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감 제대로 안된 바지락 버려야 할까요?

아휴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23-04-24 12:58:00
해감 한다고 했어요.
입도 벌렸고 나름 지저분한 불순물도 많이 나왔어서
해 먹었는데 흙이 자꾸 씹혀요.
2키로나 사서 버리기 아까운데 어쩌죠
나머지는 냉동실 넣어뒀는데
그냥 버릴까요?
인터넷 평은 참 좋던데
나만 잘못 걸린걸까요?
IP : 183.98.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4.24 1:00 PM (182.227.xxx.251)

    그런 경험 있어요.
    아무리 해감해서 씻어도 안되는 바지락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삶아서 국물 체에 걸러 국물만 따로 얼려 두고
    바지락은 살만 발라서 내장 부분을 다 떼어 내고 물에 헹궈서 국물에 담가 얼렸다가 썼어요.
    귀찮긴 해도 양이 많아서 버리긴 아깝더라고요

  • 2. ..
    '23.4.24 1:03 P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바지락은 해감 신경써서 해도 씹히더라구요
    윗님처럼 삶아서 까서 그물에 헹구고 윗물하고 살만 이묭해서 음식해요

  • 3. ....
    '23.4.24 1:11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바지락 삶아서 육수만 쓰고, 바지락 살은 포기해야죠. 뭐............

  • 4. 별님
    '23.4.24 1:29 P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

    친구가 알려줬는데
    삻아서 가라앉은 국물버리고 윗국물만 남기고
    살은 내장만 떼어내면 된다고 해요.

  • 5. 휴식
    '23.4.24 1:52 PM (125.176.xxx.8)

    저도 해감 아무리 시켜도 모래같은게 씹히는게 있더라고요.
    육수따로 바지락까서 살따로 해요

  • 6. ,,,
    '23.4.24 3:14 PM (121.167.xxx.120)

    물 좀 넣고 삶아서 삶은 물에 조개를 씻으세요.
    손으로 꼼꼼히 씻으면 모래 다 빠져요.
    조개 건져 내고 삶은 물은 모래 가라 앉혀서 윗물만 따라내서
    사용 하세요. 모래가 다 안빠진거 같으면 윗물 따라낸 물에
    다시 한번 씻으시고 가라 앉은 모래 빼고 윗물만 사용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2650 감기가 걸려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2 ㅁㅁ 2023/05/05 954
1452649 대구는 비가 별로안오는데요 2 2023/05/05 1,456
1452648 아고다에서 숙소 예약 했는데요 3 궁금 2023/05/05 2,278
1452647 집 잘못 팔아서 4 . 2023/05/05 4,535
1452646 오늘 저녁은 이유식 ㅎㅎㅎ ... 2023/05/05 960
1452645 미스터 선쌰인 배우 질문이요 2 ㅇㅇ 2023/05/05 2,398
1452644 저 축하해 주세요 ㅠㅠ 39 쓰담쓰담 2023/05/05 22,882
1452643 상담사입니다 6 보람 2023/05/05 3,292
1452642 남편.. 1 ㅜㅜ 2023/05/05 1,594
1452641 집 밖에서 한달 지내려면 비싼가요~? 7 한달 2023/05/05 2,585
1452640 급질-에코백용 싸인펜 옷에 뭍았을때 어떻게 지우나요 2 .. 2023/05/05 689
1452639 원래 5월에 비오면 이렇게 습했나요?? 3 ........ 2023/05/05 2,577
1452638 급질)왓츠앱 친구추가나 대화를 하려니 ........ 2023/05/05 685
1452637 생활연기 찌질연기 잘하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25 ㅅㄷ 2023/05/05 3,424
1452636 대검, ‘쥴리 논란’ 진혜원 검사 징계 청구···중징계 예상 10 ... 2023/05/05 2,626
1452635 계촌마을 클래식축제 다녀오신 분~~ 4 가고파 2023/05/05 1,853
1452634 고급 레스토랑에 가는데 세련된 매너 12 데이트 2023/05/05 4,795
1452633 Present(현재)가 왜 선물이라고 할까요? 12 사랑 2023/05/05 5,264
1452632 사업이 스트레스가 크긴 크네요 3 Dd 2023/05/05 2,764
1452631 화장실이 두개인 집 12 2023/05/05 8,100
1452630 화, 내고나면 후회하지만.... 6 2023/05/05 2,661
1452629 공부는 1 2023/05/05 1,112
1452628 서울시내 운동삼아 다닐 큰 지하상가? 5 2023/05/05 2,192
1452627 시원하고 강력한 치약 9 치약 2023/05/05 2,368
1452626 달러보유vs연 10%적금 8 .. 2023/05/05 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