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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의대생이신 분들은 본인들도 고학력이신가요?

궁금 조회수 : 5,212
작성일 : 2023-04-29 13:27:48
여기 댓글보면 의대보내신 분들 많으신데 의대는 타고난 머리와 노력의 콜라보일텐데 머리는 유전의 역할이 크니 부모님중 한분이라도 적어도 스카이 출신이실까요?

특히 아이머리는 엄마가 결정한다고 하던데 궁금해요
IP : 125.178.xxx.21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3.4.29 1:30 PM (39.7.xxx.22)

    주변 아빠 전문대 엄마 전문대 있어요
    그렇지만 아빠가 고딩때 너무 놀아 전문대 갔고
    중딩까진 탑이였다고

  • 2. 아니요.
    '23.4.29 1:34 PM (118.235.xxx.96)

    지방대 . 고졸

  • 3. 외대
    '23.4.29 1:35 PM (14.32.xxx.215)

    Cc...

  • 4. 아닌듯
    '23.4.29 1:36 PM (136.24.xxx.249)

    중고등때 진짜 쎄게 찐으로 날라리였던 사람이 있었는데
    대학 못가고 결국 고졸로 마무리.

    몇십년 흘러 동창회 비슷하게 전해들은 바로는
    아들 삼룡의대다닌다고 ㅋㅋ

  • 5. ...
    '23.4.29 1:38 PM (106.102.xxx.80) - 삭제된댓글

    아뇨
    아이가 정시로 의대 들어갔는데요
    남편 저 모두 지방국립대 나왔어요.
    다만 둘다 시골(면)에서 사교육없이 대학 간거고
    둘다 대기업 무난히 들어가서
    저는 전업으로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어요.

  • 6. ...
    '23.4.29 1:39 PM (106.101.xxx.133)

    어느정도 상관이 없지는 않겠지만
    다 달라요.

  • 7.
    '23.4.29 1:39 PM (118.217.xxx.93) - 삭제된댓글

    아들둘 의대
    시댁식구 모두 머리 아주 나쁨
    엄마아이큐 최상

  • 8.
    '23.4.29 1:40 PM (125.178.xxx.213)

    놀랍네요 그런사람들은 위윗대분들이 머리좋지 않았을까요?

  • 9. 106님
    '23.4.29 1:43 PM (125.178.xxx.213)

    정시의대 !!! 자랑스러우시겠어요
    근데 그시절 지거국이면 왠만한 인서울 못지 않았죠
    저 동네 아줌마 부산대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여자라서 외대안쓰고 동네 대학들어갔다고 하셨어요
    부모님 머리 물려받은거죠

  • 10. ...
    '23.4.29 1:43 PM (223.38.xxx.83)

    형님네와 저희 둘다 의대생 자녀가 있어요.
    형님네는 지방국립대+지방전문대. 저희는 sky.
    형님네는 학벌만 그렇지 머리 좋고 성실하셔요.

  • 11. 118님
    '23.4.29 1:44 PM (125.178.xxx.213)

    맞아요 엄마머리 중요한거 같아요~

  • 12. 저희집 의대생
    '23.4.29 1:45 PM (221.163.xxx.189) - 삭제된댓글

    부부 둘다 지방 사립대
    남편이 학운이 없어서 그랬지만
    공부 머리 좋아요
    다만
    제가 보기엔 랜덤입니다

  • 13. ...
    '23.4.29 1:46 PM (114.204.xxx.120)

    아는 집들 엄마 아빠 지방 사립대인데 아들 의대.
    또 다른집도 지방대인데도 큰애 의대 작은애 약대 갔어요.
    지금 부모 세대만 해도 지방에서는 그냥 사교육 이런 것 없이 되면 보내고 못붙으면 말고 이런집들 많아서 지방대 나왔어도 머리 좋은 집들 꽤 되는 듯 해요.

  • 14. ..
    '23.4.29 1:47 PM (117.111.xxx.190) - 삭제된댓글

    엄마 머리랑 상관 있는거 맞는거 같아요. 저도 주변도요

  • 15. ㅇㅇ
    '23.4.29 1:48 PM (106.101.xxx.183) - 삭제된댓글

    연대 의대생들 보니까
    부모도 다 좋은 대학 출신에 잘사는 집이더라구요
    대부분 그래요

  • 16. 114님
    '23.4.29 1:49 PM (125.178.xxx.213)

    맞아요
    예전엔 지방대 나왔어도 머리 좋은 사람들 많았던거같아요
    지금이나 다 서울로 보내는거고
    그렇게 따지면 옜날이 좋았네요
    나름 대학에 한해선 지역균형발전이 이루어졌었네요

  • 17. 막상
    '23.4.29 1:51 PM (118.235.xxx.138)

    막상 의대 가보면 다들 잘살고 집안 좋고 공부 잘한 부모 자식들이에요 그 속에 흙수저들도 어쩌다 껴있는거죠

  • 18. 학력보다
    '23.4.29 2:08 PM (222.239.xxx.66)

    공부에 집중할수있게 안정되고 차분한 집안분위기가 젤 중요할듯
    결국 그런것도 부모의 현명함 지혜로움으로 다 이어지는거지만

  • 19. ㅇㅇ
    '23.4.29 2:31 PM (121.132.xxx.204) - 삭제된댓글

    주변 의대 간 경우 생각보니 거의 그렇네요.

  • 20.
    '23.4.29 2:32 PM (121.132.xxx.204)

    주변 의대 간 경우 돌이켜 보니 거의 그렇네요.

  • 21. 가을
    '23.4.29 2:57 PM (122.36.xxx.75)

    친한 지인 둘이 애 의대 보냈는데
    두집다 부부 고졸
    근데 사업이 아주 잘돼서 경제적으로 매우 풍요로워 애들에게 투자 많이했어요
    여기 지방인데 서울가서 일타 강의 듣고
    또 서울사는 과외샘을 비행기삯 줘가며 주말에 모셔오곤 했어요
    애 지능과 노력 돈이 합쳐지니 좋은 결과 나오더군요

  • 22. ....
    '23.4.29 3:02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초중고 합쳐 학원 다닌 건 초등학교 고학년때 동네 수학공부방 2년 다닌게 전부예요
    선행도 수학만 한학기씩만했어요
    의대갔는데 저희 애 포함 개천용 소수이고 다 잘 사는 집 애들이네요
    그 안에서도 계급이 나누여요

    엄마인 저희집안 머리 다 좋아서
    저희 형제들도 중고등때 수석에 대학도 모두 장학금 타고 대학 다녔습니다

  • 23. ....
    '23.4.29 3:04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초중고 합쳐 학원 다닌 건 초등학교 고학년때 동네 수학공부방 2년 다닌게 전부예요
    선행도 수학만 한학기씩만했어요
    의대갔는데 저희 애 포함 개천용 소수이고 다 잘 사는 집 애들이네요
    그 안에서도 계급이 나누여요

    심지어 저희 부부는 이혼한지도 오래되었고요
    그렇지만 부자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이가 공부하는데 등록금이나 돈 쓰는 것 걱정할 정도 경제력은 아니고요

    엄마인 저희집안 머리 다 좋아서
    저희 형제들도 중고등때 수석에 대학도 모두 장학금 타고 대학 다녔습니다

  • 24. 사촌
    '23.4.29 4:07 PM (122.254.xxx.46)

    사촌오빠네 지거국ᆢ고교교사
    사촌새언니 전문대졸
    자녀 명문의대
    케바케 예요

  • 25. 지방의대
    '23.4.29 4:26 PM (124.50.xxx.61)

    엄마인 저는 sky 출신입니다.

  • 26. 아들sky의대
    '23.4.29 4:44 PM (1.250.xxx.139) - 삭제된댓글

    저는 시골전문대 .남편 고졸.시댁친정 다합쳐 전문대나온제 학벌이 젤 좋아요ㅋㅋ

  • 27. ㅎㅎ
    '23.4.29 5:12 PM (106.102.xxx.227) - 삭제된댓글

    의사들 밥그릇 점점 팍팍 줄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궁금한건
    아직도 의대 보내고 싶어서?
    그냥 아이가 잘하는걸 시키세요
    공부잘해서 먹고사는거 이젠 끝났어요

  • 28. ...
    '23.4.29 7:13 PM (125.181.xxx.103)

    요즘 의대나와 의사되도 예전같지않아 많이 힘들거에요
    공부 죽도록하고 수련받는기간까지 합치면 십수년인데 가성비 너무 떨어져요
    차라리 한의대가 워라벨 높고 가성비 좋을듯요

  • 29. **
    '23.4.29 11:15 PM (39.124.xxx.210)

    자녀는 스카이 의대. 같은직업 배우자 만남

    저희 부부도 스카이. 사돈댁도 스카이.

    그냥 감사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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