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타로 bmw로바꾼자랑. 주식투자대박난자랑. 아들 공부/운동자랑 ..이해안가요.

Sssds 조회수 : 3,775
작성일 : 2023-05-14 12:11:59
친구 이야기입니다

저는 친정 가족도 일촌이라
절대 돈자랑하는 포스팅 안올려요.

친구는 저런걸 계솟 올리면서

저에게는 여행같은걸 가면 치정식구들이 자꾸
자기네한테 돈을 내라는식으로 한다고 불평해요.


저라면 저런건 안올리고 돈 믾은걸 우리 끼리만 알고 즐길텐데.


참… 이해가 안가고.
볼때마다 쯧쯧쯧. 돈 믾이 벌수록 조용하게 티내지 말지 …

어리석어 보입니다.
IP : 175.113.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맘
    '23.5.14 12:16 PM (210.178.xxx.223) - 삭제된댓글

    인스타잖아요. ..

  • 2. 초록맘
    '23.5.14 12:18 PM (210.178.xxx.223)

    근데 다단계하는 사랑들이 꼭 그렇게 올리던데요

  • 3.
    '23.5.14 12:20 PM (223.38.xxx.74)

    친구가 관종인듯
    그러거나 말거나 무시하면 되지
    돈자랑 안한다면 원글님도 부자 같은데
    왜 의식하는지요

  • 4. ..
    '23.5.14 12:25 PM (110.45.xxx.201)

    그런사람들 진짜 없어보여요. 걸러야할 1순위.
    그런것들이 좋아보이고 와~하는 사람들은 또 지들끼리 나잘났네... 하고 놀아요.
    끼리끼리는 과학

  • 5.
    '23.5.14 12:36 PM (182.220.xxx.133)

    전 인스타 페북 안해요. 예전 카카오스토리였나 그것도 안했어요.
    지울수 없는 과거의 흔적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진짜 궁금한데 가까운 사람끼리 일상을 공유하는건 카톡으로도 가능하잖아요. 인스타 페북에다 왜 사진과 글을 박제하는건가요?

  • 6.
    '23.5.14 1:12 PM (218.55.xxx.31)

    다단계
    보넉이름인사람 보면
    드레스입고 파티하는거
    요거저거 자랑많더라고요

  • 7. ...
    '23.5.14 1:25 PM (182.220.xxx.75)

    자기 가족끼리만 알고 즐기기엔 심심한가보죠
    정말 많으면 자랑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묻어나더라구요
    저 아는 개부자언니 자랑이 아닌데도 일상이 그냥 넘사벽이라 그게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랑이라고 부글거릴수 있어요

  • 8. ker
    '23.5.14 1:38 PM (180.69.xxx.74)

    자랑할거면 돈도 더 써야죠

  • 9.
    '23.5.14 2:33 PM (223.62.xxx.244)

    없어보이죠.
    솔직히 더 잘난 사람들은 오히려 조용하더군요

  • 10. ..
    '23.5.14 4:15 PM (223.62.xxx.93)

    직업이 부자여야만 하는 사람들 많아요.
    재력과시를 해야 여기저기 투자가 들어오거든요.
    시그니엘에 수천만원 월세 사는 사람들 보세요.
    사업한다고 여기저기 투자금 끌어모으느라 그럴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5574 간절~드라마추천해주세요.. 7 드라마 2023/05/14 2,084
1455573 지방에서 아파트 사려면 ? 4 .. 2023/05/14 2,131
1455572 김남국 개인 코인거래가 왜 유출되나요? 63 지나다 2023/05/14 5,042
1455571 가성비 괜찮은 구수한 커피 원두요 13 커피 2023/05/14 2,817
1455570 파스타는 면 삶고 간만 맞추면 맛있고 폼나고?... 2023/05/14 1,924
1455569 남편의 이혼요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128 ㅇㅇ 2023/05/14 36,049
1455568 브리저튼 외전 샬럿왕비 4 이쁜 2023/05/14 4,923
1455567 집초대해서 시켜먹기로 했는데 간단히 차려줄때 4 초대 2023/05/14 2,737
1455566 장례식장 저녁9시 너무늦나요? 11 .... 2023/05/14 3,600
1455565 김남국이 고소협박을 했다면서요? 8 .... 2023/05/14 2,586
1455564 학생용 스탠드 추천 해 주세요 1 고등맘 2023/05/14 932
1455563 남편잔소리 지겨워요 5 지겹다 2023/05/14 2,577
1455562 경국지색은 이영애라고 생각합니다 22 써봐요 2023/05/14 6,677
1455561 은사님 뵈었어요 2 오늘 2023/05/14 1,083
1455560 200넘는 가방을 남편이 사줬어요 13 명품 2023/05/14 7,819
1455559 소고기뭇국이요! 국제적 경쟁.. 2023/05/14 1,081
1455558 어머니가 한의대 가세요 3 ㅇㅇ 2023/05/14 6,574
1455557 김남국, 자료 다 제출 안한 채 탈당···野 의원들 ".. 13 ㅇㅇ 2023/05/14 1,668
1455556 임창정 와이프 는 복이 없네요 32 참.... 2023/05/14 39,542
1455555 콩나물국밥 지존은 어디입니까? 13 대체 2023/05/14 3,862
1455554 아파트종합통장이 뭔가요? 1 몰라서 2023/05/14 2,155
1455553 파국씨 연기 참 잘하죠..? 14 ㅎㅎ 2023/05/14 4,621
1455552 비행기 공동운항은 뭔가요 6 항공권 2023/05/14 2,176
1455551 손톱 물어 뜯는 버릇 고치기 4 ... 2023/05/14 2,021
1455550 내 생일에 남편이 상의없이 남편후배를 초대해서 다퉜어요 23 코알라 2023/05/14 7,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