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는요
사람많은게 치이다보니..집에 있는 집순이요.
흔히 사람들 많으면 기 빨린다고 하잖아요~
원래 체력이 약한 사람인경우가 많나요?
1. ..
'23.5.13 5:19 PM (175.223.xxx.96)게으른 성향. 히키코모리 성향인거죠.
암걸려도 일하는분도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누가 먹여 살려야 하는 성향2. ..
'23.5.13 5:28 PM (211.36.xxx.87)먹고 살만하니까 집순이 하는거겠죠. 저도 돈걱정만없으면 사람안만고 집에 있고 싶네요
3. 외향 인싸
'23.5.13 5:41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였는데 몇번 심하게 데인 것도 있고 나이드니까
심드렁해요.
내게 꼭 필요한 경우, 내가 원하는 경우가 아니면 시간도 너무 아깝고요.
밖에서는 이젠 밝은 척 하느라 진빠지니까 집에 있는게 쉬는게 되는데 사실 집에서도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제대로 못쉬니까 늘 피곤ㅠ4. 어이구야
'23.5.13 5:56 PM (222.120.xxx.170)첫댓글님
게으르다뇨
마당이 백평이라 가드닝하느라
가드닝이 좋아서 집순이합니다
대신 집에 사람 자주 찾아오구요
마당 꽃본다고
마당에서 바베큐 하고싶다고
친구들 와서 바쁩니다
게으르다니 참 나5. 첫댓
'23.5.13 6:03 PM (104.28.xxx.146)집순이 폄하…;
집순이라고 다같은 집순이가 아녀요.
게을른 사람 있겠죠.
근데 밖에 나가는 사람보다 집에서 더 바쁜 사람들도 많아요.
후자의 경우… 밖에서 쓸데없이
시간버리고 돈버리고 별 영양가 없이 시시콜콜 수다나 떨고
기껏 하는거 맛집 커피?
이런거 인생낭비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사람 다 그냥 성향이 다른거겠죠…6. 누가
'23.5.13 6:05 PM (210.100.xxx.74)먹여살리다니 개념이 저렴하시네요.
아무렇게 폄하하지 마시고 나를 좀 돌아보시기를.7. 타고난 외향인
'23.5.13 6:11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이나 몇번 심하게 데인 것도 있고 나이드니까 많은 것들이
심드렁해요.
내게 꼭 필요한 경우, 내가 원하는 경우가 아니면 시간도 너무 아깝고요.
밖에서는 성의있게 에너지 소진하느라 진빠지니까
집에 있는게 쉬는게 되는데 사실 집에서도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제대로 못쉬니까 늘 피곤하고ㅠ8. 타고난 외향인
'23.5.13 6:15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이나 몇번 심하게 데인 것도 있고 나이드니까 많은 것들이
심드렁해요. 정신사납거나 시끄러운 것도 이젠 스트레스.
내게 꼭 필요한 경우, 내가 원하는 경우가 아니면 시간도 너무 아깝고요.
밖에서는 성의있게 에너지 소진하느라 진빠지니까
집에 있는게 쉬는게 되는데 사실 집에서도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제대로 못쉬니까 늘 피곤하고ㅠ9. 투덜투덜
'23.5.13 6:23 PM (46.107.xxx.199)제가 30대 중반까지만해도 밖에 나가면 집에 들어가기가 싫었어요
더 놀고싶고 ㅎㅎ 야행성에다가 맥주를 좋아해서
그렇게 친구들이랑 늦게까지 돌아다녔어요.
야구보러, 영화보러도 다른지역까지 혼자 다니고 그랬는데
30대 후반부터 다 귀찮아져서 잘 안나가요.
이제 집에 들어가면 나가는게 싫어요.
갑자기 약속생기면 좀 부담스럽고 취소되면 속으로 만세부르고요 ㅎㅎ10. ㅎㅎ
'23.5.13 6:28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성격임.전 집에 있음 너무 지겨워서 ㅠ
지겹고 무료함 머리아픈스타일인데괴롭죠
매일 나와서 돌아다녀요. 혼자 도서관 마트.카페등
혼자 잘놀고 집순이면 오히려 편할듯하네요.11. ......
'23.5.13 6:44 PM (211.49.xxx.97)집에있으면 하루가 너무 잘가서 고민인사람입니다.
체력넘쳐도 집순이에요12. 복잡미묘
'23.5.13 6:45 PM (39.116.xxx.196)어휴 첫댓글 진짜 ㅡㅡ
그럼 입장바꿔서 집순이 입장에서 본다면 당신같은 사람을 나대는 사람으로 치부한다면 기분 좋아요?13. 그죠
'23.5.13 6:51 PM (61.47.xxx.114)집에 있음 진짜시간잘가요
14. ....
'23.5.13 8:25 PM (110.13.xxx.200)첫댓 모지리는 진리인지.. 말폰새하고는.. ㅉㅉ 한심..
15. ㄹㄹ
'23.5.13 8:37 PM (210.105.xxx.203)진짜 부지런한 집순이를 안보셨나보네요. 하지만 전 게으른 집순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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