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싼거 사려고 하면 결정을 못하겠어요

ㅁㅁ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23-04-30 15:36:10
2백만원 정도 악세사리나 더 고가의 제품
예를들면 자동차를 바꿀 때에
이게 정말 필요한걸까
잘 사는걸까? 생각이 많어져서 판단을 잘 못하겠네요
30만원 정도는 편하게 살 수 있는데
통이 너무 작은가봐요
좋은 소비를 하는 판단의 기준이 있다면 알고 싶네요

IP : 223.38.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4.30 3:43 P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그래요.
    제게 돈이 아깝지않은 경우는 여행과 비교하는거예요.
    소비중에 돈아깝지않은건 여행이거든요.
    제게 주는 행복이 이걸사면 그거보다 나을까하고 비교할때 여행과 비고해요.
    하지만 몇년을 사고싶다는 생각이 떠나지않는게있다면 그냥사요.
    50평생 딱 두번 그냥 지른건 2천만원 시계와 일억넘는 스포츠카였어요.
    좋은 소비가 어딨겠어요?
    시계는 한번사면 평생 쓴다 생각하고 스포츠카는 이때아니면 언제 타보냐하고 샀어요.
    사고나면 뒤돌아보지 않는 맘, 사실 이게 젤 중요하죠.
    쓸데없는거 샀다고 후회하기보단 일단 이미 산건 잘 써주는게 좋은 소비인듯합니다.

  • 2. 좋은소비는
    '23.4.30 3:56 PM (121.133.xxx.125)

    필요할때 딱 마음에 드는걸 사는거 겠죠.

    님의 심리적 저항력은 30 만원선이고
    .그리고 보니

    저도 쓸데 없는걸 너무 많이 샀네요.

    망설여지면

    필요가 없던지..

    차는 감각상가.유지등 고려해서 사게 되는거고요.

    10년전 차를 바꿀때

    유류비만 100 만원선이었어요.

    그래서 3천 보증금넣고 80만원선에서 BMW 할부로 샀었거든요.

    같은 거리를 가는데 BMW 유류비 15만원도 채 않나와서요.

  • 3.
    '23.4.30 3:56 PM (106.101.xxx.205)

    이천원도 그런 생각하면서 소비하는데..
    당연한줄 알았는데..아끼려고 노력해서가 아니라 그냥 습관인데..
    이백원으로 소비할꺼리가 있었으면 그것도 포함되었을건데..

  • 4. 저랑
    '23.4.30 4:02 PM (121.141.xxx.43)

    반대네요
    저는 큰거 예를들어 집 차 가전 가구
    큰 건 비교적 쿨하게 비싸고 좋은걸로
    와냐하면 오래 쓸거니까

    근데 사소한 소비가 망설여져요

  • 5. 미나
    '23.4.30 4:18 PM (175.126.xxx.83)

    저도 가방을 비싼걸 결정을 못해 한번도 안 사봤어요. 2,30짜리만 줄창 사요. 매장 들어가서 고민하다 나오니 들어갈 필요도 없는거 같아요. 여행은 별로 고민 안하고 유럽도 가고프면 그냥 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315 아시아나와 진에어.제주항공 차이 어떤가요? 2 .. 2023/05/01 2,852
1451314 [유시민 칼럼] 손절(損切)의 정치학 7 기레기아웃 2023/05/01 1,844
1451313 오늘 점심메뉴 정하셨나요 5 월요일 2023/05/01 1,531
1451312 이이고야..47인데요 기억력이 훅.. 8 illill.. 2023/05/01 2,250
1451311 10대 여자아이 이쁜 옷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3 아아아아 2023/05/01 1,519
1451310 건설노조 간부, 법원 앞에서 분신 29 ..... 2023/05/01 5,896
1451309 안졸린데 계속 하품 4 ㅠㅠ 2023/05/01 1,737
1451308 임창정이 바로 한국형 서민적 이미지 연옌 아닐지~ 15 근데 2023/05/01 4,541
1451307 윤석열 아메리칸파이 노래는 사전에 외운거겠죠 15 ㅇㅇ 2023/05/01 2,640
1451306 살인을 목격하는 꿈 해몽 좀 부탁드립니다 2 ... 2023/05/01 1,221
1451305 양모이불 구스이불 유효기간 지나면 그만 써야하나요? 3 Corian.. 2023/05/01 2,259
1451304 타이레놀만 유독 잘팔리는 이유가 뭔가요 10 ... 2023/05/01 3,370
1451303 NH저축은행 파킹금리 기본 3.2 +우대금리 4 .. 2023/05/01 1,415
1451302 오늘 협의이혼 신청하러 갑니다. 90 어쩌다 2023/05/01 17,975
1451301 대학생 오늘 쉬나요? 16 ... 2023/05/01 2,755
1451300 김지윤박사가 보는 굥의 성과 13 ... 2023/05/01 4,010
1451299 전세 구할때 임대인이 집을 몇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은.. 7 ... 2023/05/01 2,097
1451298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5 반대 2023/05/01 761
1451297 티라미슈는 무슨맛으로 먹는건가요? 24 2023/05/01 3,258
1451296 1인 리클라이너 소파 전동식 수동식 어떤 거 권하시나요 6 의자 2023/05/01 1,120
1451295 정수기 얼마에 사용하시나요 14 ㅇㅇ 2023/05/01 2,245
1451294 딥퍼랑스 샴푸 써 보신 분 떡녀 2023/05/01 334
1451293 미국에서 배로 택배를 보내려고 해요 2 미국 2023/05/01 693
1451292 침구류 얼마만에 한번씩 교체하시나요? 9 음... 2023/05/01 3,463
1451291 근로자의날...다들 쉬시나요? 15 ··· 2023/05/01 3,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