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이 가장 행복할때는

ㅇㄹ 조회수 : 3,733
작성일 : 2023-05-18 18:25:36
그냥 자신이 자유롭다고 느낄때

행복을 느끼는거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통장의 많은 돈이란 것도 나는 언제든지

직장을 떠나 내가 원하느는것을 얻을 수있다는

자유와 믿음을 주니까 좋은거죠.

실제 소비나 물건 자체는 일시적인 거 같고요..




IP : 117.111.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8 6:28 PM (211.36.xxx.171)

    저도 공감해요ㅠㅠ자유로움을 느낄때 맞고 물건같은거 일시적인거 같구요

  • 2. ..
    '23.5.18 6:33 PM (175.126.xxx.144)

    전 사랑할때요

  • 3. 하지만
    '23.5.18 6:38 PM (211.228.xxx.106)

    사람은 언제나 결핍된 걸 원하죠.
    돈이 쌓여 있어도 다른 걸 갈망하다가 죽기까지 하는데요.

  • 4. 초5 아들이
    '23.5.18 6:44 PM (211.36.xxx.60)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공부를 왜 해야한다고 생각하냐 라는 질문에
    “자유롭기 위해서” 라고 대답했다고 하더니
    이녀석 ㅎㅎ

  • 5. ㅊㄴ
    '23.5.18 6:46 PM (111.65.xxx.109)

    행복의 최상위?가 결국 자유라고.. 어디서 읽었는데 가물하네요..
    산전수전 겪은 나이많은 남자들이 자연인에 열광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 6.
    '23.5.18 7:20 PM (106.101.xxx.161)

    전인정받을때

  • 7. ..
    '23.5.18 7:32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여행다니고
    내식구들 옆에서 안녕할때

  • 8. ..
    '23.5.18 7:33 PM (223.38.xxx.25)

    할 일이 있고
    좋아하는 여행다니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안녕히 지낼때

  • 9. 영통
    '23.5.18 7:58 PM (106.101.xxx.219)

    어디서 읽었는데
    행복을 느끼는 것은
    자기가 통제력을 가질 때래요..
    그 상황에, 자기 삶에, 대상에게.
    맞는 거 같아요

  • 10. 자유
    '23.5.18 8:25 PM (175.223.xxx.63)

    특히 내 감정의 노예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로와지는거

  • 11. 예전에읽었는데
    '23.5.19 12:35 AM (108.41.xxx.17)

    대부분의 사람은,
    사랑받는다는 것보다,
    이해받는다고 느낄 때 가장 행복하대요.

    누군가가 나를 이해 해 준다. 공감해 준다는 데에서 받는 위로, 행복감... 크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924 행복의 조건 14 ㄱㄱ 2023/05/19 3,459
1456923 강아지 때문에 밤을 지새우네요ㅠ 13 ㅇㅇ 2023/05/19 4,409
1456922 깍두기를 총각김치 레시피로 했는데 알타리 맛이 나네요 6 ㅇㅇ 2023/05/19 2,003
1456921 박수홍 명예훼손 김용호의 허위 정보 제보자는 형수 4 ㅇㅇ 2023/05/19 4,883
1456920 6.25때 집안에 돌아가신 분 계세요? 9 ... 2023/05/19 1,916
1456919 코로나 백신, 화이자가 강제로 오픈하게 된 문서들에게서 드러나.. 1 오다가다 2023/05/19 3,636
1456918 미용실 펌 싼 곳 알려주세요 5 Llllll.. 2023/05/19 2,703
1456917 서세원 프로포폴 사망 맞군요. 28 2023/05/19 32,365
1456916 자산관리사 필요한가요?? 4 ㅠㅠ 2023/05/19 1,490
1456915 서울 하루살이 뉴스 ㅇㅇ 2023/05/19 992
1456914 원희룡은 악마입니다. 어떻게 자살방조를 이야기합니까. 10 어쩌면 2023/05/19 4,255
1456913 얼마전에 , , , , 1 익명 2023/05/19 1,483
1456912 남편은 의사, 전 간호사인데요 116 실타래 2023/05/19 31,823
1456911 아이유 vs 아이유표절 신경전 장난아니네요 20 ㅇ ㅇㅇ 2023/05/19 7,766
1456910 소위 선진국에 오래 사신 분들 궁금해요. 7 궁금 2023/05/19 2,820
1456909 오늘 압구정쪽 하루살이 난리네요 30 하루 2023/05/19 16,701
1456908 넷플 외교관을 보며, 3 .. 2023/05/19 2,905
1456907 남여불문 목소리 큰 사람 너무 싫어요. 10 2023/05/19 3,577
1456906 아까 실화탐사대에서 무슨 결론 나왔나요? 5 ㅇㅇ 2023/05/19 3,370
1456905 초등 학부모 공개수업 중 교과전담 수업참관 질문입니다~ 5 학부모 2023/05/19 2,508
1456904 후쿠시마 오염수 집회 장소 바뀐것 같네요 2 !!!!! 2023/05/19 828
1456903 저는 여행이 싫어요 46 기운없다 2023/05/18 16,349
1456902 이재명 대표, 양금덕 할머니 병문안‥양 할머니 "마음이.. 12 00 2023/05/18 1,803
1456901 초등 5학년 아이의 생활 습관 이거 화 안내는게 맞나요? 10 ... 2023/05/18 2,676
1456900 지금 어떤 머리스타일 하고 다니시나요 8 guiv 2023/05/18 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