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정문 옆 판매대에 개가 자꾸 배변을 보는데요.
견주가 대충 치우고 가서
제가 매번 청소하는데
화가 나네요..
개가 오줌 누면 그냥 그대로 두나요?
락스 뿌려서 닦으면 효과 있을까요?
너무 스트레스예요.
1. 에휴
'23.4.23 1:12 PM (61.105.xxx.50)유박 뿌리고 경고문 붙이는거 어떨까요..
남의집 영업장소에 개가 배변보게 냅두는
주인 마인드가 개같네요2. 경고문은
'23.4.23 1:13 PM (118.235.xxx.103)제가 붙이려고요. 휴
3. ..
'23.4.23 1:1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개는 훌륭하다 보니까 주인이 거기다 볼일 보면 매너 없는거야 라고 안하고(줄 당기면 끝) 그냥 허락하는 거라네요. 주인이 매너 없는거
4. 제가 매번
'23.4.23 1:16 PM (118.235.xxx.103)밖을 지켜볼 수가 없으니 큰일이에요.
개 키우는 사람 많은 동네입니다5. ......
'23.4.23 1:16 PM (112.104.xxx.117)호랑이나 곰 같은 맹수의 냄새나는 물건을 구할 수 있을까요?그런거 발라두면 개가 겁내고 피할 거 같은데요
동물원에 부탁하면??
개들이 질색하는 냄새가 뭐가 있을 지 검색하셔서 그런거 놔둬 보세요.6. 견주
'23.4.23 1:16 PM (39.7.xxx.45)참 어이없네.
초보견주인가?
견주님들~~
멍이들 오줌누려고 할때
줄을 당기면
안누고 이동합니다.
변도 마찬가집니다.
길 한가운데나
남의 가게 앞에서
뱅글뱅글 돌면
일단 당겨서 눌만한
다른 곳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자기 멍이가 남의 차 바퀴에
오줌을 눠도
옆에서 멀뚱멀뚱 보고만 있는
견주들도
그러지 마세요.
당기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같은 견주 욕먹이지 마세요.7. ..
'23.4.23 1:18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유박은 뿌리면 안됩니다.
개 죽어요.
개들이 한 번 싼 자리에 계속 싸기도하고
다른 강아지가 영역표시하느라 그 위에 덧 쌉니다.
우선 견주가 보이면 직접 얘기하시고
기존 자리에는 락스 청소하고 덕용 식초 뿌려보세요.8. 정말
'23.4.23 1:20 PM (118.235.xxx.103)정상적으로 개 키우는 분들에겐 죄송하네요.
근데 너무너무 스트레스예요.
사각지대라 씨씨티비도 안 보여서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너무 화가 나요.9. 식초
'23.4.23 1:33 PM (121.125.xxx.42)저도 매번 대문앞에 똥 싸는 개새끼 때문에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개가 식초 냄새 싫어한다는 말에
3배 식초 뿌리고는 문제해결했습니다.
그 개새끼 지금은 옆집 앞에다 똥쌉니다.
유력한 용의견 추적해서 옆집 여자가 한바탕하고
이젠 안쌉니다.
진짜 출근하다 개똥 밝으면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데 견주들 제발 똥은 치우고 삽시다.10. ..
'23.4.23 1:34 PM (116.39.xxx.162)그거 소용없어요.
개들이 계속 소변 봐요.
냄새가 있나봐요.
견주들도 짜증나더라고요.
그대로 오줌 누게 놔 두더라고요.11. ker
'23.4.23 1:36 PM (222.101.xxx.97)영업장이나 집 앞은 피해야죠
하려고 하면 끌고가고요
보통 잔디나 흙에 일 보거든요12. ker
'23.4.23 1:37 PM (222.101.xxx.97)경고문 크게 붙이고 화분이나 뭐 좀 놓아보세요
13. ..
'23.4.23 1:38 PM (106.101.xxx.161) - 삭제된댓글경고문
락스청소 쏵
하루 세번 식초 스프레이
며칠 해보겠어요14. 식초보다는
'23.4.23 1:58 PM (115.40.xxx.232)빙초산 강추드려요
15. ㅇ
'23.4.23 2:08 PM (118.235.xxx.135)저희 동내 던킨이 모퉁이에 있는 곳인데다 나무화단을 꾸며놔서 개들이 엄청 오줌을 싸나보더라구요.
주인이 참다참다 못했는지 강아지 소변금지 락스 청소해놨다고 써붙여 놨어요.16. 복덩이
'23.4.23 2:22 PM (110.15.xxx.223)저희집도 아파트일층인데 베란다 바로 앞에 개가 똥을 매번 싸서 락스 청소하고 경고문 써 붙였는데ᆢ 앞으로 시정될 지 봐야 할 것 같아요. 개 키울 자격 없는 사람들이 개를 키우니 이런 일이 매번 생겨 스트레스네요
17. 주택
'23.4.23 2:40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사람ㅅㄲ들이 그러고가요. 강아지는 작기나하죠
아주 흥건해서 혐오스러워요.
이사탈출이 엎어져서 우울해요.18. ㅇㅇ
'23.4.23 2:48 PM (14.63.xxx.92)제동생이 같은일 겪고 할수없이 그 장소에 보이는곳에
cctv 설치하고 경고문 붙여놓으니 바로 사라지더라구요.
개들이 냄새맡고 다 거기가 화장실인줄 아는지
한번 발생이후 계속 그런가봐요.
허용하는 개주인이 개쓰레기인거죠.
cctv설치 귀찮으시면 일단
락스&강력세제로 청소후 비둘기퇴치용 설치물 놓아보세요.
끝이 뾰족한 장치인데 동물들이 접근할수없어요.
실외기에 똥싸는 비둘기접근금지 용도에요.
네이버쇼핑에 실외기 비둘기퇴치 로 검색해보시면 나와요.19. 댓글 보니
'23.4.23 2:48 PM (222.108.xxx.203)다들 고생이시네요 ㅠ
20. 동물들은락스청소
'23.4.23 3:20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경고문 정도면 해결될거예요.
사람ㅅㄲ들은 CCTV있어도 그 xㄹ이대요.
어떤 놈은 담배 피우면서 싸고는 꽁초투척.
진짜 제 우울감의 80프로가 저런 인간들 때문일정도예요.
어떻게 남의 집앞에서 그러는지 ...21. 아 맞다
'23.4.23 3:33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락스로 청소한 후 목초액 발라두세요.
냄새가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편이라 근처왔다가 갈거예요.
한큐에 안되면 몇차례 반복요22. 아 맞다
'23.4.23 3:37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락스로 청소한 후 목초액 발라두세요.
냄새가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편이라 근처왔다가 갈거예요.
한큐에 안되면 몇차례 반복요
밥주는 마당냥이들이 화단에 응가 안하고
나무판대기에 볼 일을 봐서 저렇게 해봤는데
효과봤어요.
강한 냄새의 지속성이 중요해요.23. 아 맞다
'23.4.23 3:40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락스로 청소한 후 목초액 발라두세요.
냄새가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편이라 근처왔다가 갈거예요.
한큐에 안되면 몇차례 반복요
밥주는 마당냥이들이 화단에 응가 안하고
나무판대기에 볼 일을 봐서 저렇게 해봤는데
효과봤어요.
그 때 저는 아마 락스에 목초액을 섞어서 하루 두세번 발라뒀을거예요.
여하튼
강한 냄새의 지속성이 중요해요.24. 아 맞다
'23.4.23 3:42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락스로 청소한 후 근처만와도 냄새가 느껴지게 목초액 발라두세요.
냄새가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편이라 근처왔다가 갈거예요.
한큐에 안되면 몇차례 반복요25. ᆢ
'23.4.23 7:23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한번 떠 싸면 유박뿌린다고 경고문 크게 붙여두세요
유박 냄새가 개들한테는 지독할거에요
개지린내 진짜 역겨워요
사람지린내는 인간에게 익숙하지만 개지린내는 ᆢ
상가앞에 오줌싸고 그냥가는 사랑한테는 유박 경고문정도는 해야해요26. 아도라블
'23.4.24 6:30 AM (59.6.xxx.216)식초 , 레몬 싫어해요
강아지 배변훈련 시킬때 식초나 레몬 이용하거든요
레몬 몇 개 잘라서 놔두세요
식초는 자칫하면 가게안으로 냄새가 들어와서 손님들이 싫어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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