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아가신분 생신잔치 하는 꿈을 꿨어요

..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23-06-05 14:16:02
꿈에 돌아가신 엄마 생신잔치를 해드렸네요.
엄마랑 가까운 일가도 오셨구요.
건강한 모습이셨어요.
떡이랑 고기도 굽는다고 했는데
장소가 느낌은 부페 연회장 같은데 옆으로 가니
엄마 치료했던 병원이에요.
제가 복도에서 엄마 치료하섰던 의사샘을 만나서 (현실에서는 엄마 치료했던 그 선생님 아니고 모르는 얼굴이에요) 감사한뜻에 생신잔치에 초대했더니 오셔서 식사하셨어요.

식구가 아파서 대학병원 검사중에 돌아가신분 꿈을 꿔서 조심스럽네요.
꿈에서 깨는 순간에는 꿈이 너무 생생했던지라 잠깐 헷갈렸어요. 동시에 엄마 건강한 모습으로 나와서 좋다고 느꼈구요. 깨고나니 꿈이네요.
비슷한 꿈 꾸신분 계실까요?
IP : 211.234.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3.6.5 2:22 PM (211.184.xxx.152)

    원글님 돌아가신 분과 식사를 하면 일이 잘 풀린다는데요.
    https://cafe.daum.net/behappyD/L5hp/299?q=%EB%8F%8C%EC%95%84%EA%B0%80%EC%8B%A0...

  • 2. ...
    '23.6.5 2:29 PM (14.53.xxx.238)

    식사대접 하는거 좋은 꿈이라고 그랬어요. 돌아가신분한테 음식대접하는꿈. 검사결과 이상없기를 기원합니다.

  • 3. 잘모르지만
    '23.6.5 2:39 PM (223.39.xxx.158)

    좋은꿈 같아요
    꿈내용 기억난다는 전제하에
    깨고나서 찝찝하면 나쁜꿈이고
    개운하고 깔끔하면 좋은 꿈이였어요
    제경우는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4. ..
    '23.6.5 2:50 PM (39.115.xxx.249) - 삭제된댓글

    음식드셨어요?
    음식은 드신거면 좋은일도 있지만 안좋은 상황도 있는거래요

  • 5. 윈글맘
    '23.6.5 3:10 PM (211.234.xxx.171)

    잔치만 차렸고 저는 여기저기 다니며 살피느라 엄마가 드시는걸 직접 보지는 못했어요. 저도 못먹었구요. 손님들 챙기고 의사선생님 모시러 다녀오니 생신상 식사는 이미 다 하신 상태 였구요.
    직접 제 앞에서 음식을 드신분은 의사선생님 이셔요.
    거절하실까 걱정했는데 좋아하며 드셨어요.
    에효 마음이 약해진건지 별게 다 신경쓰이네요 ㅜㅜ
    좋은 말씀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6. ..
    '23.6.5 3:22 PM (61.254.xxx.115)

    좋은일이.생길거 같아요 일단 꿈에서 음식드신분이 좋은 표정이었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474 시모가 결혼초 며느리에게 잘하면 46 뱃살여왕 2023/06/17 7,939
1465473 학부모님들 비투비 이창섭의 전과자 추천 5 여니 2023/06/17 3,648
1465472 윤석렬이 결국 21 ㅎㅎㅎ 2023/06/17 4,992
1465471 만약 내딸이 이런 결혼을 한다면... 43 결혼 2023/06/17 16,206
1465470 "한국은 사람을 돈으로만 봅니까" 7 외국인 가사.. 2023/06/17 3,231
1465469 아이가 사귀는 남친(펑예정) 10 .. 2023/06/17 7,279
1465468 검잘이 김남국 압색 못하는 이유 12 ,,, 2023/06/17 3,040
1465467 지방 부모님 병문안 얼마나 자주 가세요? 10 5시간 2023/06/17 2,347
1465466 대장암검사 2년주기도 빠른 게 아닌가봐요 13 전여옥유상무.. 2023/06/17 5,232
1465465 대학원분들 필기 태블릿에 하시나요? 5 ㅇㅇ 2023/06/17 1,516
1465464 갑상선쪽에 혹이 만져져요 2 2023/06/17 1,577
1465463 얼갈이 4키로 어찌 할까요... 16 얼갈이..... 2023/06/17 2,682
1465462 외톨이 중학생 아이… 엄마가 해줄 수 있는게 뭘까요 33 2023/06/17 6,771
1465461 출판사 다니시는 분들 6 .. 2023/06/17 1,070
1465460 [다음] 세화, 가는 길 - 무료로 보세요. 3 웹툰 2023/06/17 1,513
1465459 와잇 츠뤄플 써뤠믹 4 쪼옴 2023/06/17 840
1465458 묵은 총각무 잎부분만 있어요. 2 총각무 2023/06/17 910
1465457 창업한다면 뭐하고 싶으세요 6 .. 2023/06/17 2,699
1465456 ㅇㅇㅇ박사 육아법에 점점 반기를 드는 분위기 26 2023/06/17 8,168
1465455 에어컨청소 다들 하셨나요? 5 에어컨청소 2023/06/17 2,462
1465454 中 구매 중단 한 달 만에…美마이크론 "중국에 7700.. 26 ㄱㅂㄴ 2023/06/17 2,784
1465453 뒷목 잡고 쓰러지는 거요~ 6 노노 2023/06/17 1,784
1465452 남의눈에 피눈물 흘리게 한사람 7 2023/06/17 2,516
1465451 귀찮게 하는 할저씨 퇴치법 12 괴롭 2023/06/17 4,079
1465450 열흘에 한번 장 보러가는데 5 ... 2023/06/17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