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애 낳는 부모들은 대단하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4,971
작성일 : 2023-05-18 14:55:47
애 낳는게 이기적이니 뭐니 하는데
요즘세상에 애 낳아서 교육시키고 결혼까지 보내는
부모들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옛날이야 아이가 재산이고 밑천이고 노후이니 주렁주렁 낳았다지만
요새는 언감생심 어디 그래요?
그저 보통만 되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키울껄요.
애한테 들어가는 사교육비만 줄어도 둘이 널널하게 살텐데
그래서 앞뒤 셈해보고 답이 안나오니 요새 딩크가 많잖아요.

IP : 121.161.xxx.15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8 2:57 PM (112.145.xxx.70)

    애국자죠.

    전 더더더 많은 혜택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 키우는 집은요.

  • 2. 아고
    '23.5.18 2:58 PM (110.15.xxx.81)

    사교육비가 장난이아니게들어요
    옛날이야 아이가밑천이라고 주렁주렁낳았지만
    요즘은 돈없으면 아이키울수가없는 구조에요

  • 3. ......
    '23.5.18 3:07 PM (1.245.xxx.167)

    뭘 몰라서 낳는거라 생각해요.

  • 4. 애 낳는게
    '23.5.18 3:09 PM (112.155.xxx.85)

    이기적이라니 별 소리 다 듣겠네요
    나라가 소멸할 지경인데 애 낳는, 특히 둘 이상 낳는 사람들한테는
    세금 혜택을 많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 5. 휴식
    '23.5.18 3:12 PM (106.101.xxx.6)

    애국자입니다.
    그 사람들이 바본가요 몰라서 낳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우니까 낳지.
    사춘기때 힘들지만 그 힘든시기 지나서 다 키우면
    보람있죠.

  • 6. ...
    '23.5.18 3:19 PM (118.221.xxx.87)

    나라위해 낳았나요.
    애국자는 무슨
    낳고 싶어 낳았지..

  • 7. ...
    '23.5.18 3:20 PM (222.236.xxx.19)

    뭘몰라서 낳는다는 생각은 진짜 안들던데요 .. 윗님처럼 애낳은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전 미혼이고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제동생 사촌들 ... 애낳고 사는게 어떻게 뭐 몰라서 그런 행동을 하겠어요.??? 106님 처럼 그런 생각들던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람이 있으니까 낳아서 키우고 하죠
    오히려 애낳고사는 주변인들 보면서 왜 난 혼기를 놓쳤지..ㅠㅠ 싶은 생각은 한번씩 들어두요

  • 8. 짜짜로닝
    '23.5.18 3:21 PM (172.225.xxx.227)

    낳을 사람은 둘 셋씩 잘도 낳고 화목하게 살아요.
    현실을 살아야 해요, 모두..

  • 9. 뭘또
    '23.5.18 3:30 PM (222.100.xxx.14)

    애국까지..자손을 만들고자 하는 의욕이 있으니깐 낳는 거지.
    약간 농담으로 애국자 애국자하니깐 진짜 자기가 애국자인지 아는 사람이 널렸음

  • 10. 너무
    '23.5.18 3:31 PM (106.101.xxx.155)

    기특하고 예쁘더라고요.
    올 초 아빠 된 사촌 남동생에게
    올케 맛있는거 사 주라고 최근에 송금해 줬어요~

  • 11. ..
    '23.5.18 3:39 PM (175.119.xxx.68)

    생각해서 조절하는 집들이 얼마나 된다구요
    욕구대로 낳는거죠

  • 12. 영통
    '23.5.18 3:45 PM (106.101.xxx.219)

    뭘 몰라서 낳는 거라고 생각해요 22222

  • 13. 그래서
    '23.5.18 3:51 PM (112.155.xxx.85) - 삭제된댓글

    부모 욕구대로, 뭘 몰라서 태어난 사람들이 여기도 많군요.

  • 14. .............
    '23.5.18 3:52 PM (106.252.xxx.211) - 삭제된댓글

    나라위해 낳았나요.
    애국자는 무슨
    낳고 싶어 낳았지....111111111111111111

  • 15. 그래서
    '23.5.18 3:52 PM (112.155.xxx.85)

    부모 욕구대로, 뭘 몰라서 태어난 사람들이 여기도 많군요.
    본인들이 잉여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사시는 거예요?

  • 16. ...
    '23.5.18 4:14 PM (218.155.xxx.202)

    아이들도 잘크고 형편도 피어갈거라고 생각하는 낙관주의자들이죠
    전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가 꿀꿀해서 하나만 겨우 낳았어요

  • 17. ..
    '23.5.18 4:23 P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뭘 몰라서 낳는 거라고 생각해요
    33333

  • 18. 흠냐
    '23.5.18 4:44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부모 욕구대로, 뭘 몰라서 태어난 사람들이 여기도 많군요.
    본인들이 잉여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사시는 거예요?
    ㅡㅡㅡㅡ
    잉여인간을 여기다 가져다 붙이는건 좀 아닌 것 같고...
    우리 부모들 세대면 (중년자식 기준)적어도 70세 이상일텐데
    그 당사는 남들 다 낳으니까 별 생각없이
    뭣 모르고 낳은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겠죠.

  • 19. 흠냐
    '23.5.18 4:46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부모 욕구대로, 뭘 몰라서 태어난 사람들이 여기도 많군요.
    본인들이 잉여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사시는 거예요?
    ㅡㅡㅡㅡ
    잉여인간을 여기다 가져다 붙이는건 좀 아닌 것 같고...
    우리 부모들 세대면 (중년자식 기준)평균 70세 이상일텐데
    그 당사는 남들 다 낳으니까 별 생각없이
    뭣 모르고 낳은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겠죠.

  • 20. 흠냐
    '23.5.18 4:46 PM (211.215.xxx.111)

    부모 욕구대로, 뭘 몰라서 태어난 사람들이 여기도 많군요.
    본인들이 잉여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사시는 거예요?
    ㅡㅡㅡㅡ
    잉여인간을 여기다 가져다 붙이는건 좀 아닌 것 같고...
    우리 부모들 세대면 (중년자식 기준)평균 70세 이상일텐데
    그 당시는 남들 다 낳으니까 별 생각없이
    뭣 모르고 낳은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겠죠.

  • 21. 저도
    '23.5.18 4:47 PM (221.147.xxx.176)

    낳고 보니 예뻐서 둘째, 셋째 계속 낳고 싶다고 하던데요.
    아이의 존재 그 자체가 예쁘대요.
    어떻게 꼭 학원을 보내고 그런게 아이 인생에서 중요하냐고.
    주어진 환경에서 부모형제 소중한 거 알고 사랑을 듬뿍 주고 그렇게 키우고 싶다고 ..
    다 맞는 말이긴 한데 제 생각과는 다르더라구요

  • 22.
    '23.5.18 5:17 PM (118.32.xxx.104)

    애국자는 무슨 ;;;
    보면 장애인이나 고딩엄빠류가 주렁주렁 애국하더군요

  • 23. 동물적본능
    '23.5.18 5:24 PM (115.136.xxx.138)

    없는집에서 둘이상 낳는 집 부모보면
    동물적본능같은게 느껴져요
    덜 진화된? 순수하다고 해야되나.. 즉흥적이고 바로바로 욕구도 채워야하고 그런 성미? 덜 성숙함?
    한마디로 표현안되는 그런게 보여요

  • 24.
    '23.5.18 6:35 PM (125.176.xxx.8)

    애국자 될려고 애낳는게 아니고
    애낳는게 애국이라고요!!
    그 아이들이 우리 미래 세대잖아요
    그리고 나라소멸 한다잖아요. 그러니 애국자라는뜻이지
    뭐 애국할려고 애낳겠어요.

  • 25. 모르니
    '23.5.18 7:58 PM (1.243.xxx.162)

    낳지요 일단 낳아보고 보는거죠
    그릇이 한명인데 둘 셋 낳고 방치 그런집 많지 않아요?
    금쪽이 보면 많이 나오잖아요 주변에도 많고
    첫째 올인하고 둘째 방치하는집도 많고 또 그 반대도 많고
    이러나저러나 불쌍..
    똑같이 해줄거 아니면 많이 낳지마요들

  • 26. 까페
    '23.5.18 8:30 PM (106.101.xxx.127)

    몰라서 낳는거죠..ㅜㅜ

  • 27.
    '23.5.18 8:39 PM (182.221.xxx.29)

    아이키우는거 고행이에요
    성인되면 남이고 빨리 독립시켜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8236 당일약속취소 자주하는 친구 20 ... 2023/06/26 6,498
1468235 역대급 장마오고 역대급 더위라는데 5 ㅇㅇ 2023/06/26 4,741
1468234 앞으로 비를 맞으며 걷는 비가 오네 2023/06/26 1,010
1468233 핵오염수- 일본내 반대도 심하다네요 14 ㅡㅡ 2023/06/26 1,931
1468232 네이버 멤버쉽사용 네이버 2023/06/26 766
1468231 이동관 임명하나봐요 20 양심 2023/06/26 3,281
1468230 저아래 성격얘기 보다가. 갱년기요 8 ... 2023/06/26 3,211
1468229 급질 네이버 첫화면이 이상해요ㅠ 2 해바라기 2023/06/26 1,264
1468228 전참시에 이국주 고기불판 어디팔아요 2 .. 2023/06/26 2,248
1468227 기초수급자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44 기초 2023/06/26 7,642
1468226 다른사람에게는 다 인정받는데 오직 부모만 5 ㅜㅜ 2023/06/26 1,302
1468225 대학생 아이 학점 2 ㅜㅜ 2023/06/26 2,971
1468224 중환자실 환자 21 .. 2023/06/26 6,751
1468223 독일에서 살고 싶어요 13 ㅇㅇ 2023/06/26 6,673
1468222 최악의 성격은 어떤 성격 같나요? 19 2023/06/26 5,518
1468221 저는 결혼을 두번 하지는 못할것 같아요.. 35 .... 2023/06/26 17,816
1468220 서울... 비오네요. 출근 하기 싫어요ㅜㅜ 4 Mm 2023/06/26 4,456
1468219 장자연의 한 2 고인 2023/06/26 4,681
1468218 오밤중에 중딩이 경제부분 질문입니다. 도와주세요ㅜ 5 2023/06/26 2,465
1468217 제주신화월드신화관 6 재미있을까 2023/06/26 2,279
1468216 시티 뷰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5 시티 걸 2023/06/26 3,558
1468215 저희 가족은 공항으로 배웅, 마중하지 않아요 40 오늘은 2023/06/26 13,636
1468214 깻잎만 있어도 밥 잘먹어요 4 ㅇㅇ 2023/06/26 4,087
1468213 고딩 아이패드 어떤거 3 2023/06/26 1,313
1468212 치아에 붙인게 떨어졌어요. 잇몸과 치아 사이 요. 8 이거 놔둘까.. 2023/06/26 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