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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남긴밥만 먹겠다는 마인드

... 조회수 : 5,459
작성일 : 2023-05-18 20:57:14
1.난 비만이고.
2.음식 남은거 버리기 아깝다.
3.루틴을 굶기로 하고. 아이가 남긴것만 먹는다. 안남기면 굶는다.

이런 삶 웃기기도하지만 재미도있고 효과도 있지않을까요
IP : 59.26.xxx.13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5.18 9:00 PM (211.245.xxx.37)

    비만이시면 난 건강식만 규칙적으로 제대로 먹겠다
    다짐하시고 다른건 일체 건드리지 않겠다 하셔야죵~~

  • 2.
    '23.5.18 9:01 PM (123.212.xxx.149)

    전 반대로 난 딱 내가 정한 양만 먹는다 그 이상은 애가 남겨도 다 버린다. 라는 마음으로 먹어요. 음식 남기는거 아까워하면 살이 빠질 수가 없을 듯..

  • 3. ㅇㅇ
    '23.5.18 9:01 PM (125.179.xxx.236)

    1. 애가 안남기면 굶나요 ;;
    2. + 닭가슴살캔 한개, 샐러드 한접시는 먹음 좋을듯요

  • 4. 어휴
    '23.5.18 9:04 PM (223.39.xxx.190)

    잔반 처리기도 아니고

  • 5.
    '23.5.18 9:08 PM (58.228.xxx.20)

    좋다고 봅니다만, 남겨진 음식이 없을 때 참을 수 있으시겠어요? 비상식량 마련해두시고 시도해 보세요~~

  • 6. ...
    '23.5.18 9:12 PM (112.153.xxx.233)

    내 몸을 귀하게 여기고 소중히 여겨야 다이어트 하는 재미도 있죠.
    잔반처리도 아니고 뭐에요.
    배고플때 오히려 애가 좀 남기지 싶어하고 식탐 생길듯요.
    토마토나 바나나를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드셔보세요.
    혈당이 천천히 올라 살짝 포만감 있을때라 밥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제대로 다이어트 하시려면 남긴밥을 드시지 말고 님을 위한 음식을 사셔야 해요.
    단백질 위주(계란, 콩, 고기), 채소 , 견과 같은요

  • 7. ker
    '23.5.18 9:14 PM (180.69.xxx.74)

    남긴건 버려요
    누가 먹던거 질색이라

  • 8. ....
    '23.5.18 9:18 PM (118.235.xxx.167)

    그러지 마세요.애들 보기 안좋아요.
    애들이 우리 엄마는 남긴 밥만 먹는 사람으로 여기고
    먹다 남은 밥 엄마 먹으라고 주면 좋겠어요?
    교육상으로도 안좋으니 다이어트용으로 따로 차려드세요.

  • 9. ..
    '23.5.18 9:18 PM (211.208.xxx.199)

    하나도 재미없어요.

  • 10. 솔직히
    '23.5.18 9:24 PM (14.32.xxx.215)

    애 밥이 더 더러워요 ㅠ
    그러지마세요

  • 11. ㅇㅇ
    '23.5.18 9:30 PM (112.163.xxx.158)

    엄마도 소중한 존재예요 그러지 마세요

  • 12. 그거
    '23.5.18 9:33 PM (70.106.xxx.253)

    니 몸이 음식물 쓰레기통이냐고 누가 한소리 하더만요.

  • 13. ..
    '23.5.18 9:4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남은 음식 버리기 아까워서 내 몸에 버리는거에요?
    내가 무슨 음쓰통이에요?
    다이어트는 더더욱 신경써서 계획해서 정해진 양만 먹어야죠.

  • 14.
    '23.5.18 10:15 PM (124.50.xxx.72)

    다이어트하려면 내몸을 더 소중히 해야죠
    몸에 좋은것만 소량을 먹더라도
    맛있고 비싸고 좋은것만 조금 먹어요

    음쓰는 그냥 쓰레기로 버리고

    남기는것 먹다보면 많이먹게되고
    먹기싫은것도 아까워 배불러도 억지로먹고
    계속살찜

  • 15. happy
    '23.5.18 10:28 PM (175.223.xxx.125)

    궁녀들이 왕이 남긴 거 있어야
    그걸로 식사한다던데
    애가 당장 뭘 보고 배울까요?

  • 16. ...
    '23.5.18 10:41 PM (211.179.xxx.191)

    자신을 좀 소중히 하세요.

    내가 나를 홀대하면 남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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