121.190.xxx.131)

    당일수술하고 당일퇴원도 할수 있는 수술이에요
    너무 간단한데 왜 안하시는지...

  • 5. 수술하세요
    '23.6.11 9:01 AM (70.106.xxx.253)

    젊은분이 오줌 새서 지린내 풍기면 어째요..
    칠순 넘었음 몰라도요

  • 6. 기저귀도
    '23.6.11 9:03 AM (70.106.xxx.253)

    차면 습하고 가렵고 냄새나요
    조선시대때나 수술이 없으니 그냥 살았지
    얼른 산부인과나 동네 큰 병원가서 수술하세요
    그거 나이들수록 더심해져요

  • 7. 근데
    '23.6.11 9:27 AM (221.140.xxx.198)

    우선 급한대로 한살림 면 팬티라이너나 기타 시판 면 팬티라이너 착용하세요

  • 8. 운동
    '23.6.11 9:47 AM (58.122.xxx.160)

    아이 낳고 운동 시작하려고 줄넘기하는데 나도 모르게 찔금 해서 당황했어요. 꾸준히 운동 했더니 어느순간 없어졌어요. 운동해보세요.

  • 9. 요실금
    '23.6.11 10:41 AM (119.149.xxx.37)

    패드나 팬티형이 나와 있어요 패드형은 그리 크지 않으니 외출할때 생리대처럼 착용하세요

    그리고 나을때까지 옷은 배에 압력이 많이가는 바지등은 피하시고 원피스 같은거 입으세요

    저도 무슨일인지 한동안 그랬는데 케겔운동 열심히 하면서 요가 하니 많이 나았어요 유툽에서 정라레 케겔운동 찾으셔서 그거 매일 하세요
    케겔운동이 최고였어요

    수술은 맨 나중에 하세요 첫번째 선택지가 되면 안됩니다

  • 10. ker
    '23.6.11 11:08 A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심한거죠
    병원가서ㅠ약이나 수술이나 하세요
    그러고 어찌 살아요

  • 11. ker
    '23.6.11 11:09 AM (180.69.xxx.74)

    줄줄 새는데심하지 않다니요

  • 12. 저는
    '23.6.11 12:09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줄둘 샐정도는아니지만
    소변봐도 덜눈것같아 또가게되고
    소변마려우면 화장실가는동안을 못참겠고해서
    외출이 무서울 정도였어요
    세브란스 비뇨기과가서 약타먹고 너무 좋아졌어요
    매일 작은알약 한알먹는데
    2시간은 참아요
    약은 여러가지있고
    저는 수술안해도된대요

  • 13. 저는
    '23.6.11 12:11 PM (49.161.xxx.218)

    줄줄 샐정도는아니지만
    소변봐도 덜눈것같아 또가게되고
    소변마려우면 화장실가는동안을 못참겠고해서
    외출이 무서울 정도였어요
    (작은패드대고 외출한적도 있어요)
    세브란스 비뇨기과가서 약타먹고 너무 좋아졌어요
    매일 작은알약 한알먹는데
    2시간은 참아요
    약은 여러가지있고
    저는 수술안해도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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