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바디로션을 샴푸로 알고 초딩아들

..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23-06-04 10:10:23
락커에 샴푸랑 바디로션이 같이있는데 로션만 자꾸없어져서 보니 초3아들이 샴푸인줄 알고 3개월간썼다는데 어이가없네요
로션이좀 묽은거긴 해도 어케 그걸헷갈리죠?? 한숨나옵니다
IP : 1.241.xxx.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4 10:11 AM (39.125.xxx.77)

    죄손해요 귀여워서 막 웃었어요

  • 2. ker
    '23.6.4 10:12 AM (180.69.xxx.74)

    샴프병에 크게 써붙이세요
    우린 딸도 그리 무신경해요
    머리 냄새는 안나나요

  • 3.
    '23.6.4 10:13 AM (222.110.xxx.212)

    아들이래니 이해가 또 돼요 ㅠ

  • 4. ㅎㅎㅎ
    '23.6.4 10:14 AM (211.228.xxx.106)

    애들 초등 때까지는 땀냄새도 향기롭지 않나요 ㅎ

  • 5. ㅇㅇ
    '23.6.4 10:15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귀엽네요~
    어릴적 남동생초2때 소풍가방 주머니에 누나들 생리대를 세개나 넣어놨더라구요.
    친구들하고 밥먹고 휴지로 쓴다고..
    남동생은 휴지인줄 알았다고..

  • 6. ㅋㅋ
    '23.6.4 10:20 AM (39.7.xxx.250)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들 참 아무생각이 없는거같고
    근데 또 그게 웃기기도하고
    보면 이해할수없는게 많음요ㅎ

  • 7. ..
    '23.6.4 10:24 AM (175.119.xxx.68)

    로션으로 머리를 우에 감는지
    신기

  • 8. ....
    '23.6.4 11:00 AM (118.235.xxx.168)

    재대로 안씻어서 그렇죠.
    미끌미끌하고 거품도 안날텐데
    그냥 몸에 대강 물 뭍히고 아무거나 눌러서 씻는척 하다 나와서 그래요.
    성인 남자도 그런 경우 많아요.

  • 9. 아진짜
    '23.6.4 12:04 PM (117.111.xxx.245)

    너무 귀여워요 한참 웃었네요 ㅎㅎ
    궁딩 팍팍 해주고싶은 아드님

  • 10. ..
    '23.6.4 12:17 PM (223.39.xxx.6)

    여자애들도 헷갈려요ㅎ
    어떤분은 세탁비누가 세수비누인줄알고 얼굴,온몸을 몇년간 씻은분도 있다는ㅎ

  • 11. ker
    '23.6.4 12:34 PM (222.101.xxx.97)

    머리는 두번씩 감고
    몸도 구석구석 닦게 가르치세요
    사춘기 오면 냄새남

  • 12. 거품자체가
    '23.6.4 12:44 PM (122.254.xxx.46)

    안날텐데 어찌 감았을까요 ㅠ
    고놈 참

  • 13.
    '23.6.4 1:07 PM (114.205.xxx.84) - 삭제된댓글

    바디로션인줄 알고 집어온 아비노 바디 크렌저를 며칠 남편이 발랐대요 ㅎ
    왜 이번건 허옇게 일어나? 해서 저도 알았어요

  • 14. 하늘꽃
    '23.6.4 1:34 PM (223.62.xxx.187)

    저희 딸은 어릴 때 쌤플로 받은 작은 크린징폼을 로션인줄 알고 바르고 잤어요..그것도 2주정도 그런거 같아요
    여자 애라 어려서부터 뭘 혼자 그렇게 바르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96 유튜버 레이진 근황 아시는분 계신가요 ... 11:36:23 2
1791995 개인 2조 7천억원 순매수 낙폭 확대 ㅇㅇ 11:31:21 262
1791994 "부동산 거품 못 걷어내면 미래 없다"…서울대.. ㅇㅇ 11:30:46 198
1791993 아파트 저층 사는데 옆집에 자폐아 이사옴. 4 ..... 11:29:50 429
1791992 국경없는 의사회는 어떤가요? 바나느 11:29:22 54
1791991 상하기 직전 방울토마토, 마늘 구하기 음.. 11:29:15 58
1791990 서울 아파트 매매뿐 아니라 월세가;;; 2 ㅇㅇ 11:28:26 255
1791989 우량주 고점에 물려도 4 dd 11:23:23 501
1791988 그래미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 4 ... 11:17:00 678
1791987 이젠 주식창 덮고 9 11:13:19 1,236
1791986 00씨 어머니시죠? 보이스피싱 당해보니 6 ㅂㅂ 11:11:21 682
1791985 아침에 일어나면, 팔쪽 근육이 아파요. 1 76년생 11:11:21 190
1791984 명절에 갈비가 나을까요? 5 11:11:09 253
1791983 유투버들이 금 은 사라고 선동 2 11:09:35 610
1791982 텍사스서도 무너진 '트럼프 약발'…외톨이 되나 1 ㅇㅇ 11:07:20 335
1791981 이 퇴직이 맞는걸까요? 11 sunny 11:07:10 652
1791980 연말정산 부양가족 부모님 형제들과 나눠서 하시나요? 3 궁금 11:06:38 297
1791979 학교 선택 도와주세요 24 ... 11:01:06 845
1791978 최광희 파리가서 가이드한다는데 11 영화 10:59:21 1,647
1791977 이번달 조정인걸까요? 1 ... 10:59:18 640
1791976 연대나와서 승무원 하는 경우? 25 ........ 10:57:05 1,513
1791975 페리오치약, 핑크솔트치약 저렴 2 치약 10:51:03 398
1791974 50대 명품백 추천좀요. 1 .... 10:48:12 550
1791973 구매할 것이 있나요? 4 10:46:48 598
1791972 점심 뭐 드실 건가요~ 6 점심 10:41:28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