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잠 많은 여자예요...

... 조회수 : 2,182
작성일 : 2023-06-09 10:11:19
아이들 키우는데 아침이 전쟁이네요
먼저 일어나서 가방챙기고 아이 아침밥먹이고.. 아이세수시키고
아 그전에 일단 아이깨우고...
차라리 로보트 깨우는거면 편하지 아이가 잘 안일어나려고 하는데 감정노동해가며 아이깨우고..
둘째 모닝응가하면 씻기고..
첫째머리묶고 이쁜지 안이쁜지 확인시키고 정말 아침이 너무힘드네요
그냥 나의일이다싶으면 내가알아서 척척할텐데..
아이 일이다보니 등교시키기 넘 힘드네요 ㅜㅜ
IP : 124.49.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잠 많아서ㅠ
    '23.6.9 10:23 AM (203.247.xxx.210)

    무지 힘들었었는데(아주 오래전이라서.....)

    원글님 내용 졸린 엄마모습 귀여운 애기들 모습이 그려져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 2. ㅎㅎ
    '23.6.9 10:25 A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그녀니까요 . 애낳을땐 신생아 돌보고 그런 생각만했는데
    거의 열살까진 꼬박 씻기고 입히고 먹이고 이닦이고 재울때봐줘야하고 등하원(교)까지해야니 공부봐줘 놀아줘. 이게 최소십년일상이니

  • 3. ㅎㅎ
    '23.6.9 10:26 A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 애낳을땐 신생아 돌보고 그런 생각만했는데
    거의 열살까진 꼬박 씻기고 입히고 먹이고 이닦이고 재울때봐줘야하고 등하원(교)까지해야니 공부봐줘 놀아줘. 이게 최소십년일상이니. 전 잠많은건 아니지만 지치고 그렇죠.

  • 4. ㅎㅎㅎ
    '23.6.9 10:38 AM (175.211.xxx.235)

    고등 되니 새벽에 일어나서 알아서 학교도 가네요 저는 일이 많아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또 지금은 어릴 때가 그립기도 하니 참...인생이라는 게 항상 뭔가 아쉬움이 남는듯요
    힘내세요! 아이들은 또 자라네요.

  • 5. 저는
    '23.6.9 10:41 AM (124.5.xxx.61)

    1시에서 밤 10시까지 일하는데
    오전에 정수기 여사님 오시면 잠에 취해있어요.
    애들은 불굴의 의지로 오전 7시에서 8시 1시간만 깨어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3009 대상포진 약먹고 있는데 커피 안좋나봐요 6 ㅇㅁ 2023/06/08 3,902
1463008 40년 넘은 승모근 5 수지 2023/06/08 2,291
1463007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1 2023/06/08 2,077
1463006 아기들 원래 옅은 토 냄새가 나는건가요? 16 아기들 2023/06/08 3,526
1463005 강아지 오메가 먹이시는 분 구취 나던가요 9 .. 2023/06/08 859
1463004 혹시 강아지 방광결석 수술 하신분? 9 결석 2023/06/08 735
1463003 치과에서 턱보톡스 권하는데요? 24 보톡스 2023/06/08 5,845
1463002 수삼 자르지않고 꿀재워도 될까요? 4 혹시 2023/06/08 777
1463001 연말정산 연금저축 문의좀 부탁드려요 ^^ 1 ^^ 2023/06/08 1,144
1463000 활동량 많은 남편 영양제 추천부탁해요 20년 2023/06/08 447
1462999 범죄물 다큐만 봐요 11 요즘 2023/06/08 2,247
1462998 핵실험을2000회 했는데 후쿠시마 방류쯤이야 하는분들께 4 일핵 2023/06/08 1,193
1462997 자켓 입으면 한쪽 어깨 구겨지는 거 1 2023/06/08 878
1462996 의대생 군입대 19 38개월 2023/06/08 3,680
1462995 여름 맞이 3종세트. 반찬투정 안해요. 21 .. 2023/06/08 5,719
1462994 Midnight 날짜가 헷갈려서요 2 헷갈려요 2023/06/08 1,018
1462993 중딩딸과 엄마의 부산여행 후기 6 아구구 2023/06/08 2,935
1462992 시골살이 : 울동네 맛집 ㅡ 전라도 17 2023/06/08 2,977
1462991 1박2일 후폭풍 12 센베이병 2023/06/08 4,363
1462990 실망스런 여행지 베스트 44 ㅇㅁ 2023/06/08 6,403
1462989 경미한 추돌사고 2 ㅁㄴㅇ 2023/06/08 811
1462988 이 상황 좀 봐주세요 17 어떡하지 2023/06/08 1,731
1462987 오염수에 대한 남태평양 장관보셨나요? 14 .. 2023/06/08 1,950
1462986 이젠 연세대가 대세 21 하도 웃기는.. 2023/06/08 6,321
1462985 룬정부 현재 ㄱㅂㅅ 2023/06/08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