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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 지플랫 가수

최환희 조회수 : 18,776
작성일 : 2023-06-09 01:54:05
당대 최고의 스타 최진실과 
요미우리 자이언트의 특급투수 조성민의 2세
지플랫이 가수 데뷔한지도 꽤 된 것 같았는데
연예계에서 자리를 잘 못잡네요.

처음에는 엄마와 인연있는 사람들이 좀 불러주고 그랬던 것 같았는데
딱히 대중들한테 임팩트를 못주는 것 같아요.

나올때마다 엄마 후광이 아닌 이제는 자기의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하는데
엄마 후광이 아니면 그나마도 못나올 것 같은데...

쇼미더머니 참가자로 나왔는데도
1차 2차 간신히 붙었는데
다른 참가자랑 비교도 많이 되고 실력이 뽀롱이 나더라고요.
3차때는 통편집

힘들게 큰 만큼 많이 응원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예 화제성이 없고 존재감자체가 없어요.

유트브나 인스타 팔로워 보면 일반 인풀루엔서보다 더 적더라고요.

난다긴다 하는 연예계에서 무존재감이라고나 할까
외모든 실력이든 스타성이든 덕질할 요소가 있어야하는데
과거 최진실 향수가 남아있는 이모팬?들만 간간히 있고

IP : 93.115.xxx.18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9 1:56 AM (218.155.xxx.202)

    끼는 동생이 더 많은거 같아요
    끼가 곧 기 아닐까 싶네요

  • 2. 진짜
    '23.6.9 1:56 AM (122.44.xxx.208)

    응원하고 잘되었으면 하면.이런글 올리지마세요

    댓글 뭘 바라시나요?

    애가 실력이 없어요 끼가 없어요 이런걸 원하나요?

  • 3. ㅇㅇ
    '23.6.9 2:01 AM (193.38.xxx.73)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면 지금이라도 대학은 가는 게 좋을듯..
    왜냐면 잘생긴 거 말곤 끼가 없음..
    차라리 대학 ㅡ 건실함 쪽으로라도 밀고 나갔으면
    이미지를 더 채울 수 있었을 텐데.
    국제학교 공부 어느정도 하는 애들 모인곳 아닌지..

  • 4.
    '23.6.9 2:09 AM (109.147.xxx.237)

    환희군 응원합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즐겁게 살길 바래요

  • 5.
    '23.6.9 2:15 AM (39.7.xxx.106)

    동생은 너무 관종 캐나다에 있나본데 불나 눈맵다고 사진찌거 올렸다던데 그냥 일반인아닌가? 동생은?

  • 6.
    '23.6.9 2:21 AM (118.235.xxx.86)

    환희 tv 나올때 명품옷에 외제차타고 다니던데 두아이가 풍족히 쓸만큼은 있나보네했어요

  • 7. ...
    '23.6.9 6:22 AM (106.102.xxx.84)

    전에 무슨 인플루엔서 어쩌고 하며 밑도 끝도 없이 고소영 까던 그 원글이죠? 글투에 지문이. 왜 그래요? 사는 게 심심한가.

  • 8. ..
    '23.6.9 6:34 A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실력부족하고 끼없으면 당연한 걸수 있죠.
    인기라는게 후광으로 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

  • 9. ..
    '23.6.9 6:53 AM (223.62.xxx.146)

    실력부족하고 끼없으면 당연한 걸 수 있죠.
    인기라는게 후광으로 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

  • 10. 그저행복하길
    '23.6.9 7:19 AM (39.7.xxx.36)

    일찍 결혼해서 자식낳고 가족꾸리고 싶다고 인터뷰하던데.. 그저 소소하게라도 행복느끼며 살길 바래요.
    돈이야 엄마돈으로 넘치도록 풍족할테니

  • 11. 그냥
    '23.6.9 7:39 AM (39.122.xxx.3)

    끼도 재능도 없는 연예계 떠나서 조용히 살았음 하네요
    동생 관종
    할머니가 다 큰 아이들 더이상 터치도 힘들고 괜히 맞지도 않는 연예계에서 상처 받을 필요 없을것 같아요

  • 12. .....
    '23.6.9 8:33 AM (110.13.xxx.200)

    끼가 없으면 실력이라도 있음 좋을텐데 그렇진 않은가보네요.

  • 13. ....
    '23.6.9 8:58 AM (59.15.xxx.61)

    끼도 재능도 없는 연예계 떠나서 조용히살았음 하네요
    동생은 너무관종..
    본인실력 있어야지 봐주는것도 어느정도죠
    똑똑하던데 그냥 공부나 계속했더라면싶네요
    그후 연예인을하던 뭘하던요
    동생은 뭐..

  • 14. 솔직히
    '23.6.9 4:32 PM (175.201.xxx.163)

    아들은 외모도 성격도 아빠 닮은것 같아요
    연예인 할 팔자는 아닌듯

  • 15. dd
    '23.6.9 4:55 PM (185.253.xxx.178) - 삭제된댓글

    아빠는 끼 있던데요..
    두 사람 이혼한 뒤에도
    신혼시절 둘이 같이 나온 예능이 가끔 회자됐었죠. 그때부터 둘 사이가 아슬아슬 했단 안좋은 얘기로;;.
    몇 년 전에 유튜브에 그 예능 풀버전 누가 올려서 봤는데(저작권 문제때문인지 지금은 없어요),
    그때 조성민 말도 잘하더라구요. 자기가 잘난 거 디게 잘 아는 느낌으로 자신감 넘치고.
    심지어 노래도 잘했음. 요즘 운동선수 예능 많이 진출했는데 조성민도 사생활 관리 잘했으면
    예능인으로 활약했을 수도 있었다고 봄.,.
    이건 이소라 프로포즈에 나와서 조성민이 노래 했던 영상 https://youtu.be/_BlZaxGskz8

  • 16. ㅠㅡㅡ
    '23.6.9 6:10 PM (211.58.xxx.161)

    어릴때 최진실이 데리고다닐때 넘 잘생기고 귀여워서 뭐라도 하겠다싶었었는뎅

  • 17. ..
    '23.6.9 6:13 PM (218.158.xxx.163)

    첫째 무명가수
    둘째 미국여행다니고 백수
    재산이 수백억이니 잘먹고 살겠죠

  • 18. 굳이
    '23.6.9 6:31 PM (125.177.xxx.151)

    이런글 올리는 이유는? 잔인하다.

  • 19. ㅇㅇ
    '23.6.9 7:23 PM (221.152.xxx.172)

    힘들게 큰 만큼 많이 응원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

    1. 연예계에서 자리를 잘 못잡네요.
    2. 딱히 대중들한테 임팩트를 못주는 것 같아요.
    3. 엄마 후광이 아니면 그나마도 못나올 것 같은데...
    4. 다른 참가자랑 비교도 많이 되고 실력이 뽀롱이 나더라고요.
    5. 아예 화제성이 없고 존재감자체가 없어요.
    6. 유트브나 인스타 팔로워 보면 일반 인풀루엔서보다 더 적더라고요.
    7. 난다긴다 하는 연예계에서 무존재감이라고나 할까
    8. 과거 최진실 향수가 남아있는 이모팬?들만 간간히 있고

    좋은 말 한문장 적어놓고 나머지는 전부 다 까기 위한 말만...
    원글님 본인의 심성이 고스란히 묻어나오는 글이네요.
    원글님 불행하죠?

  • 20. ...
    '23.6.9 7:32 PM (58.234.xxx.222)

    실력으로 가수 시작한게 아니니까요.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 21. 나쁜인간들
    '23.6.9 9:29 PM (211.234.xxx.10) - 삭제된댓글

    아직 한창인 아이들에게 도대체 익게 뭔짓인지,,,

    글도 잘쓰고 꿈도 많고 주변인들 사랑받으면서 예쁘게 성장중이던데
    아이들한테까지도 아직도 악플쓰고 구업쌓는 천한댁 인생쓰레기들보다는
    천만배는 훌륭한 아이들을 감히 평가질을 하다니

  • 22. 나쁜인간들
    '23.6.9 9:32 PM (211.234.xxx.146) - 삭제된댓글

    아직 한창인 아이들에게 도대체 매번 뭔짓인지,,,

    글도 잘쓰고 꿈도 많고 주변인들 사랑받으면서 예쁘게 성장중이던데
    아이들한테까지도 아직도 악플쓰고 구업쌓는 천한댁 인생쓰레기들보다는
    천만배는 훌륭한 아이들을 감히 평가질을 하다니 도대체 안티 정체가 뭐냐?

  • 23. 누구냐
    '23.6.9 9:33 PM (211.234.xxx.10)

    아직 한창인 아이들에게 도대체 매번 뭔짓인지,,,

    글도 잘쓰고 꿈도 많고 주변인들 사랑받으면서 예쁘게 성장중이던데
    아이들한테까지도 아직도 악플쓰고 구업쌓는 천한 너네들 인생쓰레기들보다는
    천만배는 훌륭한 아이들을 감히 평가질을 하다니 도대체 안티 너네 정체가 뭐냐?

  • 24. 목소리
    '23.6.9 11:06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아들은 목소리가 좋아서 목소리 활용하는 직업 가지면 좋을듯요. 공부도 잘했다 그러고 국제학교 나와 영어도 가능하니
    공부 더 해서 아나운서나, 기자발판으로 보도관런
    앵커를 해도 좋을 것 같던데.
    잘하는걸 해야 인생은 좀 수월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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