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랑 싸우면서 안해야되는말까지 한 동료가 밥먹을때도 옆에 앉아요

동료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23-05-24 18:20:28
저는 아예 이제 마음이 닫혔고 정신이상자인거같이 느껴지는데

몇명이서 구내식당 밥먹으러가면서 자기한테는 먹자고 말안해도 같이와서 옆자리도 앉네요.
저희가 식사시간이 정해져있고 자리도 차례로 딱붙여앉긴하는데 저같음 건너편으로 갈거같거든요.
IP : 106.102.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24 6:24 PM (116.39.xxx.71)

    [나는 뒷끝없는 사람이고 매사에 솔직하다.] 하고
    혼자 망상에 빠진거죠.
    그래놓고 안해야되는말까지 듣고 마음 닫은 님은
    옹졸하고 뒷끝 긴 사람 취급할겁니다.

  • 2. 세상은
    '23.5.24 6:55 PM (115.21.xxx.164)

    넓고 또라이는 가까이에 있어요

  • 3. 동료
    '23.5.24 6:59 PM (106.102.xxx.61)

    그러게요.
    욕이 절로나오네요.
    일단 외모가 단정하지않고 관리가 전혀안된 스타일이고, 다른사람 욕을 잘하더니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8673 사모님 선생님 어머님 여사님 호칭 어떤게 좋나요? 24 .... 2023/05/24 3,578
1458672 수납 침대의 수납 부분에 옷 넣어놨었는데(약혐) 3 .... 2023/05/24 3,109
1458671 동생 집들이에 뭘 해야 좋을까요? 11 .. 2023/05/24 3,436
1458670 저랑 싸우면서 안해야되는말까지 한 동료가 밥먹을때도.. 3 동료 2023/05/24 2,636
1458669 궁채나물 6 FG 2023/05/24 2,926
1458668 간헐적단식 18:6은 의외로 힘드네요 6 ㅇㅇ 2023/05/24 3,657
1458667 소형 제습기 써 보신 분~ 7 .. 2023/05/24 1,417
1458666 교육사업이 잘 맞는 스타일의 사람 있을까요? 7 ㅇㅇ 2023/05/24 1,618
1458665 수납 어떻게ㅜ하세요 7 ㅇㅇ 2023/05/24 2,105
1458664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후쿠시마 오염수 마시면 안돼.. 20 용기 2023/05/24 2,749
1458663 카드 한도가 줄어든다고 연락이 왔는데 2 ㅇㅇ 2023/05/24 2,868
1458662 한문철tv 찾아보는 편도 아닌데 7 ..... 2023/05/24 1,825
1458661 양희경 하얀 떡볶이 6 하얀떡볶이 2023/05/24 2,937
1458660 들깨미역국 끓일때 4 육수 2023/05/24 1,670
1458659 부추 키우면 나중에 줄기만 자르나요? 6 모르것소 2023/05/24 1,184
1458658 조용히 혼자 정리하는게 엄청 힐링되요 7 혼자 2023/05/24 4,236
1458657 냥이 캔 추천해주세요 7 u.. 2023/05/24 598
1458656 40 평생 살면서 깨달은 것 한가지가 "말 달콤하게 잘.. 5 ㅇㅇ 2023/05/24 6,971
1458655 앉아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어지러워요 7 ㅇㅇ 2023/05/24 1,960
1458654 맛없는 김치국 심폐소생 하려면 14 /// 2023/05/24 1,411
1458653 전체공사한다고 인사하러 왔네요. 18 .. 2023/05/24 5,481
1458652 공원데크에 원터치 ... 2023/05/24 689
1458651 임신초기인데 대상포진이래요 6 임산부 2023/05/24 3,146
1458650 웃긴 영화 두편 소개 7 딩딩 2023/05/24 2,348
1458649 스카이카포 공대나온 부모가 한맺히듯 자녀 의대 보낸 케이스들 23 솔직히 2023/05/24 6,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