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혼자 못 먹고 운동도 혼자 못 하고
쇼핑도 혼자 못 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요?
혼자 하면 불안한것일까요?
혼자 전부 가능한 저는 정말 주변에 이런 사람들때문에 피곤해요.
혼자 못해서 계속 같이하자고 하는 사람 몇번 상대하면 정말 귀찮고 밥 혼자 못 먹어서 굶고있는 상사보면 챙겨주는것도 정도 것이지하면서 불편한 마음 들지만 점점 무시하게됩니다.
저보고 냉정하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거든요.
힘내서 일해야하니 혼자라도 밥 먹는거고 식당에서 누가 절 관심 같는다고..쇼핑 운동 영화관 혼자 못 가면 저라면 안갈꺼같은데 인터넷 홈트 ott집에서 전부 가능한데 왜 가자고 징징거리는지 잘 모르겠어요.
나이가 들수록 상대방 맞춰주기 싫어서 전 계속 혼자 하나봐요.
혼자 못 하는 사람
외톨이 조회수 : 2,725
작성일 : 2023-05-06 21:24:01
IP : 211.49.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5.6 9:25 PM (211.248.xxx.205)저도 중년넘은 여자가 혼자 뭘 못하는거 이해 안가요.
독립적이지 못한 사람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답답해서 안섞입니다.
그들은 비독립적인 그들끼리 모여있어야 맞을듯해요.2. ..
'23.5.6 9:2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남녀를 떠나 혼자 밥도 못먹는 사람은 왜 저럴까 싶어요.
남의 눈 의식이 너무 과한듯요.
아니 연예인도 아니고 누가 날 본다고..
아니 또 보면 어떠냐구요.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미성숙하게 느껴져요.3. ㄹ ㄹ
'23.5.6 9:39 PM (175.113.xxx.129)혼자 쇼핑 어려운건 결정장애일 때 봐줄 사람이 필요해서
4. ..
'23.5.6 10:23 PM (68.1.xxx.117)남눈치 보는 인간이라 그럴거에요 남과 비교하며 사는 인생
5. 09
'23.5.6 10:43 PM (104.28.xxx.14)자의식과잉(?) 남눈치보며 타인시선의식 심해서 알듯요. 으으 너무 답답한 타입이고 가까이하기 싫어요. 매력없어요.
6. 늙어서
'23.5.7 7:09 AM (175.192.xxx.55)공주 왕자 볼때마다 예전처럼 맞춰주기 싫어요. 예전엔 그래도 이런 사람들이 안스럽고 귀여웠는데...
아마 내게 그걸 봐줄 여유와 체력이 없어진것같아요.7. 볼일만
'23.5.7 9:50 PM (123.199.xxx.114)얼른 보면 될일ㅇㄹ
같이 다니면 상대 배려하려니 넘 피곤
쇼핑은 꼭 혼자서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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