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뒷담화

ㅁㅁ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23-04-25 19:49:24
직장에서 제 앞에서는 막 뛰워주고 뒤에선 제가 갑질 한다느니 뒷담화를 몇번 들었거든요 그 이후 업무외엔 거의 쳐다보지도 말을 걸어도 피하거나 안섞고요 완전 티나게요
근데 그걸 전해준 이는 그 사람과 친한건 아니지만 아무일도 없단듯이 보통으론 지내거든요 전해주며 그 사람이 이상하다고 저랑 같이 말했고요
그럼 말한이도 짐작하지 않나요 말한 그날 부터 제거 바로 티나게 행동햇고 그럼 전해준 이한태 본인도 기분 나쁘지 않나요
근데 둘이 영혼 없는 주고 받는 대화이긴 하나 살가운척 말은 함
전달한 이는 그 이후도 저에게 몇번 또 애기 전달해줌
그리고 둘은 인사하고 일상대화 해요 저라면 필요할말만 할거같은데
저는 그 사람앞에서 인상쓰고 다니고요
이런 사람들 있나요 둘다도 서로 말안할거 같은데
IP : 211.36.xxx.1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5 7:54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본인 행동을 본인이 선택한 거죠. 님은 차라리 고립되고 말지인거고,

    그 전해준 인간은 회사가 다 이런거지~하는 식.

    그 전해준 인간은 무조건 손절하세요~ 한 번도 아니고 몇번을 얘기 전달해준 거 보면 만악의 근원입니다.

    그리고 원글님 직장에서 인상쓰고 다니면 님 평판만 안 좋아져요~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 듯요.

  • 2. ㅁㅁ
    '23.4.25 7:5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ㅠㅠ전해주는이가 더더나쁜거고
    거기 휘둘리는 님은 바보인증 중 인거구요

  • 3. ....
    '23.4.25 7:56 PM (112.153.xxx.233)

    원래 말 전하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이에요.
    님 얘기도 남한테 하고 다닐걸요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속으로는 누구 안좋게 본다고 조심하라고

  • 4. ㅁㅁ
    '23.4.25 8:02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그럼 전해들은 이야기에 기분 나빠서 티내고 말안섞는데 바보인증 안가요 제가 왜 바보인거죠

  • 5. 저라면
    '23.4.25 9:23 PM (14.33.xxx.46)

    말을 전하는 사람을 더 멀리하겠어요.직접적으로 들은것도 아니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뒷담을 할 수도 있는데 굳이 그걸 님한테 전한다는건 뭔가 좋은 마음은 아닌것 같아요.티내고 인상쓰면 님만 더 우스워지니 오히려 더 친절하게 대해 보시는건 어떨까요.유치한 그들보다 님이 더 어른스럽다는걸 보여주세요.

  • 6.
    '23.4.25 10:13 PM (119.67.xxx.170)

    뒷담화 말 전하면서 약점 잡았다는 태도면 좀 그렇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4537 전우원 넘 예쁘고 귀엽네요 16 성경공부 2023/04/27 4,558
1454536 아들 미모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썰 9 ㅎㅎ 2023/04/27 5,219
1454535 오늘 콩국수 먹었어요 1 ㅇㅇ 2023/04/27 1,006
1454534 인테리어 공사 예정인 집에 특정일에 철거를 피해 달라고 해도 될.. 1 인테리어 2023/04/27 1,068
1454533 중1 수학 첫시험 22점 18 ㅇㅇ 2023/04/27 3,585
1454532 50억클럽 김건희특검 가결 20 박수 2023/04/27 2,918
1454531 롱샴 플리아쥬같은 재질로 된 배낭 찾아요 4 ㅇㅇ 2023/04/27 1,546
1454530 고등 중간고사를 왜이리 쉽게 냈는지 ㅠㅠ 22 oo 2023/04/27 4,407
1454529 장 잔뜩 봐온날은 걍 사온음식 먹어요 14 힘들어 2023/04/27 4,081
1454528 가면의 여왕 보시는분 궁금증 (스포주의) 3 .. 2023/04/27 1,865
1454527 中, 한·미정상 대만 언급에 반발…“위험한 길 가지 말라” 5 0000 2023/04/27 906
1454526 이대로면 서울 목동까지… 2050년 바다에 잠긴다 1 온난화해수면.. 2023/04/27 2,738
1454525 속편하게 먹을만한 아침식사 뭐가있을까요? 11 2023/04/27 3,409
1454524 업무적으로 또라이는 어떻게 상대해요? 1 2023/04/27 1,162
1454523 여자대상 남자들의 범죄는 아주 아기때부터 학습되는것 같아요. 6 흠... 2023/04/27 1,746
1454522 김동연 ''한미정상회담 국익 사라지고 국빈 만찬만 남은 무원칙 .. 18 ㅇㅇㅇ 2023/04/27 2,594
1454521 저는 참 친구가 없어요. 24 그렇지뭐 2023/04/27 7,285
1454520 냉동난자 저렴한 곳? 수도권 2023/04/27 1,150
1454519 손예진 출산후래요 61 ㅇㅇ 2023/04/27 41,260
1454518 같은 라인 2층 아래에서 인테리어하면 많이 시끄럽나요? 5 인테리어 2023/04/27 879
1454517 애들 돌고래 비명 남자애들이 내던걸요?? 18 근데요 2023/04/27 2,129
1454516 매국노 처벌 4 병신들 2023/04/27 659
1454515 슬기로운 감빵에 해롱이요 19 충격 2023/04/27 4,398
1454514 경복궁 뒤에 삼청동 길 유럽같애요 14 2023/04/27 5,774
1454513 말 많은 사람 끊어내는 건 거짓말 뿐이져? 5 .. 2023/04/27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