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 유기견입양임보를 고민중이라면 꼭 마산유기동물보호소 안락사명단 강아지에게도 기회를

마산보호소 조회수 : 757
작성일 : 2023-06-01 11:42:28
입양 임보 후원 상담은
 010 2589 6396 입니다.

 마산유기동물보호소의 수많은 유기견들 중 30마리가 안락사명단에 올랐습니다...
감사하게도 8마리는 가족을 찾았고, 22마리의 가여운 생명이 아직 남아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스타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아직 많은 강아지들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찬찬히 보시고 꼭 연락주세요. 입양 임보 조건 절대 까다롭지 않습니다. 항상 급하고 간절하다보니
저희가 뭘 막 따지고 할 형편이 아닌지라...부디 사랑 충만한 가정에 입양 임보가 되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마지막 그 날까지 손 놓지 않으실 분이라면 더 없이 감사합니다.
정주지 말자... 그냥 봉사다. 산책만 시켜주고, 오늘 하루 행복하게 해 주는 게 내 몫이다....
그런데  손만 살짝 스쳐도 좋아서 철창 속에서 꼬리를 흔들고, 저랑 눈 한번 마주치면 
깡총깡총 뛰는 천사같은 강아지들을 외면하기가 힘드네요... 
마산에서도  외진 시골에 있는 마산유기동물보호소에는 인근 시골에서 잡혀오는 강아지들이 많습니다. 
막 키우고, 막 버리고, 없어져도 잘 찾지도 않는...
마산보호소 강아지들은  상처받고 버려지고 힘든 보호소생활에서도 참 이쁩니다. 진짜 이쁩니다.
 꽃같이 이쁘고 착한 가여운 생명들입니다.
혹시라도 유기견 입양, 임보를 고민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마산보호소 강아지들 찬찬히 봐주세요
인연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간절히 바래봅니다.

함께 살아온 가족분이 돌아가시고 혼자 남은 가여운 수봉이는
 사람이 좋고, 사랑이 그립습니다. 풀냄새 맡으며 찬찬히 산책하다가도
사람만 보면 품에 안기고 싶어합니다 
가족품에 사랑받으면 우리 수봉이도 예전처럼 이쁜 강아지가 될거예요
착한 수봉이가 그리운 가족품에 꼭 안기길 간절히 바랍니다 
수봉아 이쁜 수봉아 사랑해

예쁜 꼬모  최강동안 꼬모는 하루하루 미모갱신중입니다.
뒷다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막 산책을 데리고 나갔으니...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품에 안겨 환하게 웃어주는 우리 꼬모의 미소가 마지막이 아니길 꼬모도 살고 싶습니다.

우리 룰루는 보호소에 잡혀왔을 때 한동안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한주한주 보호소밥 먹으면서 밝아지고 이뻐지더군요.
지난 세월 도대체 어떻게 살았으면 힘든 보호소생활에서 밝아질 수 있는지...
제발 우리 착하고 이쁜 룰루 손 잡아주세요. 
이제는 산책도 룰루랄라 신나게 한다고 룰루예요. 
룰루도 가족품에서 잠들고 일어나길 부디 살아서 사랑받길 간절히 바랍니다.

호빵이는 10번을 만나면 10번을 반가워해주는 미소천사 강아지입니다.
호빵이 정말 천사예요. 친구좋아 사람좋아 다 좋아입니다.
안아주는 걸 너무 좋아하는 순둥이 호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호빵이
우리 호빵이에게도 가족이 와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찬이는 6살 추정에 보호소 생활이 5년입니다.
하찬이의 대부분 세상이 보호소 철창속이라 생각하니 너무 가엾습니다...
하찬아 조금만 더 힘내자 엄마 오실거야 꼭 오실거야 
 가여운 하찬이에게도 가족이 꼭 오시길 
꼭 살자 살아서 우리 하찬이도 행복해보자 제발...

눈이 안 보이는 아기강아지  "하람이"가 구조되었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착한 순둥이 쫄보지만 힘든 보호소생활에서도 친구들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라임이"

미니허스키같은 "스칼렛"   성격도 좋고 완벽한 외모  방글방글 스칼렛

작고 소중한 우리 "머핀이". 너무 말라서 걱정햇는데   작아도 다부진 씩씩이 머핀이

6남매 모두 입양가고 혼자 남은 "토모"  쫄보지만 친구 좋아하고 하루하루 밝아지고 있어요.

은하수와 오로라는 남매예요. 두 아이 다 착하고 사람 좋아하는 순둥입니다.

아직도 안락사명단 강아지 30마리 중 22마리가 남아 있어요. 
찬찬히  마산유기동물보호소 안락사명단 강아지들 봐주세요.
가엾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입니다. 혹시라도 인연이 되어서 한마리라도 더...사실은 모두 다 살아서
가족품에 안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입양 임보 후원 상담은
 010 2589 6396 입니다.

밤낮새벽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저희도 직장생활하면서 봉사활동을 하는거라 연락이 가끔 늦을수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통화가 안된다면  문자 남겨주시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IP : 220.92.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02 환율 1,500.40 2 ..... 17:19:30 295
1802301 냉이국에 지칭개 나물을 했더니... 봄밥상 17:19:26 79
1802300 돈과 시간이 있는데 여행갈 편한 사람이 없네요 5 17:18:30 239
1802299 디스크 같은데 템퍼.필라테스 안좋나요? ........ 17:18:13 38
1802298 장예찬 살이 왜저렇게 많이 빠졌나요? 1 살살 17:11:55 301
1802297 50대중반 재미없을 나이죠? 6 123123.. 17:11:44 469
1802296 이케아 포엥의자커버 세탁해보신 분 ? 계신가요 ? 이케아 17:04:34 64
1802295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3 .. 17:01:26 440
1802294 싼게 비지떡~~알뜰폰 8 다신 안합니.. 16:56:54 837
1802293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1 16:53:00 313
1802292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세바스찬 16:51:43 216
1802291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36 .. 16:51:14 1,030
1802290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7 00 16:48:09 1,198
1802289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17 ㅇㅇ 16:40:42 621
1802288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7 ... 16:39:28 469
1802287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13 ... 16:39:10 2,148
1802286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4 16:38:50 540
1802285 2년 전 썸 3 ㅇㅇ 16:37:18 454
1802284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5 장누수 16:31:55 782
1802283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9 ㅁㅁㅁ 16:30:59 1,032
1802282 쏘렌토 , 산타페 10 16:24:56 565
1802281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2 .. 16:20:15 1,004
1802280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159
1802279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9 ... 16:17:59 1,458
1802278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9 16:15:42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