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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한번도 만나지 않은 동기

ㅇㅇ 조회수 : 3,542
작성일 : 2023-05-14 15:04:38



같은 무리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친하진 않아서
졸업하고는 만난 적 없는 동기예요
몇년에 한번 연락 와서 만나자고 했었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뭉개고 지나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생일 축하한다고 카톡이 오더니 결혼한다네요
이렇게 속보이는 인간이라 만나기가 싫었던건가봐요
IP : 106.102.xxx.1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5.14 3:0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냥 님이 그 분 안 좋아한 거 같은데요;;

    그 분은 몇년에 한번씩 만나자고 했는데 님이 싫다고 안 만난 거잖아요.

    그분의 잘못은 그렇게 자기 싫어하는 티를 낸 님한테 결혼한다고 알린 거 정도겠네요;; 속보이는 인간이라는 생각은 안 들고 그냥.. 눈치가 좀 없는 사람 같아요.

  • 2. ....
    '23.5.14 3:0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게 속보이는건가요....
    내가 반응이 없어도 내게 좋은 소식을 꾸준히 전하고 싶은 친구라고는 생각 못하나요...

    저는 이 친구가 이 글을 꼭 보고
    연락을 먼저 끊어줬으면 좋겠네요

  • 3. ...
    '23.5.14 3:13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원글이 이상한 거예요. 졸업 후 한번도 연락 안 하다가 느닷없이 생일 축하하고 청첩하면 얌체지만 이전에도 연락한 걸 원글이 거절했다면 눈치없는 동기지 속보이는 인간(?)이라는 경멸적인 욕을 먹어야 할 행동은 아니에요.

  • 4. ㅇㅇ
    '23.5.14 3:15 PM (106.102.xxx.238)

    십몇년동안 카톡에 생일이 꾸준히 떴을텐데 갑자기 생일 축하한다며 자기 경조사를 알리는게 얌체가 아니라고요?
    그렇게들 사시나봐요

  • 5. ....
    '23.5.14 3:15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그게 뭐가 속보이는데요 ...그사람이 그럼 몇년동안 한번씩 잊을만하면....결혼생각하고 연락해왔다는건가요.???? 님이 그냥 만나기싫었는거잖아요....
    그분의 잘못은 그렇게 자기 싫어하는 티를 낸 님한테 결혼한다고 알린 거 정도겠네요;; 속보이는 인간이라는 생각은 안 들고 그냥.. 눈치가 좀 없는 사람 같아요.2222
    그렇게요 .그사람 잘못이라면 눈치는 좀 없네요 .. 몇년에 한번씩 만나자고 하는데 거절하면... 이사람 나 싫어하구나 싶어서 연락 안할듯 싶은데 ..

  • 6. ...
    '23.5.14 3:18 PM (222.236.xxx.19)

    그게 뭐가 속보이는데요 ...그사람이 그럼 몇년동안 한번씩 잊을만하면....결혼생각하고 연락해왔다는건가요.???? 님이 그냥 만나기싫었는거잖아요.... 그 연애를 몇년동안 했는지 몰라도... 무슨 몇년동안 한번씩 그렇게 꾸준하게 연락을 왜 오겠어요.????
    그분의 잘못은 그렇게 자기 싫어하는 티를 낸 님한테 결혼한다고 알린 거 정도겠네요;; 속보이는 인간이라는 생각은 안 들고 그냥.. 눈치가 좀 없는 사람 같아요.2222
    그렇게요 .그사람 잘못이라면 눈치는 좀 없네요 .. 몇년에 한번씩 만나자고 하는데 거절하면... 이사람 나 싫어하구나 싶어서 연락 안할듯 싶은데 ..

  • 7. ...
    '23.5.14 3:23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졸업한 지 십몇 년이나 됐다면 거의 마흔 다 됐을텐데 축의금 받은 게 있으면 답례하고 받은 게 없으면 답도 하지 말고 끝내세요. 그럼 상대방도 더 이상 연락 안 하겠죠.

  • 8. ...
    '23.5.14 3:24 PM (222.236.xxx.19)

    왜 댓글 단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요.???? 우리가 아는건 원글님이 쓰신글 그대로 밖에 알수는 없잖아요.. 우리가 원글님이랑 두분의 관계를 어떻게 다 알아요.???? 그래도 한번씩 그사람이 연락을 해 왔다고 글 쓰셨잖아요...그럼 그사람이 자기 결혼 염두해두고 .. 연락을 해왔다는건가요.???

  • 9. ..
    '23.5.14 3:25 PM (123.143.xxx.67)

    친구분 뭐가 속보인다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사이 한번씩 연락 왔는데 님이 거절하신거라면서요
    서로 생일 안챙길만큼 안가까운 사이면
    결혼식 안부르실 건가본데
    그럼 청첩받고 축하한다 말만하시고 안가셔도 되어요
    부담 가지지 마세요

  • 10. ㅡㅡ
    '23.5.14 3:27 PM (187.178.xxx.144)

    그게 속보이는게 아니면 먼가요?
    평소 연락없다가 본인 결혼한다고 오라는거 속보이는 연락아닌가? 그렇게 사는사럼이 은근 많은가봅니다.
    저도 십수년전 그런친구있었어요. 본인 결혼 직전에 연락오더니... 제가 등신같이 갔죠. 제 결혼식엔 안옵니다. 일정이있었겠죠. 그럼뭐 미안하다든 뭐든 답변도없고 ... 갑자기 신혼집 놀러온답니다. 빈손으로와서는 집까지 태워달랍니다. 바보같이 당시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았음에도 집까지 태워줬죠. 며칠후 자기 아이 돌이라 오랍니다. 그제서야 제가 정신차렸는지 안간다고했어요. 그후로 연락도없구요. 연락하고싶지도않네요.

  • 11. ..
    '23.5.14 3:29 PM (123.143.xxx.67)

    187님 그분한테 따지세요
    상부상조가 안되는 사람한테 데여가지고는
    엉뚱한분한테 속보인다그러시는지

  • 12. 때인뜨
    '23.5.14 3:51 PM (58.125.xxx.40) - 삭제된댓글

    원숭이는 결혼했나보네요.

  • 13. 이경우는
    '23.5.14 3:54 PM (122.32.xxx.116)

    속보이는건 아니죠
    대학때 같이 다닌 친구랑 졸업후에 개인적으로 안만나는게 더 이상함

  • 14. ....
    '23.5.14 4:03 PM (211.221.xxx.167)

    그동안 먼저 연락했는데 거절한건 원글이잖아요.
    근데 왜 그 핑계를 지금 대나요?
    그 사람이 청접장을 돌리길했어 오라고 하길했어
    원글은 그 사람과 친분을 이어갈 생각 없는데
    상대가 계속 연락하니까 불편해서 욕할 핑계를 만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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