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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호르몬제?

갱년기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23-06-08 22:34:25
51살, 몇 달 생리가 없는거 보니, 폐경이 된 듯 해요. 
외국에 살면서 한국처럼 가볍게 병원다니는게 좀 힘든 상황입니다. 
갱년기인가,, 무기력 우울증에,,요즘은 추웠다, 더웠다,, 땀흘렸다
선풍기를 방향을 이리로 저리로 계속이네요. 
밤에도 쪽잠같이 자고, 낮에도 쪽잠같이 계속자고 깨고 반복이고
팔 다리도 저리고, 온 몸이 말이 아니네요. 
갱년기로 산부인과 꼭 가는게 나은거겠죠?

IP : 113.178.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그인
    '23.6.8 11:20 PM (211.198.xxx.105)

    네 만 쓰려고 했는데요 5글자이상 입력하라고하네요

  • 2. ㅡㅡㅡ
    '23.6.8 11:36 PM (70.106.xxx.253)

    북미권 사시면 갱년기 호르몬치료 거의 안해줄거에요 한국하고 달라요.
    노화니까 받아들이라 이렇게 나와요

  • 3. 갱년기
    '23.6.9 12:22 AM (124.61.xxx.181)

    호르몬제 아니면 좋아지는 방법 없지 않나요?
    노화이다 보니 운동한다고 증세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호르몬제가 유방암 등 발병 원인이기도 해서
    북미쪽은 처방을 안 해주나 봐요?

  • 4. 별증상없으면
    '23.6.9 12:35 AM (112.152.xxx.66)

    안먹어도 되겠죠?
    저도 6개월전에 끊겼는데
    별 증상없어서 병원안가고 있어요

  • 5. 말그대로
    '23.6.9 1:19 AM (70.106.xxx.253)

    노화는 치료를 요하는 질병이 아니니까요
    갱년기 전후 폐경하고 그로인한 신체변화니까요
    질병이면 고쳐주겠지만.

    갱년기앞두고 생리 주기 변화하는거땜에 산부인과가니
    뭐 검사 이런거도 없대요.
    그냥 노화로 당연한 변화이다. 비타민 복용하고 운동하고 건강하게 지내라 끝.
    한국같으면 뭐 호르몬검사하고 그런다던데 여긴 그런거 권유자체를 안해요. 갱년기 호르몬 요법도 아마 글쎄요?
    있더라도 아마 보험적용 안해줄거고 - 회사에서 거절합니다 -
    사비로 수백 수천 내고 한번 물어는 보시는데 개인 주치의 아닌 전문의들이라면
    거절할거에요

    당연히 생리가 멈추는 수순인데 호르몬 맞아가며 유지하라는 처방을 내리는 의사 찾기가 불가능할걸요
    미국은 꼭 필요한 질병치료 아닌이상은 그냥 피곤하니 수액 맞는거 자체가 없을정도에요.

  • 6. 말그대로
    '23.6.9 1:19 AM (70.106.xxx.253)

    정 궁금하다면 한국 가서 치료 받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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