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출산으로 인한 투자 방향성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23-06-04 12:22:41
한국 저출산 문제는 비단 오늘 문제 아니라 2000년대 들어서면서 국내 인구학자들이 계속 경고했던거라 우습지도 않아요.

대기업 경제연구소에서도 경제 인구 줄어들면 안된다고 이미 10년 전부터 외국인 노동자 주장했던거구요.

여러 산업간 이해 관계가 인구가 워낙 얽혀있으니 풀어야 하는데 당장은 안하고 시늉만 하고 있고요.

저희 가정은 10년 전부터 투자 기조가 저출산 때문에 인구, 아동과 연관된 산업 투자는 아예 미래 없다고 처다도 안보고 있어요.

글로벌 위주 투자, 로봇 , 건강 위주이고요.

그리고 한국 경제 전망도 저출산 이슈로 해외주식으로 눈돌린지 오래구요.

2030년 부터 연금으로 인한 세대 갈등 예상하고 있고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도 큰 관심사예요.

(홍수나 기후 변화로 인해 저지대 침수 우려 부동산 투자는 꺼리는거죠)

2045년 경 코로나때 태어난 세대(코로나로 인한 결혼 인구 축소)
20살이 되는 시점에 경제 변화가 될지도 지켜보고 있어요.
IP : 223.38.xxx.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6.4 12:39 PM (175.201.xxx.163)

    45년이면 20년 뒤인데
    본인 앞날은 예측가능하세요?

  • 2.
    '23.6.4 12:43 PM (223.38.xxx.53)

    10년 전 투자를 했으니 지금의 제가 있는거고
    아무것도 안하는거보다 가장 큰 위험을 대비하려는거죠.

  • 3. 저출산 위기
    '23.6.4 12:49 PM (175.201.xxx.163) - 삭제된댓글

    나라 존망이 걸렸는데, 님은
    그걸 자산증식 기회로 보는것 같아서
    뭐 그건 자유지만..
    불편해서요,그리고 사회가 위기면 예측불가능한
    일이 많이 일어난답니다

  • 4. 저출산위기
    '23.6.4 12:50 PM (175.201.xxx.163)

    나라 존망이 걸렸는데, 님은
    그걸 자산증식 기회로 보는것 같아서
    뭐 그건 자유지만..
    불편해서요,그리고 사회가 위기면 예측불가능한
    일이 많이 일어난답니다
    뭐 그러면 뒤도 안보고 외국으로 떠나실것 같긴 하네요

  • 5. ...
    '23.6.4 12:55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그정도는 누구나 다 예측하고 있어요
    20년뒤까지 갈것도 없이 IPCC6차 보고서만 봐도
    30개월 남았다고 얘기하니 몇년뒤엔 투자같은건
    안중에도 없고 빵 하나갖고 전쟁할지도 모르죠

  • 6.
    '23.6.4 12:58 PM (223.38.xxx.53)

    그렇게 불확실하면 예측하는게 의미도 없는데
    업으로 하는 사람은 왜 있을까요.
    여기는 하루하루 사는 이야기만 쓸까보네요.

  • 7. ㄴㄴㄴㄴ
    '23.6.4 1:41 PM (124.50.xxx.40)

    늘 그렇죠.
    서민들이 떠들고 있을 때 이미 무슨 연구소들은 20년 전에 예측 다 해 놓은 거
    예측은 시크릿도 아니고 기사도 자주 나고 발표도 하는데
    주의 깊게 보는 건 이미 많이 가진 사람들 뿐

  • 8.
    '23.6.4 1:51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이미 최상류층 자녀들은 다 외국국적자이고
    자산도 외국이 메인이고
    그동안은 크게 생각 안하고 살아온 돈많은 50-60대도 요새는 전부 미국부동산 사고 그러는듯요

  • 9. ..
    '23.6.5 5:18 PM (87.200.xxx.180)

    저출산으로 인한 투자 방향성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2937 대장암5년 지났는데 술을 마시면 안되겠죠? 7 글쎄요 2023/06/08 3,153
1462936 기분 나쁜 말을 들었을 때 잘 받아치고 싶은데 왜 안될까요 23 ... 2023/06/08 5,430
1462935 룬이 전광훈한테 전화 5 ㄱㄴ 2023/06/08 2,523
1462934 일본어 하라고 난동 부리는 일본인이래요 10 어쩌라고 2023/06/08 2,205
1462933 작은 승리! 저녁 안먹기 1일 성공!!! 12 .. 2023/06/08 2,540
1462932 "도쿄보다 서울이 더 비싸"…생활비 가장 많이.. 7 ... 2023/06/08 2,724
1462931 출근하는 자녀들 아침으로 뭐 챙겨주세요? 13 2023/06/08 3,915
1462930 골프 벌타 문의 8 2023/06/08 1,596
1462929 다음 댓글 왜 저래요? 4 기가막히네 2023/06/08 3,180
1462928 90년대 학번분들 대학생때 모텔 다녔어요? 105 ... 2023/06/08 20,619
1462927 비빔국수에 어울리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30 손님 2023/06/08 6,009
1462926 이젠 말할수 있다. ㅋㅊXX 4 갑자기 2023/06/08 2,483
1462925 부모의 성적 압박에 자살한 외고생의 네 글자 유서 30 욕심 2023/06/08 30,995
1462924 나비도 꽃이었다 꽃을 떠나기 전에는 8 마음씨 2023/06/08 2,636
1462923 수시에 있어서 글쓰기능력? 5 2023/06/08 1,159
1462922 구미여아사망사건이요 10 .. 2023/06/08 4,618
1462921 건강검진후 위경련 도와주세요 4 2023/06/08 1,793
1462920 불교에서 궁금한 것이 있어요. 관세음보살 22 담담한 2023/06/08 4,053
1462919 대중교통에서 만난 애완동물들 7 ㅇㅇ 2023/06/08 2,219
1462918 어제겪은실화)핸드폰많이보는 3살아기 8 3살아기 2023/06/08 5,021
1462917 불안장애, 우울증약을 안 먹고 있어요…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17 2023/06/08 5,746
1462916 4인가족 (부부, 성인남매) 여행갈때 숙소 어떻게 해요? 17 바람 2023/06/08 5,149
1462915 중학교 1학년 반모임 7 2023/06/08 2,122
1462914 선우은숙 유영재 전 나쁘지않아보이네요 ㅋ 11 ㅇㅇ 2023/06/08 6,179
1462913 40대 중반이 새로 공부해서 시작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12 .. 2023/06/08 6,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