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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자들의 공통점

조회수 : 7,964
작성일 : 2023-05-05 07:54:53
어려서부터 고생 모르고 편하게만 자라온 사람들 아닐까요?
이런 사람들은 조금의 불편함도 못참더라구요
IP : 223.62.xxx.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3.5.5 8:00 AM (1.227.xxx.55)

    그냥...타고나는 거 같아요

  • 2. 어릴때
    '23.5.5 8:01 AM (39.116.xxx.233)

    ㄱ 고생 하고 자랐는데. 지금 게으름 ㅠ
    눈에보여도 하기싫음 절대 안함. 스스로 게으르다. 생각합니다. 50초

  • 3. 타고남
    '23.5.5 8:06 AM (39.122.xxx.3)

    부모님 게으른 성격
    4형제인데 둘은 부모님 닮아 게으르고 나태
    둘은 부모님 보고 치를 떨며 부지런
    가난했는데 그 가난이 싫어 엄청 부지런
    어릴때부터 그냥 부지런 했음
    시키지 않아도 집안일 다하고

  • 4.
    '23.5.5 8:08 AM (124.50.xxx.72)

    6식구 방두개.판자집.공동화장실에서 자랐는데
    청소정리정돈이 힘들어요
    몇달을 청소안해도 지저분한게 그냥 참아지네요
    깨끗한곳에서 살아본적없어서ㅜㅜ

    손님초대하면 모델하우스처럼 치웠다가
    3일만에 다시 지저분

  • 5. ..
    '23.5.5 8:10 AM (175.119.xxx.68)

    가난하게 자랐는데 저 게을러요
    엄마는 부지런하셨는데 엄마의 십분의 일도 못 따라가요

  • 6. 영통
    '23.5.5 8:16 AM (124.50.xxx.206)

    사주에 토 많으면 게으르다는데
    토 3개임. 게으름.
    intp 게으르다는데 intp 임..

  • 7. 정신적인
    '23.5.5 8:21 AM (222.239.xxx.66)

    에너지를 오랜기간 너무과도하게 쓰면
    조금 놓아버리는것도 있는것같아요.
    착착 체계적인게 잘 안돠는..
    의무적으로 할게없으면 걍 뇌도 쉬고싶은거죠

  • 8. ..
    '23.5.5 8:26 AM (211.208.xxx.199)

    불편함을 못참으면 오히려 부지런하지 않아요?
    저희 시어머니 불편한거 못참는 분이라
    항상 고치고, 치우고.. 집이 평온한 날이 없던데요.

  • 9. 지저분한
    '23.5.5 8:38 AM (121.133.xxx.137)

    환경에서 자라면
    드러운걸 잘 모르더군요
    저 윗분처럼 그런집이 치떨리게 싫어서
    반대로 깔끔한 분들도 있긴하지만
    대체적으로.,,

  • 10. 관점
    '23.5.5 8:58 AM (110.70.xxx.52) - 삭제된댓글

    주변 잡다한 살림살이에 끊임없이 신경쓰고 부지런한 일개미로 태어나는 사람도 있고
    좀 멀리보고 깊게 생각하고 긴 호흡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어요.
    각자의 역할이 있지요.
    성경에서 마르타가 손님 치닥거리 하다가 공부하는 마리아가 일 안한다고 투덜대자 예수님이 놔두라고 필요한 건 한가지이고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고 그걸 뺏기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장면이 나와요.
    다 각자의 몫이 있어요. 판단 금지.

  • 11. 사람은 게으른게
    '23.5.5 9:22 AM (222.106.xxx.240)

    본성인데, 자라고 살아가면서 부지런하게 변해가는거 아닐까요? 원래대로 남기도 하고..

  • 12. 뭐래요
    '23.5.5 9:25 AM (112.140.xxx.14) - 삭제된댓글

    영세민으로 자랐고 부모님 두 분 엄청 부지런하신데 저 게을러요.
    가끔 아주 가끔 급하면 부지런해지고요.
    작은 불편함 싫어해서 아이디어 잘 냄.

  • 13. 레몬티
    '23.5.5 9:39 AM (1.238.xxx.56)

    게으른게 본성아닌분들 많아요 태어나기를 가만히 못있고 뭐라도 해야하고 정리안되어있으면 못견디는 타고나노사람들 많더라구요~~

  • 14. ㅁㅇㅁㅁ
    '23.5.5 10:19 AM (125.178.xxx.53)

    종류가 다양해요
    완벽하고자 하다보니 실행을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신체에너지 자체가 부족할수도있구요

  • 15.
    '23.5.5 3:05 PM (121.167.xxx.7)

    음.. 부지런한 부모님 아래 컸어요.
    중산층 여유있었고요.
    전..완벽 추구. 엄두 안나서 실행 못함.늘 머릿속에선 일하고 있음. 타고난 저질 체력. 복합적이에요.
    데드라인 걸리면 무서운 속도로 일 마침. 심지어 잘 함.
    그런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바꾸려고 애써요
    두서 없어도, 계획에 없었어도 그 때 그때 얼렁뚱땅 하려고요. 되긴 되어요. 완성도만 좀 포기하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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