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림동에서 갈만한 비만치료병원 소개해주세요

주니 조회수 : 960
작성일 : 2023-05-07 07:18:18
대학원다니는 아들이 키 175에 몸무게가 거의 110 가까이 되는거같아요
대학입학할때 80넘어서 갔을때도 살빼야된다라고 하며 보냈는데
원룸 살고 컴공전공이라 밤늦도록 작업하기 일쑤라며 밤에 뭘 안먹기가 어렵다고하고
살이 찌다보니 움직이지도 않고
이제 26세인데 갈수록 살이 더 찌네요
그냥 저렇게 속수무책 두어도 될지
본인이 원해서 pt끊어줬는데 10회를 거의 10주만에 하니 트레이너가 주2회 이상 아니면 안된다고 하고 본인은 도저히 시간 못낸다하고

물론 의지가 없는거로 보여요
그런데 저렇게 보고만 있어야되는건지..괴롭네요
IP : 118.235.xxx.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노노
    '23.5.7 8:07 AM (223.39.xxx.71) - 삭제된댓글

    의지없으면 답 없어요.
    주변에 아드님 스펙의 지인이 있는데
    다이어트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은 있지만
    비만치료, 삭센다, 간헐적 단식 뭐든 시도하다 다 그만둬요.
    먹는 걸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라.
    심지어 운동도 하루 2~3시간씩 하지만 몸에 무리만 갈 뿐.

    사실 다이어트는 먹어서 뺄 생각 말고
    안먹어야 빠진다는 것은 진리잖아요.

  • 2. ㅇㅇ
    '23.5.7 9:36 AM (124.58.xxx.111)

    우리 아들도 목과 턱선이 없어짐.
    배는 임신 8개월
    요즘 살짝 빠졌는데요.
    무엇보다
    절대
    음료수 마시지마라. 물은 된다.
    제로칼로리도 다 액상과당이다.
    액상과당이야말로 당뇨와 비만의 적이다.
    라고 강조 또 강조.
    간헐적 단식으로 16시간 공복 유지하기 등
    별짓 다 합니다만. 잘 안되긴 하네요.
    자전거로 통근하기.
    책상은 모션데스크로 서서 일하기.
    하루 2시간은 헬스장 가서 살기 등.
    본인이 나서야 할텐데요.

  • 3. ..
    '23.5.7 11:30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빡센 운동 힘들고 무리가고요 힘만들어서 하기싫고 그래도 매일 걷기 1시간 기본으로 슬슬동네걸어도 한결가벼워요 운동으로 살을뺀다는건 정말힘들고요 먹는걸 조절하면 10킬로 ㅡ20킬로는 그냥뺄수있어요 본인의지가 있으면요

  • 4. ㅇㅇ
    '23.5.7 8:19 P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양지병원 김용진 선생님 비만대사수술로 엄청 유명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337 지금 달좀 보세요 5 후리지아향기.. 2023/05/07 1,935
1453336 초3이 층간소음 내지 않는게 힘든일인가요? 9 1234 2023/05/07 1,803
1453335 썸인 상태에서 남자가 생일인데요 29 애매 2023/05/07 5,376
1453334 땅콩모양 베개있을까요? 2 바다다 2023/05/07 848
1453333 기시다 "원전 오염수 방류, 한국측과 의사소통하면서 계.. 11 zzz 2023/05/07 2,915
1453332 소화력이 약한분들 시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9 효과 2023/05/07 4,613
1453331 며느리분들 시누이보다 재산 엄청 더 받았어요? 12 ... 2023/05/07 5,501
1453330 차량 인수자가 차량 등록 이전 한 후 바로 위반을 했는데, 저한.. 2 왕짜증 2023/05/07 1,243
1453329 간호조무사는 병원에서 무슨일을 하나요? 13 간호조무사 2023/05/07 3,774
1453328 한달에한번 리쥬란관리 어떨까요? 4 리쥬란 2023/05/07 4,509
1453327 요새애들 다 다꾸 하는건 아니죠? 4 .... 2023/05/07 2,614
1453326 친구 시모상도 챙기시나요? 12 2023/05/07 5,290
1453325 기시다 호텔앞 장갑차까지 등장 10 2023/05/07 2,415
1453324 정말 창피한드라마네요 10 외국서볼까봐.. 2023/05/07 13,696
1453323 50대분들 얼굴에 뭐하세요? 10 2023/05/07 5,070
1453322 요즘은 딸들이 부모재산 더 노리는 경우도 많아요 23 ... 2023/05/07 5,827
1453321 이런 분들도 간호조무사인가요 7 .. 2023/05/07 2,306
1453320 최화정씨 피넛버터 어디껀지?? 10 .. 2023/05/07 6,113
1453319 간호사들 인계받을때 5 .. 2023/05/07 1,444
1453318 호알못입니디. 중3 딸이랑 서울에서 호텔1박 하고 싶은데 어디가.. 16 ... 2023/05/07 3,513
1453317 눈가 극건성에 짓무름에 고통스럽네요. 5 갱년기 2023/05/07 4,013
1453316 오늘 일장기 들고 환영한것들 방사능오염수 3 속터져 2023/05/07 951
1453315 크리스피 도넛이 자꾸 땡겨요 10 ㅇㅇ 2023/05/07 2,481
1453314 윤씨 때문에 매일 절망스럽다 13 절망 2023/05/07 2,285
1453313 윤석열을 가장 잘 평가한 나라 9 ... 2023/05/07 4,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