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에 있어서 글쓰기능력?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23-06-08 02:06:10
중3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고등학교 수시에 있어서 글쓰기능력은 상당히 중요할까요?
고등수행평가가 어떤지 모르겠어서요.
선행은 국영수과 꽤많이 땡겨놨는데
글쓰기능력이 젬병입니다. 지금이라도 논술주1회
다녀야할까요?
IP : 1.236.xxx.1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8 2:28 AM (223.62.xxx.112)

    대학입시 관련 상식이 전혀 없나봐요.
    입시 공부를 꼭 하세요.
    글쓰기가 어느 정도나 안되는지요. 일반적인 그 나잇대 학생들에 비해 현저히 안되나요?
    그리고 어떤 글쓰기를 말하는 건가요? 육하원칙, 인과관계가 전혀 안된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스토리텔링을 말하는 건가요?

  • 2. ...
    '23.6.8 7:20 AM (39.7.xxx.38) - 삭제된댓글

    이과네요
    글쓰기는 이제 영향력이 거의 없어졌어요
    세특보고서를 염두에 두시는 거라면 잘 만든 예시를 몇 개 읽어보고 구조화시켜 보고 따라 써보게 하시든지요
    그것도 닥쳐서 하는 게 나아 보이지만요

  • 3. 하다보면
    '23.6.8 8:35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늘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국영수 더 달리세요

  • 4. ㅇㅇ
    '23.6.8 9:38 A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수행은 거의 다 글쓰기입니다

    수행 비중이 20~40점까지 차지해요.

    보고서, PPT, 독후감 ... 서술형까지 논리적인 사고와

    글발 없으면 수행은 버리는 거

    강제로 정시러 되는 겁니다

  • 5. ...
    '23.6.8 11:30 AM (112.154.xxx.59)

    수행 -사회, 과학 PPT만들어서 수업시간에 발표하기 (논리적 쓰기와 말하기 능력 중요) / 영어 영작해서 발표하기 / 국어 기행문 쓰기, 독후감 쓰기 / 한국사 상소문쓰기 / 한문 명심보감 읽고 글쓰기 ...등등 글쓰기 능력 필수입니다. 현저히 떨어지는 거 아니면 닥치면 할거고요. 글쓰기가 안되어 있으면 수행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리겠지만 선행 많이 해두셨다니 쌤쌤이겠네요. 보통 수행 있는 전날은 지필공부 못하고 수행만 하다 새벽을 맞이합니다. 수행을 빨리 해내는 아이가 공부할 시간을 확보하는 거죠.

  • 6. 고등수행
    '23.6.8 11:36 AM (112.221.xxx.234)

    고등 수행은 현저히 논리적 문장구성조차 안되는게 아니면 크게 영향력 없어요.
    수행 평가가 논술형평가에 가까운 부분이 많지만 꼭 들어가야하는 요소들만 들어가면 감점 거의 안줘요.
    글쓰기 진짜 못하는 아들인데 국어수행 가끔 감점된거 말고 수행 깎인적 없이 내신 1점초 받고 졸업했어요.

  • 7.
    '23.6.8 12:19 PM (106.101.xxx.37)

    에구 다들 말씀 고맙습니다. 맨밑에 고등수행님 의견대로라면 너무 좋겠습니다.

  • 8. ....
    '23.6.8 12:5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고3/고1
    수행평가 30~40%차지하지만, 점수 감점 객관화되어 있어서, 날짜지켜서 제출, 선생님 하라는대로 하면 수행은 감점 안합니다. 고등은 결국 중간, 기말 내신에서 등급 나뉩니다.

  • 9.
    '23.6.8 1:52 PM (106.101.xxx.37)

    워.. 맨밑에 점점점점 님. 말씀 넘 고맙습니다. 희망이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2903 "도쿄보다 서울이 더 비싸"…생활비 가장 많이.. 7 ... 2023/06/08 2,740
1462902 출근하는 자녀들 아침으로 뭐 챙겨주세요? 13 2023/06/08 3,918
1462901 골프 벌타 문의 8 2023/06/08 1,606
1462900 다음 댓글 왜 저래요? 4 기가막히네 2023/06/08 3,197
1462899 90년대 학번분들 대학생때 모텔 다녔어요? 105 ... 2023/06/08 20,728
1462898 비빔국수에 어울리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30 손님 2023/06/08 6,111
1462897 이젠 말할수 있다. ㅋㅊXX 4 갑자기 2023/06/08 2,495
1462896 부모의 성적 압박에 자살한 외고생의 네 글자 유서 30 욕심 2023/06/08 31,025
1462895 나비도 꽃이었다 꽃을 떠나기 전에는 8 마음씨 2023/06/08 2,664
1462894 수시에 있어서 글쓰기능력? 5 2023/06/08 1,171
1462893 구미여아사망사건이요 10 .. 2023/06/08 4,626
1462892 건강검진후 위경련 도와주세요 4 2023/06/08 1,807
1462891 불교에서 궁금한 것이 있어요. 관세음보살 22 담담한 2023/06/08 4,085
1462890 대중교통에서 만난 애완동물들 7 ㅇㅇ 2023/06/08 2,225
1462889 어제겪은실화)핸드폰많이보는 3살아기 8 3살아기 2023/06/08 5,031
1462888 불안장애, 우울증약을 안 먹고 있어요…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17 2023/06/08 5,771
1462887 4인가족 (부부, 성인남매) 여행갈때 숙소 어떻게 해요? 17 바람 2023/06/08 5,176
1462886 중학교 1학년 반모임 7 2023/06/08 2,135
1462885 선우은숙 유영재 전 나쁘지않아보이네요 ㅋ 11 ㅇㅇ 2023/06/08 6,190
1462884 40대 중반이 새로 공부해서 시작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12 .. 2023/06/08 6,499
1462883 과자를 추천해주세요 5 코스코 2023/06/08 2,077
1462882 우주켜기 하지 마세요 7 달팽이 2023/06/08 4,948
1462881 바이타믹스 보울앤 컵 3 아기사자 2023/06/08 946
1462880 홍대에서 밤샐 만한 곳 어디가 좋을까요? 3 .... 2023/06/08 2,372
1462879 남편 친구네가 돈을 빌려달라는데 잘 거절하고 싶어요~ 117 전투력상승 2023/06/08 17,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