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 유기견입양임보를 고민중이라면 꼭 마산유기동물보호소 안락사명단 강아지에게도 기회를

마산보호소 조회수 : 768
작성일 : 2023-06-01 11:42:28
입양 임보 후원 상담은
 010 2589 6396 입니다.

 마산유기동물보호소의 수많은 유기견들 중 30마리가 안락사명단에 올랐습니다...
감사하게도 8마리는 가족을 찾았고, 22마리의 가여운 생명이 아직 남아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스타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아직 많은 강아지들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찬찬히 보시고 꼭 연락주세요. 입양 임보 조건 절대 까다롭지 않습니다. 항상 급하고 간절하다보니
저희가 뭘 막 따지고 할 형편이 아닌지라...부디 사랑 충만한 가정에 입양 임보가 되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마지막 그 날까지 손 놓지 않으실 분이라면 더 없이 감사합니다.
정주지 말자... 그냥 봉사다. 산책만 시켜주고, 오늘 하루 행복하게 해 주는 게 내 몫이다....
그런데  손만 살짝 스쳐도 좋아서 철창 속에서 꼬리를 흔들고, 저랑 눈 한번 마주치면 
깡총깡총 뛰는 천사같은 강아지들을 외면하기가 힘드네요... 
마산에서도  외진 시골에 있는 마산유기동물보호소에는 인근 시골에서 잡혀오는 강아지들이 많습니다. 
막 키우고, 막 버리고, 없어져도 잘 찾지도 않는...
마산보호소 강아지들은  상처받고 버려지고 힘든 보호소생활에서도 참 이쁩니다. 진짜 이쁩니다.
 꽃같이 이쁘고 착한 가여운 생명들입니다.
혹시라도 유기견 입양, 임보를 고민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마산보호소 강아지들 찬찬히 봐주세요
인연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간절히 바래봅니다.

함께 살아온 가족분이 돌아가시고 혼자 남은 가여운 수봉이는
 사람이 좋고, 사랑이 그립습니다. 풀냄새 맡으며 찬찬히 산책하다가도
사람만 보면 품에 안기고 싶어합니다 
가족품에 사랑받으면 우리 수봉이도 예전처럼 이쁜 강아지가 될거예요
착한 수봉이가 그리운 가족품에 꼭 안기길 간절히 바랍니다 
수봉아 이쁜 수봉아 사랑해

예쁜 꼬모  최강동안 꼬모는 하루하루 미모갱신중입니다.
뒷다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막 산책을 데리고 나갔으니...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품에 안겨 환하게 웃어주는 우리 꼬모의 미소가 마지막이 아니길 꼬모도 살고 싶습니다.

우리 룰루는 보호소에 잡혀왔을 때 한동안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한주한주 보호소밥 먹으면서 밝아지고 이뻐지더군요.
지난 세월 도대체 어떻게 살았으면 힘든 보호소생활에서 밝아질 수 있는지...
제발 우리 착하고 이쁜 룰루 손 잡아주세요. 
이제는 산책도 룰루랄라 신나게 한다고 룰루예요. 
룰루도 가족품에서 잠들고 일어나길 부디 살아서 사랑받길 간절히 바랍니다.

호빵이는 10번을 만나면 10번을 반가워해주는 미소천사 강아지입니다.
호빵이 정말 천사예요. 친구좋아 사람좋아 다 좋아입니다.
안아주는 걸 너무 좋아하는 순둥이 호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호빵이
우리 호빵이에게도 가족이 와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찬이는 6살 추정에 보호소 생활이 5년입니다.
하찬이의 대부분 세상이 보호소 철창속이라 생각하니 너무 가엾습니다...
하찬아 조금만 더 힘내자 엄마 오실거야 꼭 오실거야 
 가여운 하찬이에게도 가족이 꼭 오시길 
꼭 살자 살아서 우리 하찬이도 행복해보자 제발...

눈이 안 보이는 아기강아지  "하람이"가 구조되었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착한 순둥이 쫄보지만 힘든 보호소생활에서도 친구들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라임이"

미니허스키같은 "스칼렛"   성격도 좋고 완벽한 외모  방글방글 스칼렛

작고 소중한 우리 "머핀이". 너무 말라서 걱정햇는데   작아도 다부진 씩씩이 머핀이

6남매 모두 입양가고 혼자 남은 "토모"  쫄보지만 친구 좋아하고 하루하루 밝아지고 있어요.

은하수와 오로라는 남매예요. 두 아이 다 착하고 사람 좋아하는 순둥입니다.

아직도 안락사명단 강아지 30마리 중 22마리가 남아 있어요. 
찬찬히  마산유기동물보호소 안락사명단 강아지들 봐주세요.
가엾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입니다. 혹시라도 인연이 되어서 한마리라도 더...사실은 모두 다 살아서
가족품에 안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입양 임보 후원 상담은
 010 2589 6396 입니다.

밤낮새벽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저희도 직장생활하면서 봉사활동을 하는거라 연락이 가끔 늦을수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통화가 안된다면  문자 남겨주시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IP : 220.92.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06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트럼프위험성.. 07:11:52 192
1803905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2 ㅇㅇ 07:03:53 379
1803904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2 .. 06:26:41 786
1803903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31 .. 05:55:13 3,375
1803902 그림을 누가 사나요? 4 갤러리 04:43:28 1,588
1803901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04:05:08 1,765
1803900 워싱턴이에요 9 ㅇㅇ 02:59:42 2,508
1803899 기차역에서 4월 02:56:01 403
1803898 이재명은 검찰과 보완수사권으로 딜 침? 21 이죄명 02:37:43 1,097
1803897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을까요 10 미국 02:28:37 2,383
1803896 딱 10년전 이맘때 1 ... 02:15:59 970
1803895 대장동 수사 조작한 검사들 얼굴 보세요. 13 .. 02:06:30 1,515
1803894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 ㅇㅇ 01:35:52 1,388
1803893 오이소박이와 부추김치 담았어요 2 01:01:41 902
1803892 취업 시기의 자녀분들 어떤 일 두드리고 있나요? 랸매 00:53:10 748
1803891 쿠팡 2만원 화장품 쿠폰 쓰실분들 빨리 쓰세요 6 ... 00:43:16 2,367
1803890 부티나고 싶다는 것은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욕망의 과시인것 같.. 16 이해안가 00:30:10 2,388
1803889 서울 273번 버스 노선에 있는 대학 보내면 3 ..... 00:26:39 2,010
1803888 곽상도 50억 무죄, 강백신이 조작 15 그냥 00:23:53 1,942
1803887 공공기관 일자리 오히려 역차별이지않나요 1 Umm 00:19:50 1,350
1803886 '정부광고' 대통령이 지시했는데 장관은 관심없다 1 ... 00:18:18 901
1803885 공무원 차량 2부제 너무하네요. 18 00:16:04 4,402
1803884 저 고등학교때 시간표가 18 ㅎㄹㄹㄹ 00:15:10 1,498
1803883 90세 아니라 100세라도 사람답게 살면 3 건강장수면 .. 00:03:11 1,597
1803882 속보) 이란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중단”.. 25 아이고 2026/04/08 8,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