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먹고 운동삼아 시장가기 3주째

습관 조회수 : 3,527
작성일 : 2023-05-15 20:17:49
시장이 도보10분 거리인데요
저녁먹고 걷기운동삼아 다녀오기로 한지 3주쯤 되었나봐요
날씨가 좋으니까 장바구니 들고
다녀오거든요
시장안에 중형 마트도 있어서
주로 여기서 많이 사네요
오늘은 양파랑 감자 다먹어서 사고
나일 동태찌개 먹고싶어서 동태한마리
그리고 쑥갓하고 두부 샀어요.
습관이 무서운게 막 여분의 재료를 사고싶어져요
일주일치 장보고 그러던 버릇인거죠.
스스로 타이르며 딱 쓸것만 샀어요
무거우면 손목아프니까.그러면서요
17000원 계산했어요
이래저래 빼먹는 날도 있어서
주에 네다섯번 나가는것 같아요
살거 없어도 나가구요
시장에서 뻥튀기 이런거 충동구매도해요
마시는 요거트는 모레쯤 사야지....


IP : 125.187.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5 8:21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오~ 좋네요.
    운동부족으로 근육이 다 빠졌는데도 집밖 나가기 싫어하는 1인이에요. ㅠㅠ
    매일 자기전에는 내일은 운동해야지~ 하는데 매번 또 주저 앉네요.
    내일은 꼭!!!!!!!!! 집앞 시장이라도 다녀올래요!!!!

  • 2. 배낭 강추
    '23.5.15 8:27 PM (175.122.xxx.249)

    손목 걱정되잖아요.
    배낭 메고 가면 좋아요.
    여기저기 일부러 돌아서 걷고
    아파트라면 집에 갈 때 계단으로 가도 돼요.

  • 3. 원글
    '23.5.15 8:31 PM (125.187.xxx.44)

    ..님 저도 그렇게 체력이 떨어져서
    이렇게 살살 시작해보는거예요
    님도 화이팅 하세요
    배낭 찾아봐야겠네요.
    좋은방법이네요

  • 4. 포에버문
    '23.5.15 8:35 PM (116.142.xxx.236)

    맞아요!!!
    저는 30분 거리에 있는 마트를 가는데 왕복하면 8000보 정도 걷고
    딱 정한 것만 사온답니다.
    다녀와서 정리하고 실내자전거 있는거로 10분 타고 샤워하니
    갱년기 불면증도 이기네요.
    낮엔 눈시려서(노안) 나가기 싫었는데
    오히려 저녁이 걷고 푹 쉬기 딱 좋은거 같아요.
    저도 3주 정도 되었는데 셀루라이트가 엄청 좋아졌어요.

  • 5. .
    '23.5.15 8:51 PM (115.139.xxx.155)

    캐리어 끌고 가시면 더 좋죠.
    저는 20분 거리 동네 마트,
    30분 거리 경동시장 있어요.
    시장 가는 재미가 있죠.

  • 6. 기레기아웃
    '23.5.15 9:28 PM (61.73.xxx.75)

    식후 걷는 게 혈당조절에 아주 좋다네요

  • 7.
    '23.5.15 9:43 PM (67.191.xxx.228)

    시장이 아니라 식후 운동이 포인트네요
    식후 움직이는게 혈당스파크도 안올라오고 건강에 좋답니다
    저희는 설거지도 서로 하려고 해요
    남편 설거지하고 저는 바로 실내자전거 탑니다

  • 8. 가방
    '23.5.16 10:31 AM (112.184.xxx.246) - 삭제된댓글

    메고다니는 가방을 찾으세요
    가벼운, 저는 슈프림꺼 찾았어요
    뒤로 넘어가지 않고 단정한거
    너무 크지않으면서 적지 않은거
    인터넷 뒤지고 뒤져서 조건 맞추기 힘들었어요
    그전에도 슈프림인데 잠실 지하상가에서 1만원 주고 산건데 어깨에 착 맞아서 5년은 메고 다녔는데
    그거 대타 찾는게 무지 힘들었어요
    그동안 잘못산 가방들 서너개.
    결국 슈프림에서 고르고 골라서 다시

  • 9. ..
    '23.5.16 12:42 PM (211.25.xxx.200)

    식후 움직이는게 혈당스파크도 안올라오고 건강에 좋답니다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0136 50대 후반 남성분 선물 추천해주세요 6 어려워요 2023/07/02 1,287
1470135 까사미아 소파는 편한가요? 4 소파 2023/07/02 2,387
1470134 엄마가 허리 디스크 수술 하고 입원해 계신데... 5 병문안 2023/07/02 2,440
1470133 흑마늘 이거 실패한 건가요? 1 ㅇㅇ 2023/07/02 1,157
1470132 장염에 단호박 먹어도 되나요? 3 2023/07/02 1,258
1470131 방귀 잦은 초등학생 어떻게 해야 하나요? 31 고민상담 2023/07/02 5,699
1470130 커터와 짤순이 같이 있는거 좋아요 3 요거 2023/07/02 1,404
1470129 꾸역꾸역 그냥 살고있는 마음 8 ..... 2023/07/02 3,127
1470128 머리감고 어떻게 말리세요? 8 짧은단발 2023/07/02 3,155
1470127 미용실에서 원하는 스타일 설명할 때 11 .. 2023/07/02 3,497
1470126 남학생 체취가 심한데 향수 추천 22 향수 2023/07/02 3,465
1470125 회사에서 남직원이 부하 여직원 편들면 3 .. 2023/07/02 1,518
1470124 안진요원이나 119 등에 요청할 때... 4 제발 2023/07/02 1,245
1470123 아씨두리안요 24 피비 2023/07/02 7,715
1470122 50대에 코성형하신 분 계세요? 8 주변에 2023/07/02 3,792
1470121 시간 되시는 82님 옷 행거 좀 봐주시겠어요? 11 .. 2023/07/02 1,897
1470120 한국팬들이 좀 다른가요 7 ㅇㅇ 2023/07/02 2,379
1470119 여러번 영화화된 소설 "위험한 관계" 16 음.. 2023/07/02 4,457
1470118 서울집값 계속 떨어지고 있대요 38 흠흠 2023/07/02 17,688
1470117 엄마의 전화.. 11 .. 2023/07/02 4,650
1470116 눈운동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10 ㅡㅡ 2023/07/02 2,627
1470115 (급) 시어머니가 피죤을 마셨어요 19 2023/07/02 23,054
1470114 월남쌈 야채 익혀먹기도 하나요? 5 ㅇㅇ 2023/07/02 1,300
1470113 지금 동물병원 이미경 수의사 8 고냥이 2023/07/02 3,598
1470112 사냥개들 1시간 40분으로 3 데헷 2023/07/02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