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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모르는 돈이 입금 되었어요.

은행 조회수 : 4,248
작성일 : 2023-06-01 11:22:28
제 횡재 한 것인가요???ㅋㅋㅋ
똑 같은 금액으로  10만 대 초반의 금액이 어제 저녁 시간에 입금이 되었네요.
입금된 곳은 같은 지역의 사업체?? 뭐 그런 곳 같은데, 저는 모르는 곳이고..

은행에서 전화 오길 기다리면 될까요??
오전에 올 줄 알았더니....안 오네요.
은행에 신고 해야 하는지요??
IP : 116.127.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3.6.1 11:24 AM (1.235.xxx.160)

    그런 사기가 있다던데,
    빨리 신고해보세요.

  • 2. 큰일이네요
    '23.6.1 11:25 AM (182.215.xxx.73)

    조심하세요
    빨리 은행에 전화해서 입금잘못됐다고 신고하세요

    https://youtu.be/X-UBhAc7_s4

  • 3. ,,,,
    '23.6.1 11:26 AM (121.165.xxx.30)

    간혹 상대방이 실수로 오입금하는경우있어요 먼저 은행에 연락해서 알려주시면 너무 너무 감사하고
    안그러면 곧 은행에서 연락갈거에요 ㅠ

  • 4. 아,
    '23.6.1 11:34 AM (116.127.xxx.137)

    이런 것도 사기인가요? 정말 못 살겠네요. 은행에 연락하면 괜찮은건지...신경쓰이네요.

  • 5. ..
    '23.6.1 11:58 AM (118.235.xxx.117)

    조금 더 검색해보세요

    보이스피싱 등으로 사기친 돈을 입금한다음
    통장 정지시킨 후 카톡 등으로 돈 달라고 협박하는 거 있어요.

  • 6. 거래은행
    '23.6.1 12:31 PM (182.216.xxx.172)

    거래은행 지점으로 전화하세요
    오입금된 찾아 쓰면
    범죄에 해당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 7. 정직
    '23.6.1 12:40 PM (14.138.xxx.76)

    이런걸 횡재로 생각하시다니..
    농담이신거죠??
    얼른 은행에 신고하세요..

  • 8. 돈도 돈인데
    '23.6.1 1:01 PM (61.109.xxx.211)

    보이스피싱 사기에 사용된 계좌라고
    명의자 다른 계좌까지 정지 당해서
    거래 안되는 경우 있어요 큰일 납니다.
    어떤분 겨우겨우 풀어놨더니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에게
    또 당해서 일도 못하고 은행마다 쫓아 다니는거
    다큐에서 나왔어요

  • 9. 은행원
    '23.6.1 5:03 PM (112.150.xxx.5)

    나도모르게 보이스피싱돈이 들어온것일수있어요 그럼 통장이 차단이되 앞으로도 은행거래안됩니다 빨리 은행에 신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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