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남자 만나서 결혼하신분 계세요?
1. ..
'23.5.4 4:34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요즘 그런 건 불건전용 용도로 쓰여진다는데
피씨통신 초기시절 사촌오빠는 거기서 올케언니 만나 결혼했어요
둘 다 멀쩡하게 대학 잘 나오고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었고요2. 외국은
'23.5.4 4:49 AM (117.111.xxx.225) - 삭제된댓글이미 자리잡았어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거예요
불건전하다고 하는 건 고루한 거죠
그런 사람들이야 어디든 있는 거고..3. ....
'23.5.4 5:16 AM (222.236.xxx.19)피씨통신때랑은 다른것 같은데요. 피씨통신으로 만난 사람들이 한달만에 동거하고 이런류의 행동은 하지않았을테고 그냥 생각해봐도 무슨 한달도 안되서 동거를 해요.??? 그리고 제주변에서는 못봤어요...솔직히 동호회에서 취미생활하다가 만난 남자도 아니고.. 어플로 인생을 걸기에는 너무 위험한거 아닌가요
4. ㅡㅡ
'23.5.4 5:40 AM (110.70.xxx.52) - 삭제된댓글동생이 전문직인데 선도 백번 넘게 보더니 결혼은 어플로 만난 여자랑 했어요. 외모도 직업도 집안도 너무 수준 이하라 모두 황당해했는데 본인이 좋다고 강력하게 밀어부쳐서 그렇게 됐죠. 뭐 결혼은 동급이 하는것이니 알고보면 제 동생도 그 수준이니 그런거 해서 그런 여자 만난거였겠지만...
근데 저도 어플에 본인 사진 공개적으로 올리고 남자 찾는 여자에 대한 편견이 있는지라 (유투브에 동네친구 찾냐는 광고에 나오는 야한느낌의 여자 사진하며...)올케랍시고 별로 가까이 하고 싶지 않고 무시하게 되더라구요.
90년대 후반 pc통신 시절 채팅은 그런 느낌 아니었죠. 채팅은 오로지 그 목적으로 하는건 아니었잖아요. 그때 막 생긴 신기술(?)에 신기해하며 그걸 통해서 누군가와 친구가 되고 취미가 같은 사람이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기뻐하던 시절이었던거고 채팅은 일반인들 누구나 했었죠. 하지만 한국에서 모든 여자가 어플로 남자 만나진 않잖아요..5. …..
'23.5.4 5:41 AM (209.237.xxx.26)저 알아요.
어플로 만나서 그날 바로 잠자리 얼마후 동거…결혼.
여기까지 들으면 해피엔딩 같은데,
나이차는 10살 여 연상,
어쩌다 아이 생겨 결혼까지 했으나, 남자 아이 때문에 살고 있으니,
밖에서 끊임없이 여자 만남.6. ..
'23.5.4 7:03 AM (175.119.xxx.68)90년대 말 2천년 초반에는 많았죠
요즘은 이성 만나는거 무섭겠던데요 살인이 너무 흔해졌어요7. happ
'23.5.4 7:53 AM (110.70.xxx.199)어플이라서가 아니라
동거부터하는 마인드면
이번이 처음도 아닐듯
친구도 같은 부류니까 그러죠8. 어플
'23.5.4 2:38 PM (119.203.xxx.253) - 삭제된댓글저는 어플로 만나서 결혼해서 잘 살아요
전문직-교수에요
어플도 결혼목적으로 잘 사용하면 되는데
이사람저사람 엄청 다양하니까 거기서 자기가 잘 걸러만나면 돼요
자도 남편도 당시 어플도 하고 결혼정보회사도 이용하고 있었는데 (저는듀오 남편은가연)결정사가 오히려 어플에서 주는 프로필보다 상대방에 대해 주는 사전정보가 적었어요 어플은 자기소개를 스스로 적으니까 거기서 보이는 게 많은데 결정사는 자기소개글이 없으니까요. (검증수준은 어플이나 결정사나 비슷함. 최소한의 검증일 뿐이고 작정하고 허위정보 내면 둘다 못막음) 만남들 되돌아보면 결정사보다 어플이 가성비 높고 좋았어요 근데 내 발품? 스스로 알아보는 노력 줄이고 확실하게 의사만 만나고 싶다 그러면 결정사도 괜찮죠.9. 어플
'23.5.4 2:39 PM (119.203.xxx.253)저는 어플로 만나서 결혼해서 잘 살아요
전문직-교수에요
어플도 결혼목적으로 잘 사용하면 되는데
이사람저사람 엄청 다양하니까 거기서 자기가 잘 걸러만나면 돼요
저도 남편도 당시 어플도 하고 결혼정보회사도 이용하고 있었는데 (저는듀오 남편은가연)결정사가 오히려 어플에서 주는 프로필보다 상대방에 대해 주는 사전정보가 적었어요 어플은 자기소개를 스스로 적으니까 거기서 보이는 게 많은데 결정사는 자기소개글이 없으니까요. (검증수준은 어플이나 결정사나 비슷함. 최소한의 검증일 뿐이고 작정하고 허위정보 내면 둘다 못막음) 만남들 되돌아보면 결정사보다 어플이 가성비 높고 좋았어요 근데 내 발품? 스스로 알아보는 노력 줄이고 확실하게 의사만 만나고 싶다 그러면 결정사도 괜찮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52360 | 고등학교 대표 엄마들 모임.. 5 | 고등 | 2023/05/04 | 4,196 |
| 1452359 | 방금 슬감빵봤어요 21 | 00000 | 2023/05/04 | 2,618 |
| 1452358 | 부고환염에 대해 알려주세요 11 | 아들맘 | 2023/05/04 | 1,471 |
| 1452357 | [PD수첩 코멘터리] 게스트 방송의 피해자들_신동엽이 모델인 팬.. 3 | 신동엽팬더티.. | 2023/05/04 | 2,034 |
| 1452356 | 과일세트 선물로 사과배 말곤 없나요? 8 | .. | 2023/05/04 | 1,009 |
| 1452355 | 전세기한 만료후에도 집이 안나가면 9 | 전세 | 2023/05/04 | 2,079 |
| 1452354 | 변호사 시험 5번 떨어지면 경찰 특채된대요 헐 22 | 요상하구나 | 2023/05/04 | 7,515 |
| 1452353 | 삼전 배당금 받으신분. 질문좀 받아주세요 7 | 궁금 | 2023/05/04 | 2,879 |
| 1452352 | [뉴스AS] 한뚜껑 법무부, ‘정순신 아들 학적’ 있는지 없는지.. 4 | ... | 2023/05/04 | 1,711 |
| 1452351 | 오늘 임윤찬 티케팅 성공하신분? 2 | ,... | 2023/05/04 | 1,788 |
| 1452350 | 청바지 추천 부탁합니다 10 | 치자꽃 | 2023/05/04 | 2,367 |
| 1452349 | 신동엽도 이렇게 훅 가네요 61 | 신동엽 | 2023/05/04 | 32,977 |
| 1452348 | 예전 드라마 슬픈연가 1 | 배우 | 2023/05/04 | 1,328 |
| 1452347 | 넷플릭스 영화제목좀 찾아주세요 4 | 생각이 안나.. | 2023/05/04 | 1,603 |
| 1452346 | 무쌈이 실온에 10시간이상 있었는데 괜찮을까요? 1 | ㅇㅇㅇ | 2023/05/04 | 780 |
| 1452345 | 6인용 병실에서 계속 대화 나누는 부부 44 | 병실에서 | 2023/05/04 | 25,701 |
| 1452344 | 직장의료보험 가입자면 1 | 질문 | 2023/05/04 | 1,179 |
| 1452343 | 에브리봇과 브라바 다 써보신분 계세요? 13 | 화이트 | 2023/05/04 | 2,579 |
| 1452342 | 일본회사 일이 너무 느리고 미치겠어요 7 | .... | 2023/05/04 | 3,735 |
| 1452341 | 생수병에 소주 5 | .. | 2023/05/04 | 1,770 |
| 1452340 | 상속세 낼 때 인출한 현금은 사용처 다 밝혀야 하나요? 9 | 유산 | 2023/05/04 | 3,623 |
| 1452339 | 오래된 열무김치 6 | 123 | 2023/05/04 | 1,943 |
| 1452338 | 슬렁슬렁해도 음식 맛있는거 3 | 허어 참 | 2023/05/04 | 2,731 |
| 1452337 | 중3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되나요 13 | 도움 | 2023/05/04 | 2,410 |
| 1452336 | 내일 어린이날 외출 8 | P..o | 2023/05/04 | 3,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