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 구경하러가서 제3의집 칭찬
같은단지엄마가 너무 구경하고 싶어하길래
제가 아는집이고 하니 연결해서 구경하게 해주었어요
근데 집에 들어가서는 구경을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갑자기 같은타입의 다른엄마집을 칭찬하더라구요
내가본집중 최고 잘하놨다고
그집은 들어가자마자 환호가 나온다고
제가 예민한건지 자기가 보여달라고졸라서
온집에 왜 갑자기 남의집 칭찬을 늘어놓는지
너무 푼수떼기 같아요
1. ...
'23.5.12 3:22 P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님도 만만치 않네요
본인집도 아니고 연결해서 보러가다니2. ....
'23.5.12 3:23 PM (115.21.xxx.164)전 같은 유치원 엄마가 저희집 오더니 낮은 층이라고 트집잡아서 황당했어요 아무리그래도 그집보다는 좋건만 진짜 아이로 엮어진 인연은 질투와 시기가 많아요
3. ㄷㄷ
'23.5.12 3:23 PM (58.234.xxx.21)진짜 눈치 없는 사람이네요
4. ㅇㅇ
'23.5.12 3:24 PM (112.163.xxx.158)그거슨 시기와 질투
5. 에혀
'23.5.12 3:25 PM (221.144.xxx.81)참 피곤하네요
6. ..
'23.5.12 3:27 PM (58.79.xxx.33)다들 별나고 말도 많고 교양은 없고 ㅜㅜ
7. ..
'23.5.12 3:28 PM (110.45.xxx.201)참. 미성숙한 인간들이 많네요. ㅠ
8. tjdrhd
'23.5.12 3:33 PM (1.230.xxx.124)배아파서 그러는 거죠 ㅋㅋㅋㅋ 웃고 넘기세요
9. ....
'23.5.12 3:33 PM (222.236.xxx.19)그사람이랑 어울리지 마세요. 진짜 푼수떼기도 뭐 그런 푼수가 있나요.?? 그리고 시기와 질투죠..
남의집 인테리어가 뭐 그렇게 궁금한지 싶네요 . 남의집 인테리어가 궁금하면..레테나 오늘의집 이런사이트 보면 넘쳐나게 볼수 있잖아요..10. 저는
'23.5.12 3:38 PM (115.21.xxx.164)남의집 너무 가고 싶어하는 엄마들도 별로예요 놀이터나 밖에서 놀리면 되지 꼭 남의 집 가보고싶어하는 사람들중 말없는 사람이 없었어요
11. ...
'23.5.12 3:44 PM (211.234.xxx.216)나르시시스트가 그런 경우가 많아요
잘 관찰해보다 나르같으면 언능 손절하세요12. .....
'23.5.12 3:56 PM (122.32.xxx.38)우리집에 왔던 동네엄마 생각나요
저런사람이 또 존재하긴 하나보네요 ㅎㅎㅎㅎ
그 엄마는 자기 언니도 시기질투험담하는 소시오패스였어요13. 진짜
'23.5.12 4:02 PM (125.136.xxx.127)진상도 그런 진상이 따로 없네요.
14. ㆍ
'23.5.12 4:08 PM (14.44.xxx.53) - 삭제된댓글저런 타입들 많더라구요
15. ㅜㅜ
'23.5.12 4:15 PM (118.235.xxx.202)같이 놀지 마세요 ㅜㅜ
소개해 데려간 사람 뭐가 되나요16. 음
'23.5.12 4:26 PM (106.101.xxx.246)저런 사람들은 늘 그래요
잘나가는 남의 얘기만 하고 살아요17. ㅁㅇㅁㅁ
'23.5.12 4:27 PM (125.178.xxx.53)웃긴인간이네요..
저도 저희집와서 흠만잡고 가는 사람 두엇 경험해봤어요
인성이 질이 낮은거죠18. 진짜 피곤
'23.5.12 5:06 PM (1.237.xxx.181)저도 30초반 혼자 살때
아파트에서 사는데 예전부터 아는 언니가 오겠다오겠다해서 불렀더니 하는 말
난 ㅇㅇ동 아파트라서 으리으리할 줄 알았는데
되게 별루다
하 그냥 웃지요19. 보담
'23.5.12 6:00 PM (39.118.xxx.5)제 시모 같아요.
아이낳고 몇시간에 안되서 병원에오셔서 신생아실에 손자 누워있는거 첨 보는 날이였는데.
자기 손주 인물은 관심없고 다른집애들 어머머 제 얼굴 조막막한것봐. 어머 제 되게 쪼그맣다.
재는 어쩜저리 인형같니?
하고 자기손주는 수이잘크겠구나. 3.5키로로 태어난게 무지 맘에 안드는듯이..ㅋ20. ..
'23.5.12 7:11 PM (112.159.xxx.182)아휴
부드럽게 말해주지 왜요
여기도 내눈엔 넘 인테리어 예쁘다고 ㅋㅋㅋ
거기는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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