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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잘해놓고 급하게 이사가는 이유 뭔가요?

ㅇㅇ 조회수 : 6,833
작성일 : 2023-05-31 12:55:09
인테리어회사 블로그에도 나온 동네 이쁜집인데
부동산 사이트보니 입주1년만에 내놨더라구요. 아파트구요.
사실 인테리어는 이쁜데 가구가 안따라주긴했던데…
요새 잘 나갈 시기도 아니라 가격도 낮추고 인테리어비용 따지면 남는것도 없을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IP : 115.138.xxx.24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31 12:58 PM (106.101.xxx.241)

    층간소음?

  • 2. 상황이
    '23.5.31 12:59 PM (223.38.xxx.224)

    변한거겠죠.
    이혼,이민, 대출금 상환 능력 부족, 출퇴근이 불가한 곳으로의
    이직때문에 이사.

  • 3. ..
    '23.5.31 12:59 PM (173.73.xxx.103) - 삭제된댓글

    해외 발령, 아이 학군
    아니면 부동산 투자-

  • 4. 그런
    '23.5.31 12:59 PM (112.214.xxx.184)

    그런 집은 가능한 피하는 게 낫죠 급전이 필요해서나 개인 사정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이웃간의 문제일수도 있고 집에 하자가 있을수도 있으니

  • 5. 그래도
    '23.5.31 1:05 PM (220.75.xxx.191)

    인테리어를 잘 했다면
    속아 사진 않는거죠
    들인 돈이 있으니...
    그보단 집 자체엔 돈 안들이고
    가구나 소품들 잘 꾸며서
    혹하게 해놓은걸 조심해야해요
    짐 다 빠진 상태가 어떨지를
    봐야하는데
    초보들은 그걸 잘 모르더라구요

  • 6. .....
    '23.5.31 1:06 PM (117.111.xxx.39)

    제친구가 딱 그경우였는데 애땜에요

  • 7. 상황이
    '23.5.31 1:15 PM (182.216.xxx.172)

    상황이 변했겠죠
    지금 강남 아파트 경매도 나오기 시작했다던데요

  • 8. .....
    '23.5.31 1:18 PM (119.194.xxx.143) - 삭제된댓글

    딱 3개월있다 이사한적 있어요
    어쩔수 없이 이사간 동네였는데(사정이 있었음)
    남편도 그렇고 저도 도저히 살지 못할거 같아 인테리어 비용 받고 팔고 나왔어요
    이사 들어오는 사람도 바쁜사람이라 인테리어 신경쓰기 힘들다고

  • 9. 층간
    '23.5.31 1:23 PM (210.96.xxx.10)

    확실히는 모르지만 확률적으로 층간소음이거나 이웃때문일 확률이 커요
    남편 직장동료분도 층간소음때문에 1년만에 이사결정했어요

  • 10. 경험자
    '23.5.31 1:35 PM (182.216.xxx.131)

    저희는 애 학교요.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사했어요
    인테리어잘한 너른집 두고 학군지 좁은집갈때 속상했죠..

  • 11. 그거
    '23.5.31 1:39 PM (118.235.xxx.41)

    애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많았어요.

  • 12. ..
    '23.5.31 1:40 PM (112.168.xxx.241)

    시누이가 거금들여 인테리어하고 1년만에 층간소음때문에 이사했어요

  • 13. 경험자
    '23.5.31 1:50 PM (175.119.xxx.79)

    그런집을 운좋게 사서 들어왔어요
    층간소음 전혀없었고 인테리어돈도 굳었고
    일석이조..
    전주인들 지금사정으로 급히 처분한거였어요

  • 14. ....
    '23.5.31 1:52 PM (122.32.xxx.38)

    애 학교때문이거나 이직하거나 좁아서 갈아탄다던지
    빚이있다던가 이유는 많죠

  • 15.
    '23.5.31 2:14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살아보니 귀신 나와서? 이건 정말 못살거 같은데요
    남편이 주식사고쳐서 인테리어 한 집 나와야한다고 고민하는 글은 봤어요

  • 16.
    '23.5.31 2:15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살아보니 귀신 나와서? 이건 정말 못살거 같은데요
    남편이 주식사고쳐서 인테리어 한 집 나와야한다고 고민하는 글은 봤어요

  • 17.
    '23.5.31 2:17 PM (218.55.xxx.242)

    살아보니 귀신 나와서? 이건 정말 못살거 같은데요
    남편이 주식사고쳐서 인테리어 한 집 나와야한다고 고민하는 글은 봤어요
    그런 집은 점을 봐요
    점을 보고 들어와서 그런지 층간 소음이나 집 자체가 영향을 주진 않네요

  • 18. 저는
    '23.5.31 2:4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올수리후 딱 1년 살다 팔고 신축 갔었어요.
    신축 구경갔다오니 올수리 해도 헌집 같아 보여서요
    좀 손해는 봤지만 상관무

  • 19. 리기
    '23.5.31 3:11 PM (121.179.xxx.113)

    사정이 생겨서 눈물을 머금고 파는거죠...인테리어 제값 못받으니 사는사람은 땡잡은거고요.

  • 20.
    '23.5.31 3:32 PM (124.50.xxx.72)

    인테리어된집이 매매가 더 잘되기도함
    매매를 위해??

  • 21. 저는
    '23.5.31 6:17 PM (182.2.xxx.116)

    해외발령나서요 ㅠㅠ 일년도 못살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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