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송)차정숙-오늘은 좀 밉상이네요

ㅇㅇ 조회수 : 15,367
작성일 : 2023-04-23 23:42:19
병원에서 아들한테 너무 피곤하게 굴더니
응급처치하면서 딴짓하다 또 사고
뭐 이게 20년 쉬다 레지 시작한 의사의 현실이긴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차정숙이 주인공이라 미처 깨닫지못했는데
첫사랑 입장에선 진짜 죽이고싶을 정도로 미운짓한건 맞지않나요?
그래놓고 사과 한마디 없었나보네요.
첫사랑 딸도 보아하니 그때 거의 같은시기에 임신한건가본데
남편은 그걸 모르고 아마 차정숙이랑 결혼했겠죠?
부창부수

IP : 218.156.xxx.3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3.4.23 11:43 PM (59.15.xxx.248)

    ㅋㅋ둘째잖아요.
    뭔 동시임신인데 모르고 차정숙이랑 해요.

  • 2. ㅁㅁ
    '23.4.23 11:43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그건 아들이죠 딸은 둘째

  • 3. ㅁㅁ
    '23.4.23 11:44 PM (58.230.xxx.20)

    오눌운 지루하긴하네요
    친정엄마도 머 또 암인가 싶고

  • 4. 에구
    '23.4.23 11:44 PM (221.142.xxx.166)

    딸은. 동생이잖아요.. 아들 임신이 먼저네요..
    아들은 레지던트 딸은 고 3 나이차 많이 나요

  • 5. ㅇㅇ
    '23.4.23 11:44 PM (218.156.xxx.35)

    아들을 깜박했네요.
    그럼 동시 임신은 아니군요.

  • 6. 아무리
    '23.4.23 11:44 PM (39.122.xxx.3)

    아무리 그래도 불륜 저지르고 있는데 그여자가 더 나쁘죠
    명세빈 딸은 아는것 같아요 아빠가 누군지

  • 7. hh
    '23.4.23 11:45 PM (59.12.xxx.232)

    등장인물 설명에는 미국으로 간뒤 미혼모로 딸을 낳은걸로 되어있어서 아빠가 누군지 모르지만 아마 파국이 이겠죠

  • 8. ㅁㅁ
    '23.4.23 11:46 PM (58.230.xxx.20)

    와싸 그럼 20년을 불륜인가요 천하에 나쁜 놈

  • 9. 배신은
    '23.4.23 11:46 PM (121.165.xxx.112)

    남편이 한거죠.
    사과를 해도 남편이 했어야지
    차정숙이 하는 것도 웃기죠.
    누구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 10. 미국연수에서
    '23.4.23 11:50 PM (211.215.xxx.144)

    재회했다고하니 그때부터 불륜시작으로 임신, 출산까지 했나보네요 그 딸은 불륜관계 알리려고 힌트를 계속 주고.
    엄마 폰에서라도 흔적남아 아빠가 누군지 알게되었나보네요

  • 11. 맞아요
    '23.4.23 11:53 PM (59.15.xxx.248)

    미국에서 재회했다했죠.

  • 12. 남편이
    '23.4.23 11:53 PM (221.142.xxx.166)

    여자가 탐낼만한 남자가 아닌데,. 두 여자 모두 호구

  • 13. ...
    '23.4.24 12:02 AM (106.101.xxx.101)

    파국 아저씨네 집이 대를 이은 의사집안에다 아버지가 좀 유명한 지 파국 아저씨가 목에 기브스하누것처럼 으시대잖아요
    로이인가 앞에서...

    집안 좋은 의대생이면 탐낼만 하죠
    명세빈네도 비슷한 집안인 것처럼 시어머니가 은근슬쩍 흘렸고

  • 14. ....
    '23.4.24 12:03 AM (1.235.xxx.154)

    여러가지로 불행하네요
    다시 자기인생 잘살수있을까요

  • 15. ㅇㅇ
    '23.4.24 12:17 AM (211.245.xxx.42)

    오늘의 차정숙은 완전 진상이었어요
    아들한테도 진상이고, 딸이 좀 싸가지 없긴해도 하필 딸 고3에 자기 꿈 이룬다고 나가서 생명 다루는 일 하면서 실수 투성이

  • 16. 대학병원의사에
    '23.4.24 12:38 AM (211.215.xxx.144)

    교수인데 여자가 탐낼만한 남자가 아니라니... 배우 얼굴보고하는 말씀은 아니겠지요???

  • 17. …,
    '23.4.24 1:21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의사는 두 여자 모두 의대생이었죠..
    남자가 찌질하고 우유부단하잖아요.
    자기 부인 아끼지도 않고.
    대학병원 의사면 다 여자가 탐내야 한다는 거 웃기지 않나요?
    첫사랑 여자에게도 못할짓 하고 결혼 여자에게도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자기 엄마에게 휘둘리고 부인 가정부 취급
    아이들에게 잔소리꾼…. 뭐가 탐낼만한 남자죠.? 세상에 좋은 남자 많아요 대학병원 의사 타이틀로 좋은 남자 먹힌다는게 웃기죠

  • 18. 윗님.
    '23.4.24 1:26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의사면 묻지마 탐내야 하나요?
    찌질하고 우유부단에 엄마에게 휘둘리고. 자기 부인 자식과도 소통 못하는 꼰대.
    첫사랑 여자에게도 상처주고…숨겨둔 여자로만 남게 하고..
    ㅎㅎ 대학병웜 의사에ㅜ교수가 뭐라고… 세상 좋음 남자 얼마나 많은데 타이틀 하나로 세상 모든 여자들이 탐내야 마땅한가요?
    오믈 본 댓글 중에 가장 웃기는 댓글이네요..
    배우 얼굴 보고 하믄 말이라니.. 드라마 제대로 본거 맞아요?ㅜ

  • 19. 아이고 윗님
    '23.4.24 1:29 AM (221.142.xxx.166)

    대학병원 의사면 묻지마 탐내야 하나요?
    찌질하고 우유부단에 지 엄마에게 휘둘리고. 자기 부인 하대하고 자식과도 소통 못하는 꼰대.
    첫사랑 여자에게도 상처주고…숨겨둔 여자로만 남게 하고..
    ㅎㅎ 대학병웜 의사에 교수가 뭐라고… 좋은 남자 얼마나 많은데 고작 그 타이틀 하나로 세상 모든 여자들이 탐내야 마땅한가요?
    오늘 본 댓글 중에 가장 웃기는 댓글이네요..
    배우 얼굴 보고 라는 말이냐구요ㅣ .. 드라마 제대로 본거 맞아요?
    두 여자 모두 의대생이고 성적도 더 좋았다잖아요.

  • 20. ㅎㅎ
    '23.4.24 1:47 AM (1.229.xxx.73)

    그녀들이 좋아했던 남자는
    지금 남자가 아니고
    집안 좋은 의대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겠죠
    어리고 연애할 때는 삶의 더케가 없잖아요
    동거만해도 결혼과 달라 본색 파악 어려워요.

  • 21. ㅇㅇㅇ
    '23.4.24 1:56 AM (187.189.xxx.55)

    남자 혼외자아님 좋겠는데... 딸은 둘 사이 아는 느낌.

  • 22. ..
    '23.4.24 2:10 AM (98.225.xxx.50) - 삭제된댓글

    지금 두 여자도 다 의대생이었음
    눈앞에 다 의대생 한트럭인데 파국이한테 꽂힌게 의문이긴 해요

  • 23. ..
    '23.4.24 2:11 AM (98.225.xxx.50)

    지금 두 여자도 다 의대생이었음
    눈앞에 의대생 한트럭인데 파국이한테 꽂힌게 의문이긴 해요

  • 24. ;;;
    '23.4.24 2:22 AM (27.119.xxx.88) - 삭제된댓글

    제일 무리수가 명세빈이예요.
    의대 유명한 캠퍼스 커플에
    잠시 여행간 사이 다른 여자와 임신으로 결혼까지 했는데
    그 남자와의 미련 때문에 대학 병원 여의사가 혼외자 낳고
    20년 넘게 저렇게 산다는 설정이 상식적으로;;;
    그냥 바보아닌가

    집안도 좋고 제주도에 연락끊은 아버지 췌장암 4기라 내려가던데
    무슨 대단한 사랑이라고
    굳이? 그리 절절해! 이 생각만 들더군요
    지팔지꼰의 전형적 스타일
    20년을 그렇게 차정숙도 명세빈도 다 불행하고
    남편은 이기적인 제일 나쁜 사람

  • 25. 그러게요
    '23.4.24 6:07 AM (14.47.xxx.167)

    딸 들이 학원 친구라고 한거 같은데.....
    아빠가 같은 건 좀....

  • 26. illillilli
    '23.4.24 7:52 AM (182.226.xxx.161)

    아빠가 같은건 아니고 불륜땜에 이혼한거 아닐까요? 딸은 이유를 알고 있어서 불륜남 가족을 보러온거고..설마 아빠면ㅜㅜ

  • 27. ㅎㅎ
    '23.4.24 8:24 AM (211.245.xxx.178)

    저도 왜 여자 둘이 저 남자를?
    했는데 과거 회상장면보니 훈남이드만요.ㅎ
    명세빈 입장에서는 미치지요.
    둘이 첫사랑인데..거기다 차정숙 임신해서도 계속 같이 수업받았다는 얘기도 있고..
    파국이 아저씨가 너무 코믹하게 나와서 그런거같아요..

  • 28. .....
    '23.4.24 9:01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드라마 등장인물 소개를 좀 읽으세요.
    명세빈이 미국에서 살고 있을 때, 결혼은 안 하고 딸 하나 낳고 키웠다고 되어 있음.

  • 29. .......
    '23.4.24 9:02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드라마 등장인물 소개를 보면,
    명세빈이 미국에서 살고 있을 때, 결혼은 안 하고 딸 하나 낳고 키웠다고 되어 있음.
    이것 때문에 집안(아버지가 병원 대형 체인 운영)에서 내쳐진 것 같고...

  • 30. 저는
    '23.4.24 9:03 AM (210.180.xxx.20)

    저는 오히려 현실적이라고 생각해요. 20년만에 전업주부하다가 사회에 나왔어요. 일은 손에 안 익고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 없고 매달릴 사람이라곤 그래도 만만한 아들밖에 없고.. 막무가내로 매달릴수밖에 없는 상황 있잖아요. 일하다가도 머리속에 집안일과 온갖 잡다구레한 일들이 가득차서 딴생각, 혹은 실수. 회사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잖아요. 그러다가 점점 회사일에 젖어가면서 집안일들을 잊게 되죠.
    그래도 유부녀면서 밤에 다른 교수 오토바이 타고 나고 다음날 깁밥 갖다주고 그런건 좀 흘리는 것 같긴 합니다. 코메디긴 한데 여자 입장에서 너무 슬픈 내용이에요. 평생 다 바쳐서 산 삶이 다 무너져내릴것 같나요. 혼외 자식까지 있다니.

  • 31. .......
    '23.4.24 12:26 PM (211.217.xxx.233)

    남편 불륜에 혼외자식 불폭풍이 예정되어 있고
    남편하는 짓이 눈꼴보기 싫어서
    미래 보상이 필요하더라도
    젊은 의사 오토바이 뒤에 타고 가고, 무슨 김밥을 들고와서 남있는곳에서 눈짓하고
    뭐하는 짓인지,,

  • 32. 설마
    '23.4.24 6:22 PM (58.228.xxx.108)

    엄정화랑 그 잘생긴 젊은 교수랑 썸타는건가요? 만일 그런거면 전도연 일타보다 더 심하네

  • 33. ...
    '23.4.24 6:35 P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매우 전형적인 아줌마 스타일의 여주에게
    엄청 잘나가는데다 외모까지 뛰어난 미혼의 연하남이
    호감을 갖고(대체 왜?) 급기야 연애 모드로
    발전하는 식의 전개, 요즘 드라마의 공식이기라도
    한 것처럼 계속 들이미네요.
    여주 역할 배우의 연령대가 높아지니
    나타내는 현상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어거지 로맨스는 이젠 좀 그만했으면 해요.

  • 34. ㅇㅇ
    '23.4.24 6:42 PM (118.235.xxx.226)

    고3딸 있으면 몇개월 참고 내년에 도전했을 거 같아요

  • 35. 딱히..
    '23.4.24 10:46 PM (211.250.xxx.112)

    아들과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상황이고 아들이 고생하는거 뻔히 보는데 그럴듯한 개연성 있어 보이는데요.

  • 36. 그냥
    '23.4.24 11:09 PM (74.75.xxx.126)

    왜 굳이 그 병원에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 가요. 모교 병원이라 그랬다는데 그 선택이 얼마나 가족들을 힘들게 할 줄 알면서.
    게다가 갑자기 그 훈남의사가 그 병원으로 이직해 오는 것도 너무 작위적이고요. 아마 그 잘생긴 의사 병원으로 들어가면 캐스팅이랑 병원 하나 또 세팅 다시해야 하고 제작비며 모든게 복잡해 지니까 그냥 다 한병원에 몰아놓고 찍는게 경제적이었겠죠. 양쪽 질투유발 에피소드도 소소하게 만들고 심지어 아들이랑 그 여자 동료까지 싹다 드라마로 만들기 편한 구조니까요. 제작진의 좀 게으른 발상이 아닌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429 빌라왕 피해자들 구제 저는 반대입니다 46 ........ 2023/04/23 7,507
1453428 [뉴스] 지하철 대참사 막은 부산시민들 18 happy 2023/04/23 6,522
1453427 초벌 노지 부추가 보약 같다는 댓글보구 5 2023/04/23 2,822
1453426 신경안정제 복용중인데 한의원에서 치료 가능할까요? 7 ..... 2023/04/23 1,310
1453425 스포)차정숙 이식수술한 민우혁 6 ... 2023/04/23 7,789
1453424 아이폰,갤럭시 인터넷 차단 앱 뭐 깔아하나요? 온식구가 휴대폰중.. 4 ㅇㅁ 2023/04/23 695
1453423 징징이와 나르시시스트 떼어내려면 11 ㅇㅇ 2023/04/23 4,729
1453422 산적고기로 할수있는 음식좀 알려주세요 5 질문 2023/04/23 890
1453421 보톡스는 어디에서 5 알고싶어요 2023/04/23 1,860
1453420 슬프면서 아름다운 영화 추천합니다 27 영화두개 2023/04/23 5,901
1453419 전기레인지 사용불가면 하이라이트에서 사용 못하죠? 8 .. 2023/04/23 2,044
1453418 목욕탕에서 제가 너무했나요? 53 아까 2023/04/23 25,925
1453417 약사님 계시면 여쭤요. 아이 약 하루 용량과 텀에 대해서요. 3 궁금해요 2023/04/23 1,137
1453416 사기당했는데 나라에 구제해달라면 해주는거죠? .. 2023/04/23 1,146
1453415 생리규칙적인것과 임신 상관관계 있나요 2 궁금 2023/04/23 1,673
1453414 신축분양 아파트 전세갑니다 3 모모 2023/04/23 2,949
1453413 90~93학번 분들 대학 시절 해외 배낭여행 하셨나요 44 .. 2023/04/23 4,767
1453412 주말드라마 4 KBS 2023/04/23 1,636
1453411 길고양이 돌보면서 사람들 때문에 지치네요 8 츄르 2023/04/23 2,859
1453410 버버리 퀼팅 사고싶은데요~~ 1 초보 2023/04/23 2,053
1453409 이사했는데 계약서를 아직 못받았습니다 4 ㅇㅇ 2023/04/23 1,578
1453408 목우촌 1키로햄 사서 길게썰어 냉동실넣었어요 12 ........ 2023/04/23 5,591
1453407 택시기사 말 끊는 거 어찌 하세요 11 .. 2023/04/23 5,254
1453406 장조림 1300그램 조리법 4 코스트코 2023/04/23 1,094
1453405 드라마 닥터 차정숙 남편이 장기 안준거 그렇게 잘못한거에요? 19 .. 2023/04/23 8,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