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판까는것 같긴한데.. 삼십대 후반에 연봉 3억오천이면 어디다니는 걸까요?

연봉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23-04-25 10:51:17
외국계 금융 펀드매니저? 대형로펌변호사? 대기업 임원은 나이가 안될테고.. 
30대 후반 직장인이 연봉 삼억오천이면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
IP : 112.147.xxx.13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s
    '23.4.25 10:52 AM (14.138.xxx.161)

    그말을 믿으세요?ㅠ

  • 2.
    '23.4.25 10:55 AM (175.113.xxx.3)

    그러게... 그걸 온전히 다 믿으세요? 아님 원글 말대로 어디 외국계 기업이나 대형로펌쯤?

  • 3. 왜안믿어
    '23.4.25 10:56 AM (104.28.xxx.145)

    만으로 38 올해 40이네요. 대기업 직원인데 2억 오천이에요. 여자임. 근데 세금 어마어마하고 정도. 사대보험에 제꺼긴 해도 달달이 회사 주식 사고 연금 넣고. 사립초 영유 20억 아파트 빚 달달이 갚고 일년 두번 애들 교육상 해외여행 시켜주고 하면 남는 돈 없어요. 정말. 번만큼 쓰는거긴 한데 제 미용실 가는 돈이나 네일 하는 돈은 아까워서 달달 떨어요. 커피도 사먹기 싫음.

  • 4. ,
    '23.4.25 11:01 AM (124.54.xxx.115) - 삭제된댓글

    그런 조건의 직장이야있죠.
    근데, 그글의 원글이는 걍 백수거나
    직업이 분란유도글쓰는 알바같어유^^;;

  • 5. 00
    '23.4.25 11:05 AM (112.152.xxx.163)

    왜 안 믿어님
    어떤 직종인가요?
    대단하네요.

  • 6. ㅎㅎ
    '23.4.25 11:06 AM (211.169.xxx.162)

    세후 3억 5천이래서 안 믿었어요. 세전이라면 그럴수도 있지, 싶었지만요.

  • 7. ...
    '23.4.25 11:06 AM (175.223.xxx.7)

    왜안믿어님
    2억5천과 3억5천이 같아요?
    1억 차이가 나는데?

  • 8. 안믿어요
    '23.4.25 11:12 AM (174.29.xxx.108)

    그돈받고 일하면서 여기서 이 시간에 노닥대는건 불가능해요.

  • 9. 왜안믿어
    '23.4.25 11:12 AM (104.28.xxx.149)

    남편은 세전 3억 5천인데 다달이 월급 비교해보면 남편이나 주나얼마 차이 안나던데요. 세금 떼고 뭐 떼고 뭐 미리 차감하고 실질적인 차이가 안나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매년 월급 올라도 나중에 받는 돈 보면 이거 오른건가 싶어요. 그냥 제 느낌인가요.

  • 10.
    '23.4.25 11:22 AM (49.175.xxx.11) - 삭제된댓글

    왜안믿어님은 부부합산 6억을 매달 번다는건데 미용실도 네일도 달달 떨고, 커피까지 못마신다니;;;;;;

  • 11. --
    '23.4.25 11:24 AM (203.243.xxx.18)

    소규모 자산운용사 가면 별로 일도 안하고 그 정도 받던데요
    근데 그들만의 리그인듯 알음알음 들어가기가 힘든것 같아요.

  • 12. ..
    '23.4.25 11:30 A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왜안믿어님. 그 원글이는 세후 3억5천이래잖아요
    ㅋㅋㅋ 그러면 세전 8억은 넘을건데
    연봉까기전. 연봉이 최소 상위5프로는 된다고 해서 ㅋㅋ
    저는 그게 웃겼어요. 최소 0.몇프로의 삶일텐데
    현실에서 가능은 합니다.

  • 13. 어느대기업
    '23.4.25 11:31 AM (175.208.xxx.235)

    무슨일 하시길래 40에 연봉이 2억5천인가요?
    뭔가 라이센스가 있는 전문직인가요?
    보통은 외국계 회사인경우 연봉 2억이 흔하더라구요.
    지인이 40대 초반 외국계 제약회사 다니는데 연봉이 2억 초반이더라구요.
    30대에 연봉 3억 5천 이게 가능합니까?
    개인사업 아닐까요?

  • 14. 구글
    '23.4.25 11:45 AM (103.241.xxx.74)

    금융권 특히 증권회사 삼성같은곳 말고 좀 작은 사이즈 메리츠장도(?) 본인 능력대로 기본급에 인센티브 더 챙겨주는 경우 팀장급부터 저 정도 되요 ^^

  • 15. 외국금융계
    '23.4.25 11:51 AM (14.0.xxx.114) - 삭제된댓글

    남편 외국 금융계인데 탑티어 은행들 다녔고
    30대부터 3-4억정도 벌고 거기에 인센티브 1-2억씩 받았어요 세금떼면 3억정도
    지금은 40초반 세후 4억
    외국계 펀드매니저면 저정도부터 능력좋음 10억까지도 가고 물론 30대 많고요
    투자은행 쪽이면 대표급은 돼야 10억받고 세금떼면 6억쯤 되겠죠

  • 16. 왜안믿어
    '23.4.25 11:52 AM (104.28.xxx.149)

    6억 매달 안벌고 매년… 세금떼고 연금 보험 집 차 애들 교육비 도우미 학원비 다 떼고 나면 천만원 남아요.
    식비 주말에 놀며 쓰는 유흥비 인터넷 쇼핑(집에 필요한것들) 이것저것 사고 나면 남는거 없어요.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학교 학원 유치원 보내고 맛있는거 사철 먹고 여행다니고 부모님 도와드리고. 돈 걱정을 막 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돈이 남아돌지는 않는다는거에요. 일년 십억은 세후 벌어야 정말 팡팡 쓸거 같은데.

  • 17. 외국금융계
    '23.4.25 12:00 PM (14.0.xxx.114) - 삭제된댓글

    주변이 다 이정도 벌어서 많이 번단 느낌 안들고
    대부분 윗분처럼 애들 교육에 쓰는돈. 이게 정말 한계가 없고요 저흰 외국인학교 보내서 이게 위로 올라가면 보딩까지 끝없이 들어감
    또 도우미 비용, 집사는 돈 등 전반적으로 더 들어가니 한달에 2천 우습게 나가고
    부모들은 걍 아끼면서 평범하게 살죠 보통

  • 18. ㅇㅇ
    '23.4.25 12:02 PM (119.194.xxx.243)

    저는 실적공유하고 회의..어쩌고 해서 다단계 중에서 젤 윗 단계인가?싶었네요.

  • 19. ..
    '23.4.25 12:04 PM (112.152.xxx.2)

    그돈받고 일하면서 여기서 이 시간에 노닥대는건 불가능해요.222

    일 해본사람들은 알죠.
    기업은 돈준만큼 사람뽑아먹는다는거ㅎㅎ
    사업한다했으면 더 현실성 있었을텐데.
    방구석 소설가 인증이네요.

  • 20. ..
    '23.4.25 12:24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tv에 자주 나오던
    자산운용사 대표랑 같이 일하는 딸친구 언니
    삼십대 초반인데 3억 받는다 그랬어요
    그 집은 이름대면 알만한 집이긴 한데
    그 연봉으로도 부족해서 부모한테 돈달라한다고 ㅠㅠ

  • 21. ㅇㅇ
    '23.4.25 12:33 PM (96.55.xxx.141) - 삭제된댓글

    그 글은 안믿어요ㅋㅋㅋ
    주변에 연봉 3억대로 사촌동생 금융사 법인영업, 대학찐친 로펌 변호사, 그리고 무역일 하는 제남편 이렇게 있는데 커뮤니티 할 시간에 차라리 가벼운 유튜브 보거나 운동합니다.
    커뮤해봤자 온갖 잡스런거 많아 뇌가 아픈데 왜 하겠어요.
    뭐.... 전업인 저처럼 부인이 3억 연봉인척 적을순 있지만 굳이 82에서 그 시간에? 소설가들 많네요

  • 22. 어떻게믿어
    '23.4.25 12:45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어떡하다 저런 허언증이 생겼을까요?
    왜안믿냐고 하는 저런 부류요

  • 23. ...
    '23.4.25 1:14 PM (221.151.xxx.109)

    외국계 금융일 확률이 높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9800 거리에 침은 왜 뱉는 거예요? 12 ㅁㅁ 2023/04/25 1,672
1449799 안면인식이 잘 안되는데.. 저같은 분 계신가요 14 ㅁㄴㅁㅁ 2023/04/25 2,179
1449798 이혼하고싶은 3 2023/04/25 1,970
1449797 치질수술은 진정 공포이기만 한가요? 18 ...ㅠㅠ 2023/04/25 3,813
1449796 손석구 광고 맥주가 품귀현상 이에요? 9 . . 2023/04/25 4,630
1449795 서유럽 3국 패키지 또는 이탈리아 자유? 22 행복날개 2023/04/25 2,760
1449794 수술인데 생리 빨리하게 하는 약이? 1 도와주세요 2023/04/25 1,097
1449793 간짜장 시켰는데 내일 먹으려면 보관법 있나요? 3 중국집 2023/04/25 5,058
1449792 국세완납증명서가 ? 3 umm 2023/04/25 1,232
1449791 처제 전화 안받는 사장님 1 ㄴㄴ 2023/04/25 3,618
1449790 초고도근시용 하드렌즈 소프트렌즈 도수 어디까지 나오나요? 9 초1 2023/04/25 1,694
1449789 근로자의 날에 학원 쉬나요? 8 학원 2023/04/25 3,652
1449788 지난주에 dung꿈 심하게 꿨다고 5 제가 2023/04/25 2,083
1449787 조선일보 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 20 어머 2023/04/25 7,400
1449786 결혼지옥 아내 넘 불쌍해요 9 .. 2023/04/25 8,163
1449785 회사 뒷담화 3 ㅁㅁ 2023/04/25 2,045
1449784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가면 용돈 얼마정도 필요할까요? 15 ........ 2023/04/25 3,951
1449783 저는 기안 좋아해요 33 ..... 2023/04/25 4,895
1449782 꾸밀수록 이상해지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12 뽀뽀 2023/04/25 4,727
1449781 클래식 애호가님들!!! 4 ㅇㅇㅇ 2023/04/25 1,610
1449780 당뇨 혈압 고지혈 등등 있으면서도 술 많이 마시는 남자들 많나요.. 5 ㅇㅇ 2023/04/25 2,210
1449779 거제도 1박2일 여행가는데요.. 6 11 2023/04/25 2,047
1449778 1인 가구 절반은 ‘가난’ 여성·노인에 더 가혹한 빈곤의 늪 17 .. 2023/04/25 3,765
1449777 김경수지사가 문프께 사면하지말라고 했네요 48 .. 2023/04/25 5,915
1449776 알밥 데워먹어도 될까요 2 ... 2023/04/25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