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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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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했다가,,,

ㅠㅠ 조회수 : 6,089
작성일 : 2023-04-27 11:48:51
근로소득만 유일한줄 알고 주구장창
일 만하고 살다가 돈좀 모아서
일안해도 따박따박 나오는 월세수입에
욕심내고 투자했다가 죽을 맛이네요.ㅠ
공실로 월세 못받는건 어찌 감당한다해도,
매월 관리비를 생돈으로 내야하니,
너무 속상해서 밤에 잠도 못이룹니다.
팔리지도 않고,,,
전 어째야되는지~~
IP : 61.102.xxx.5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27 11:50 AM (223.62.xxx.27)

    상가 투자해서 다들 고생하시더라구요.
    요즘 음식점도 배달 위주라

  • 2.
    '23.4.27 11:52 AM (61.255.xxx.96)

    저도 한 때는 있는 돈 없는 돈 긁어모아 상가 하나 사야하나 생각했어요
    주변에 상가로 월세 잘 받는 사람이 있는데 저보고도 하나 해보라고..
    게을러서 안했는데 현 시점으로는 다행이다싶고요 근데 뭐 앞으로 또 어찌 변할 지 모르니까요
    어찌됐든 원글님 심란하겠어요..

  • 3. ker
    '23.4.27 11:53 AM (180.69.xxx.74)

    투자는 다 위험요소가 있어요

  • 4. 아고
    '23.4.27 12:14 PM (180.66.xxx.23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그러시지만
    저도 남편 월급쟁이인데
    평냉그리살다가 5년전 4억정도에
    상가 하나 작은거구매
    월세 160씩 따박따박 나오는데
    세금내고 쏠쏠해요.
    전 너무좋아요.공실도 없었고

  • 5. 으휴
    '23.4.27 12:18 PM (210.221.xxx.13) - 삭제된댓글

    윗님 진짜 왜그래요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이런 글에 와서 자랑을 하냐 진짜 어이없네

  • 6. 180.66
    '23.4.27 12:18 PM (124.50.xxx.211)

    180.66은 눈치 좀 챙기세요.
    죽을맛이라는 사람 앞에서 자기는 너무 좋다며 자랑을 하고 있어.

  • 7. 아이고 윗님
    '23.4.27 12:19 PM (220.80.xxx.96)

    상가사면서 눈치는 팔아드셨나 ;;;

    원글님
    분양상가 사신건가요? 관리비 어마하더라구요
    네이버까페 살모사 라고 있는데 비슷한 사례 많이 있고 해결방법도 올라오고 하던데 한 번 훑어보세요
    얼른 공실탈출하시길요!

  • 8. ..
    '23.4.27 12:24 PM (221.159.xxx.134)

    저는 4곳 세 주고 있는데 다행히 공실없이 괜찮네요.
    혹시 세가 비싼거 아닌가요?
    저는 10년간 한번도 올리질 않아서 세입자들이 안나가고 꾸준히 있고 공실 나도 단독상가라 관리비 같은건 없어요.
    힘드시더라도 공실보단 낫다 생각하시고 좀 싸게 내놔보세요...
    요즘 워낙 불경기라 다들 힘들고 대출금리가 높다보니 산다는 사람도 없을거예요..힘내세요.

  • 9. ....
    '23.4.27 12:24 PM (119.204.xxx.39)

    저는 상가임대업 하는데요.
    요즘 상가들 ...특히 신도시나 신축은 힘들어요.
    안나가면 렌트 프리로 놔보세요.
    관리비라도 건질수 있으니까요.

  • 10. ..
    '23.4.27 12:29 PM (119.196.xxx.30)

    임대는 10년보장 아닌가요? 렌트프리하다가 10년간 눌러앉으면 어째요?

  • 11. 분양가 높은 상가
    '23.4.27 12:31 PM (121.162.xxx.27)

    상가 분양받아 고생하시는 분들 많네요.
    지식산업센터니 gtx니 호재니 뭐니하며
    건물 지을 때
    상가를 너무 많이 넣어
    상가가 넘쳐난대요.
    저금리라 대출끼고 분양받은 분들이
    특히 고생하시더군요.

  • 12. ....
    '23.4.27 12:33 PM (106.101.xxx.93) - 삭제된댓글

    혹시 지역이 어디신가요?
    신도시인가요?
    지인이 상가투자 잘하는데
    구도심 이미 상권 발달된곳 아니면 차라리 무조건 손절하래요.
    신도시 상가에 물리면 답이 없다고...
    근데 공실이면 손절도 불가능하신거죠? ㅜㅜ
    다른 친구도 지금 위례에 물렸는데 급매로 싸게 팔고 손절하려고 해도 공실이라 못하고 있대요 ㅠ

  • 13. 에고
    '23.4.27 12:46 PM (49.175.xxx.75)

    지산은 대출80프로에 공실관리비까지 가슴아플듯요

  • 14. ㅇㅇ
    '23.4.27 12:54 PM (211.114.xxx.68)

    저도 같아요. ㅠㅠ
    대출이자만 내고 관리비는 밀리고...
    지금같은 상황에서 차라리 대출금을 모두 갚는게 나을지
    그래도 대출금을 가지고 가야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 15. 영통
    '23.4.27 1:15 PM (211.114.xxx.32) - 삭제된댓글

    상가 하나 사려고 했는데
    남편이 ..우리가 자주 가는 점집에 가서 물어보자고 해서
    그냥 물어봤는데 하지 말라고.
    그래도 하고 싶었는데 ...귀찮아 접었는데
    다행이었어요

  • 16. ㅡㅡ
    '23.4.27 1:22 PM (118.235.xxx.170)

    2년 공실이다가
    이번에 임차맞췄는데
    어째 느낌이 쎄하네요 ㅠㅠ

    상가하실분들 진짜 믿을만한분 있어하는거 아님
    함부로 하지 마세요

  • 17. 상가
    '23.4.27 2:17 PM (211.206.xxx.191)

    투자가 어려운 거더라고요.
    신규는 임대가 되었어도 변화가 많고
    장사 안 된다고 임대로 내려 달라고 해서
    내려 주고 내려 주고 (공실 보다 낫다고 위로 하며)
    하다 보니 은행이자 보다 못하다고.

    차라리 원글님이 상가 운영 도전 해보실 생각은 없으세요?

  • 18. 흠..
    '23.4.27 3:15 PM (14.33.xxx.70)

    직접 뭐라도 장사를 해보시는건? 아니면 스튜디오로 꾸며서 유투브 촬영장소로 대여하는 건 어떨지.

  • 19. 저희가
    '23.4.27 3:27 PM (122.36.xxx.201)

    지금 정신승리하며 버티는 중 이랍니다.
    저희는 경관이 좋은 곳이라 빈 상가에
    저희 캠핑장 처럼 아지트로 꾸며놓고 주말마다
    가서 1박하고 와요. 지난 가을부터 쭈욱~~~~~
    전기, 화장실 사용에 문제 없으니 그나마 가능
    한 거.. 그냥 놀리느니 돈이 아까워서...
    어차피 주말마다 여행다니느라 30~50은 기본으로 지출했으니 매주 쉬다 가고 가끔 지인들 초대해 즐거운 시간 갖고 뭐 손해 볼 건 없다! 라고 정신승리. 하는거죠. 오시는 분들은 너무 좋아는 하세요.
    분양 받은 거라 1년은 공실 각오했지만
    워낙 경기가 안 좋으니 임대가 될 지 모르겠어요.

  • 20. ..
    '23.4.27 6:38 PM (182.231.xxx.209)

    상가 투자는 정말 잘 알아보고 해야해요
    신규분양 상가는 절대 no!!!!
    상권 잘 되어있고 공실 위험이 적은 곳을 알아봐야해요
    공실되면 월세 못 받는건 물론 대출이자에 관리비가 계속 내면 정말 멘탈이 나가요ㅠㅠ

  • 21. ....
    '23.4.27 6:59 PM (110.13.xxx.200)

    어휴. 저 위에 모지리는 어쩔까요.
    나중에 비슷한 상황에 되돌려받을듯... ㅉㅉ

  • 22. 영통
    '23.4.27 9:24 PM (106.101.xxx.235)

    헤이 바로 위 110. 13
    상가 사서 물려서 힘든 사람만 댓글 달아야 하나?
    할까 말까 하다가 안하게ㅈ된 사람도 댓글 달수도 있지.
    댓글도 패거리 조성하는 게
    어른 되어서도 왕따나 은따나 조성할 질 낮은 여자 같네

  • 23. ....
    '23.4.28 12:27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너도 똑같은 인간이야.. ㅉㅉ

  • 24. ....
    '23.4.28 12:29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여기 벌레가 있네.... ㅉㅉ

  • 25. ....
    '23.4.28 12:30 AM (110.13.xxx.200)

    주변에 사람은 있는지..
    울고 있는 사람앞에서 행복하다 자랑하는 인간이나.. 편드는 인간이나... ㅉㅉ
    니말이 다~ 옳습니다.. 상종을 말아야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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