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옷차림이 오히려 성추행 안당해요.
1. ...
'23.4.26 8:54 PM (125.128.xxx.217)무슨 차림이건 그 순간 그 자리에서 그들 눈에 띄면 벌어질 수 있죠.
옷차림 무관2. 아뇨.
'23.4.26 8:55 PM (220.83.xxx.36)성폭력범죄자는 계획 범죄가 많아서 그들 눈에 띄어서 저지르지만
주로 얌전하고 화장기 없고 파마기 없는 그런 사람들을 오히려 더 노려요.3. ..
'23.4.26 8:56 PM (223.33.xxx.253)어휴
4. ..
'23.4.26 8:58 PM (112.150.xxx.163) - 삭제된댓글개자식들 고추 다 씩기를
5. 맞는듯요
'23.4.26 8:58 PM (122.43.xxx.65)만만하고 신고 못할거같은 사람만 고를듯요
6. .....
'23.4.26 8:59 PM (211.246.xxx.224)70년대에나 하던 소리를 지금도 하다니
82에 진짜 나이들어 남자편인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7. ㅇㅇ
'23.4.26 9:02 PM (223.62.xxx.158)옷차림은 절대 야한 차림 아님
얌전하고 신고 못할거 같은 사람을 오히려 더 노림
성폭행은 자신의 힘의 과시라 할머니에게 조차 성폭행을 함
오히려 몸매 드러나고 화려한 옷차림으로 눈에 띄는 여자들은 잘 못 건드림.
심리적으로 주눅도 들고 성폭행후 살인으로 갈 경우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아
찾기가 더 쉽다는 사실을 범인들은 인지하고 있음222222
그 어린나이에 얼마나 충격이었을까 ㅠㅠ8. 원글
'23.4.26 9:04 PM (220.83.xxx.36)그래도 그 아줌마 덕분에 무사히 집근처까지 올수 있었다는 거에는 감사하지만 ㅠㅠ
그 말에 너무 충격 받았었어요. 그때
사실 그걸로 인해 경찰에 신고나 부모에게 조차 아무말도 못했었죠
나중에 남편 사귀고 난뒤 이야기 했는데 그때서야 하는 말
그래서 네가 좀 결벽증이 있었구나.
내가 좀 안을려고 하면 철벽을 치고 떨어지길래 자기 싫어하는 줄 알았다면서 웃더라고요.9. 그러네요
'23.4.26 9:06 PM (211.250.xxx.112)사고가 나도 눈에 덜 띌 사람을 타겟으로 할테니..
10. 원글
'23.4.26 9:12 PM (220.83.xxx.36)다행히 정말 다행히도 성폭행 안당해서.... 그나마 그렇게 피해갈 수 있어서
제가 정말 운이 좋았다고 ....
가끔 어쩌다 가끔 그때 그 일로 인해 죽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 할때도 있습니다. ㅠㅠ11. 아니
'23.4.26 9:17 PM (223.62.xxx.94)여기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12. ...
'23.4.26 9:25 PM (223.39.xxx.12)프로파일러 인터뷰에서도 같은 말 봤어요
노출있거나 도발적인 옷차림의 여자는 오히려 꺼린다고
그런 여자는 반항이 거셀거라 본능적으로 생각한대요
수수하고 약해보이고 반항도 약할 것 같은 여자를 노리는데
그래서 할머니도 타겟이 되는거라고13. 원글
'23.4.26 9:29 PM (220.83.xxx.36)네 성폭력은 그냥 여성에게 반해서 한는 것이 아니라
내 힘의 과시를 상대방이 가장 치명적으로 느낄 수 있는게 성폭력이라서 하는 거라고 해요.
그래서 할머니들 역시 성폭력의 대상자가 되기도 하고
새벽 기도 가는 할머니들 대상으로 성폭력 살인이 일어나기도 한답니다.14. 여자도 유딩부터
'23.4.26 9:30 PM (61.84.xxx.71)각종 운동 시켜서 최소한 자기방어하도록 해야해요
15. 원글
'23.4.26 9:33 PM (220.83.xxx.36)몇가지 호신장비 호신술 외에는 무조건 36계 줄행랑이 가장 좋구요.
일단 이들은 드러나는 것을 꺼리기에 호루라기도 효과 있는 듯해요.
그때 소리지르자 마자 도망갔고 가로등 밑에서 한참 지나가는 사람들 기다렸는데
다시 못 덮치더라고요.16. 완전
'23.4.26 9:34 PM (59.16.xxx.19)트라우마였겠네요
맞아요 평범하고 순딩하게 생긴 아이들을 더 타겟으로 잡는다했어요
일단 야하게 입고 다니면 쎄보이긴 하잖아요 한국사회에서 그런쪽으로 개성을 드러낸다는 자체가
.만만치 않은 느낌도 있고..게다 그런여자에겐 시선이 몰리니 건드리긴 어렵겠죠17. 원글
'23.4.26 9:36 PM (220.83.xxx.36)야한 옷 입은 사람들 성격이 타인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을 입는 거라
반항이 심할거라 생각하고 반항이 심하다고 들었습니다.18. 그날
'23.4.26 9:45 PM (123.199.xxx.114)그새끼 눈에 띄면 당첨인거에요.
뭐 이유가 없음
재수없는 날이 되는거죠19. 마자요
'23.4.26 9:49 PM (182.220.xxx.133)성폭행 피해자의 유일한 공통점이라면
혼자 있었다는거.. 이정도지
뭘 옷차림이 어쩌고 행동거지가 어쩌고
할머니도 가리지 않는 놈들인데20. 원글
'23.4.26 9:50 PM (220.83.xxx.36)그 새끼 눈에 띈게 (아직도 그 놈 얼굴 모른다는게 ㅠㅠ)
한이긴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중에 전 운이 좋은 편이었고
그리고 아직도 옷차림으로 이상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21. ㅇㅇ
'23.4.26 10:10 PM (223.62.xxx.48)여자 옷차림이 야해서 성추행 성폭행 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무너무너무 미개해요!!22. 우와
'23.4.26 10:13 PM (61.85.xxx.153)너무 생각도 못했던 관점이에요
그 범죄자들 심리를 생각하니 당연하네요
이런 글 넘 감사해요 재미있고 유익함 ㅎㅎ
자신있게 섹시하게 다니는게 오히려 안전하네요 ㅎㅎ23. ...
'23.4.26 10:17 PM (1.241.xxx.220)어두운길은 잘 살피며 가야하는 것도 있어요.
인적없고 어두운길 이어폰 꼽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지마세요. 특히 젊은 여자분들...
예전 집이 밤에 좀 으슥해서 신경쓰고 다녔는데 진짜 누가 쫓아와서 집을 빙빙 돌다가 뛰다가 그러면서 나온적도....24. 원글
'23.4.26 10:42 PM (220.83.xxx.36)일단 시끄러운 것 싫다고 조용하고 외진 길로 다니는 것이 가장 피해야 해요.
다음 블럭이나 바로 번화가 있다고 해도요.
그리고 이어폰은 절대 절대 금지예요.25. 원글
'23.4.26 10:46 PM (220.83.xxx.36)아..... 그리고 성폭행 당할것 같아 잡혔을때
어떻게든 벗어나 달아나는게 상책임
가장 손쉽고 빠른 법이 그 사람 눈을 찌르고 도망이 상책
(몇년전 성폭력범에게 달아나는 법으로 초등학교에서 눈 찌르라고 했다가 오히려
잔인하다고 욕 엄청 먹었는데 이게 팩트임.)
성폭행시 너무 얼굴 드러난다 싶으면 살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답니다. ㅠㅠ26. 아주 이쁘거나
'23.4.26 11:03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아주 몸매좋아도 성추행 성폭행 안당한다더라고요.
주변에 남자들이 다 안보는척 하면서 곁눈질하고 있어서 이쁘고 잘빠진 여자는 목격자가 많아서 못건드린다고요.27. 범죄자는
'23.4.26 11:13 PM (211.247.xxx.86)무조건 약해 보이는 상대를 택한대요
부잣집 보다는 침입이 쉽고 경보 장치가 없는 허술한 집에 침입한다고.28. 원글
'23.4.26 11:16 PM (220.83.xxx.36)네~
그러니 몸매가 드러나는 옷으로 시선을 너무 끌어도 성폭행범의 시선에서는 제외되지만
그분이 혼자서 외진 곳으로 가는 길이 있다면 범죄의 목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성폭행범들이 계획 범죄자들이 많거든요. 우발범이 드물다고 하더라고요.
무조건 이쁘다 몸매좋다는 제외가 아니라
시선을 끌지 않는 사람들이 타겟이 될 수 있다 입니다~ ㅠㅠ29. 맞아요
'23.4.26 11:18 PM (182.229.xxx.215)찌질한 것들 많아서 어른스러워 보이고 세보이는 여자는 오히려 못건드리고
조용해보이고 약해보이는 상대로 그러는 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54282 | 야박하네요 4 | .. | 2023/04/26 | 2,018 |
| 1454281 | 야한 옷차림이 오히려 성추행 안당해요. 28 | 짜증 | 2023/04/26 | 7,357 |
| 1454280 | 고3 딸이 점심을 안 먹겠대요(조언 구합니다) 15 | 오이 | 2023/04/26 | 4,432 |
| 1454279 | 이정진, 얼굴이 변했네요 10 | 깜놀 | 2023/04/26 | 11,266 |
| 1454278 | 아들에게 살해당한 어머니.... 넘 슬프네요 34 | .. | 2023/04/26 | 26,186 |
| 1454277 | 세탁기에 패인트칠 괜찮나요? 1 | ㅇㅇ | 2023/04/26 | 1,115 |
| 1454276 | 혹시 아파트 관리실에서 led등 교체도 해주나요 11 | ㅇㅇ | 2023/04/26 | 6,227 |
| 1454275 | 마약 저연령화 현상 심각···10대 마약사범 4년 만에 3배 18 | ㅇㅇ | 2023/04/26 | 1,494 |
| 1454274 | 뱅글 팔찌 한물 갔나요? 4 | 요즘 | 2023/04/26 | 2,947 |
| 1454273 | 대치동 일반고에서 대학 보통 어떻게 가나요? 3 | 궁금 | 2023/04/26 | 3,001 |
| 1454272 | 넋두리 1 | 간식 | 2023/04/26 | 990 |
| 1454271 | 근데 왜 자꾸 굥이라고 해요? 3 | 뱃살러 | 2023/04/26 | 2,586 |
| 1454270 | 퇴근한 후 일때문에 꼭 전화하는 직원 어떠세요? 3 | ㅇ ㅇㅇ | 2023/04/26 | 1,365 |
| 1454269 | 94학번 입시 11 | 대학 | 2023/04/26 | 3,206 |
| 1454268 | 인생은 여행.. 2 | 문득 | 2023/04/26 | 1,882 |
| 1454267 | 다음카페 젠틀재인 어떻게됐나요? 11 | . | 2023/04/26 | 1,810 |
| 1454266 | 초등 1학년 아이 .. 시력이 좋아질수도 있는걸까요? | 바깥놀이 | 2023/04/26 | 998 |
| 1454265 | 백화점하고 비교하는 당근 진상 3 | 황당 | 2023/04/26 | 2,076 |
| 1454264 | 제주가는 비행기 출구에 사람들 붐비면 숨막히는거요 5 | 바다 | 2023/04/26 | 1,657 |
| 1454263 | 월에 삼백이상 버는 분들은 어떤일하시나요 7 | ㅇㅇ | 2023/04/26 | 5,243 |
| 1454262 | 굥 인터뷰한 WP 기자 현재 트윗.jpg 11 | ... | 2023/04/26 | 4,847 |
| 1454261 | 진지향 맛있긴한데 1 | ㅇㅇ | 2023/04/26 | 1,347 |
| 1454260 | 소개팅남과 톡 대화중에 15 | 소개팅남 | 2023/04/26 | 3,658 |
| 1454259 | 개가 아이를 물었는데 그냥 갔어요 14 | 니나니나 | 2023/04/26 | 3,798 |
| 1454258 | "겸재 정선" 그림 좋아하세요? 6 | 금강산 찾아.. | 2023/04/26 | 1,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