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사지 원장님 아버지 조의금 보내야할까요

조의금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23-04-29 20:23:55
3년째다니는 마시지샾 원장님 아버지가 돌아가실 것 같아요
마사지 예약되어 있었는데 아버지가 계신 중환자실서 전화가 와서 임종준비해야할것 같다고 마사지 취소해야 한다 하셔서 알게 되었어요
조의금 보내야 해야할까요
별걸 다 고민하네요 ^^;;
IP : 121.140.xxx.5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해도
    '23.4.29 8:26 PM (112.166.xxx.103)

    되지만.
    하면 아주 고마워할 듯하네요

  • 2. ㅇㅇ
    '23.4.29 8:28 PM (124.50.xxx.70)

    아니요.

  • 3. 고민하시니까
    '23.4.29 8:35 PM (223.39.xxx.187) - 삭제된댓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조의금을 보내면 두분사이가 좀 더 돈독해
    질수도 있고요..
    또 원글님이 다른 고객들과 한끝차이로 경우바른
    이미지를 가질수도 있고

    거기 오래다닐 거고, 원장도 평소 괜찮은 사람이면
    5만원 정도는 보낼것 같아요.

    고민하시는 것 보니까
    조금은 각별 하셨던 관계인듯 하네요.

  • 4. zzz
    '23.4.29 8:36 PM (119.70.xxx.175)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

  • 5.
    '23.4.29 8:36 PM (121.175.xxx.200)

    지나고보니 너무 넓게 챙긴거 같아요.

  • 6. 진짜
    '23.4.29 8:38 PM (221.144.xxx.81)

    별걸다 고민하고 사네요

  • 7. ker
    '23.4.29 8:39 PM (180.69.xxx.74)

    친한사이면 하세요

  • 8. 3년
    '23.4.29 8:51 PM (219.249.xxx.53)

    3년이나 쭉 다니셨고
    앞 으로도 다니실 거면
    저 라면 해요
    고마워서 뭔 서비스를 해 줘도 해 주겠지요
    그 준 금액보다 더 받으면 더 받지
    결코 지나 치지는 못 하죠

  • 9. 3년
    '23.4.29 8:54 PM (219.249.xxx.53)

    저도 늘 가는 샵 있는 데
    단골 이라고 항상 10회 끊을 때 마다
    서비스로 화이트닝을 해 준다던 가
    약초필링을 해 준다던 가
    복부맛사지등
    뭘 하나 꼭 해 주세요
    고맙죠

  • 10. 3년
    '23.4.29 8:56 PM (219.249.xxx.53)

    꼭 서비스를 받아서 라기 보다
    마음이 가면 받은 만큼 또 마음이 가게 되는 거 같아요
    사는 데 윤활유

  • 11. ㅇㅇ
    '23.4.29 9:16 PM (1.235.xxx.94)

    안해도 되지만 하시면 아주 고마워 하실 듯 합니다
    저라면 핢것 같아요.

  • 12. ...
    '23.4.29 9:25 PM (121.136.xxx.201)

    저라면 할것 같아요

  • 13. ***
    '23.4.29 9:28 PM (106.101.xxx.198)

    3년이나 다니셨으면 음...저라면 고민도 안하고 합니다

  • 14. 12
    '23.4.29 10:04 PM (110.70.xxx.198)

    3년이나 쭉 다니셨고
    앞 으로도 다니실 거면
    저 라면 해요 22

  • 15. ..
    '23.4.29 10:30 PM (183.107.xxx.46)

    저라면 할거 같아요
    그 이상으로 돌려 주실거예요

  • 16. 아니요
    '23.4.29 10:35 PM (180.71.xxx.37)

    안해도 됩니다

  • 17. 내 마음이
    '23.4.29 11:05 PM (211.219.xxx.56)

    하고 싶으면 하는 거죠. 굳이 의무로 할 사이는 아니지만요.

    돌려받을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나 만져주는 사람인데

    위로해주고 싶으면 하는 거죠.

  • 18. wii
    '23.4.30 4:18 A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경조사 두번 챙겼는데, 한번은 1년 배운 필라테스 선생님 결혼으로 그만둔대서 잘 배웠고 마무리하는 인연이라 10만원 했는데, 지나고 나니 5만원 하든지 안 했어도 됐을 거 같다 싶고요.
    맛사지원장님은 6년동안 주 2회씩 꼬박 받고 급하면 출장도 와주시던 분인데, 거의 끝나갈 무렵에 연락 와서 30부조 했어요. 제 경우는 마사지 하면서 수다도 많이 떨었고 몸도 많이 좋아졌고 감사한 마음이라 어차피 마칠 때 소소한 선물이라도 해야지 싶었는데, 선물 마땅한 게 생각 안나던 차라 그냥 부조로 대신했는데, 이건 잘 했다고 생각해요.

  • 19. 5만원
    '23.5.1 9:37 AM (223.39.xxx.16) - 삭제된댓글

    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728 더치페이 해도 늘 늦게 내는 친구 17 사람이 2023/04/30 7,704
1451727 클릭아슈에 어울리는 반지는? 4 팔찌 2023/04/30 1,105
1451726 돌반지 2 햇님 2023/04/30 1,075
1451725 야동을 보면 안되는 근본적인 이유 104 음.. 2023/04/30 36,006
1451724 남편 유튜브보는거보니 취향이 6 취향 2023/04/30 4,620
1451723 에그마요 만들어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9 비만인 2023/04/30 4,169
1451722 모임 4명 중 한명이 맨날 돈을 안내요 49 .. 2023/04/30 21,404
1451721 꽃을 캐갔네요 23 이러지말아요.. 2023/04/30 7,396
1451720 주말에도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단이궁금해요 6 다이어트초보.. 2023/04/30 1,879
1451719 대학생 복수 전공 시, 졸업 문의합니다~ 5 복수 2023/04/30 1,548
1451718 돈 없어도 할수있는 취미생활 뭐가 있나요? 29 2023/04/30 7,809
1451717 미주 동포들, 윤석열 앞에서 퇴진 외쳤다! 8 가져옵니다 2023/04/30 2,474
1451716 금은 주얼리 깔맞춤 해야할까요 8 궁금 2023/04/30 2,609
1451715 엄정화는 11 .. 2023/04/30 8,450
1451714 폭격 사진 공개한 우크라 대사… “이게 바로 尹 언급한 대규모 .. 22 2023/04/30 6,093
1451713 군내나는 고추장 ?? 2 카라멜 2023/04/30 1,230
1451712 코인육수처럼 편리하게 쌀엿조청을 카라멜 캔디처럼 만들어 주세요... 9 오뚜기같은 .. 2023/04/30 2,345
1451711 신동엽 성시경의 성인물 65 루루 2023/04/30 23,774
1451710 아래 퇴직남편 글 읽고 17 100세시대.. 2023/04/30 5,474
1451709 왜 우리 아들들이 총알받이가 되어야 합니까 51 2023/04/30 8,054
1451708 화장품 트러블 생겨서 조언좀 11 트러블 2023/04/30 1,583
1451707 엄마가 말귀를 진짜 못알아듣는 사람인데요...이것도 병일 수 있.. 24 123 2023/04/30 9,095
1451706 고등학생 간식 추천 좀 해 주세요~ 5 엄마는언제우.. 2023/04/30 2,192
1451705 고기를 먹은 지가 몇년 전인지 2 뇌리 2023/04/30 2,104
1451704 저는 엄정화 얼굴떄문에 목소리랑 40 ㄷㄷㄷ 2023/04/30 18,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