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큰데 별로 장수하고 싶지 않아요
됐습니다 밑에 키 작은 사람이 장수한다는데
저는 너무 좋습니다 키 크거든요 거기에
몸무게도 키에서 118뺀 무게라 82에선 살 좀 있어야
건강하다는데 저는 완벽히 반대네요
일찍 죽고 싶어요 장수가 저에겐 축복이 아니라서
근데 건강검진 가면 의사가 꼭 관리를 너무 잘하신다고
일부러 망가질 수도 없고 참 그랬는데
암튼 전 일찍 죽고 싶은데 그 글보니
키크고 말라서 좋다 했습니다
1. 이런 사람이
'23.4.29 1:23 PM (211.58.xxx.8)더 오래 살고 싶어하더라구요
2. oooo
'23.4.29 1:25 PM (1.237.xxx.83)180시아버지 94에 돌아가셨고
148시어머니 68에 돌아가셨어요3. ...
'23.4.29 1:27 PM (106.101.xxx.64) - 삭제된댓글오래 안살고 싶다는 사람들
죽을 때 되면 말 바꾸더라구요..4. 000
'23.4.29 1:30 PM (124.50.xxx.211)그래요. 원하시는대로 오래 안살고 가시면 되죠.
5. ..
'23.4.29 1:30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병원 가면 키작은 노인들이
대부분인데 키작은 사람들이 병이 없긴요.
그리고 지금 80~90살이면 키가 큰 분들은
많지 않잖아요.
정형외과 가도 키작은 노인들만 있잖아요.6. ...
'23.4.29 1:38 PM (14.51.xxx.138)건강한데 왜 일찍 죽고싶다고 그러는건가요
7. 오래 산다는게
'23.4.29 1:39 PM (59.8.xxx.220)위험한 병에 노출이 덜 된다는 얘기인데
그게 장점이라는거잖아요
아빠쪽은 키작고 왜소 엄마쪽은 크고 덩치도 있는데 저희집안만 봐서는 아빠쪽은 병원도 안가고 큰 병도 없고 현재 93세 건강하게 조영히 잘 계시고 엄마쪽은 이모 외삼촌..다들 당뇨있고 혈압있고 좀 정신사납긴해요
유전력이 중요한거라 아무리 조심해도 피할수없는게 또 있어요8. 시부키 190
'23.4.29 1:41 PM (125.132.xxx.178)시부 키 190,
90세를 목전에 두고 계십니다 원글님처럼 키크고 말랐어요.
돌아가신 외조모 키 170조금 안되심 (1910년에 나셨으니 그 당시로선 큰키시라고 생각됩니다) 돌아가실 무렵 100세를 목전에 두셨습니다.
키 150안되는 시모.. 많이 아프세요 경도낮은 치매까지 있으세요9. ...
'23.4.29 1:41 PM (182.227.xxx.195) - 삭제된댓글오래사냐가 문제가 아니라 안아프고 죽는데 문제 아닌가요.
저는 감기만 걸려도 죽겠어요. 이 육체의 고통이 넘 싫어요.10. ......
'23.4.29 1:47 PM (121.125.xxx.26)그게 쉬우면 늙어서 무슨 걱정이겠나요
11. 현실은
'23.4.29 1:5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재력과도 관련이 큽니다.
돈없으면 집에 있다 일찍 죽고
돈많으면 요양원가서 오래 오래 삽니다
아무리 싸도 등급받아 요양원가도 120만원듭니다
그리고 요양원도 많이 좋아졌습니다12. ㅇㅇ
'23.4.29 1:51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오래사냐가 문제가 아니라 안아프고 죽는데 문제 아닌가요.
22
키 작으면 장수한다는 말이
키 큰 사람보다 덜 아프다는 뜻이잖아요
몸 아픈게 얼마나 괴롭나요
근데 님이 생각하는 죽고싶은 나이가 몇살이에요?13. 꼭
'23.4.29 2:30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이뤄지실거에요 지금 바라시는대로.
14. ...
'23.4.29 2:30 PM (211.223.xxx.123)이뤄지실거에요 지금 바라시는대로.
15. 아이고
'23.4.29 2:43 PM (222.120.xxx.110) - 삭제된댓글의미없다싶네요. 어차피 각자 타고난 명대로 살텐데 작아서 오래살아봐야 한백년 오래사는것도 아니고.
사는게 어느정도 편안해지면 가는게 최고인듯.16. 관리대로도
'23.4.29 5:59 PM (121.162.xxx.174)아니더만요
뭐 각자 원하는 걸 이루면 좋은 거죠17. .....
'23.4.29 9:40 PM (110.13.xxx.200)키작은데 장수한다는게 과학적 근거가 있는건가요.
이런걸로 말해봐야 다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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