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서 시간보내는 남자들
1. 취미
'23.4.23 10:50 AM (175.223.xxx.251)생횔없는 사람 천지로 있죠
요즘 혼자 놀게 얼마나 많은데요2. 어제
'23.4.23 10:52 AM (183.97.xxx.102)책읽고, 넷플릭스 보고, 런닝머신하고...
남편이랑 저랑 둘 다 집순이 집돌이여도 하루종일 바빠요3. 시부모와 시집
'23.4.23 10:59 AM (1.225.xxx.136)일 봐주기도 하고 여유있게 살아요.
4. ㅡㅡ
'23.4.23 11:01 AM (223.38.xxx.62)유튜브 보고 폰으로 tv 보고 지 방에 쳐박혀 있어요
한심해보여요5. 돈없어
'23.4.23 11:02 AM (121.166.xxx.208)유듑,게임해요
6. ..
'23.4.23 11:03 AM (211.243.xxx.94)잠자고 먹고 tv 보고 책보고..저는 여기에 운동 추가.
7. ...
'23.4.23 11:08 AM (211.206.xxx.191)주로 앉아서 책보고 유투브 봐요.
집돌이 입니다. 방콕족.8. 이게
'23.4.23 11:41 AM (122.42.xxx.82)삼시세끼 를 가만히 받아먹는건아니겠죠?
9. ...
'23.4.23 12:07 PM (210.148.xxx.52)평일에 부족했던 잠 많이 자고, 콘솔 게임하고, 아이 공부 봐줘요.
주말 저녁 두끼는 꼭 외식해요. 그때 잠시 밖에 나감...
근데 주말에도 고객이나 회사에서 연락이 종종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쉬게 냅둡니다.10. 부지런쟁이
'23.4.23 12:27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우리딸이 아빤 잠시도 가만히안있는다고 제발 가만히있으라고...
운동좋아해서 자유수영가던가 자전거타던가 집에있으면 베란다정리,청소하고
영화를보면 홈트라도해요ㅡㅡ;; 전 주말에 느참자고 푹 퍼져있는거좋아해서 알아서 밥챙겨먹고 점심은 저 데리고나가 외식하고 걷고 마트가고11. 반대의경우
'23.4.23 12:36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전 느긋한 intj형이고 주말엔느긋하게 낮잠자고 여유있게일어나 밥먹고 빨래니 반찬이니 하고
부지런쟁이 파워Enfp인 남편은 주말에도 평일처럼 조용히 일어나 혼자 아침 챙겨먹고
자유수영가거나 자전거타러나가거나
집에있으면 조용히 넷플보면서 메트깔고 홈트라도해요ㅡㅡ
심심하면 뒷베란다 팬트리정리및 분리수거싹하고 스팀청소기돌리고ㅡㅡ
저 느즈막히 일어나면 집근처로 끌고나가 외식하고 좀걷기시키고(운동부족이라고) 마트들러서 장보고ㅡㅡ
큰딸이 아빤 자기가볼때 항상 움직이고있다고 쇼파에앉아 좀 쉬라고ㅡㅡ
웃긴건 남편은 외근직이고 전 내근직이에요12. 반대의경우
'23.4.23 12:3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전 느긋한 intj형이고 주말엔 여유있게 낮잠자고 느긋하게일어나 밥먹고 빨래니 반찬이니 하고...
부지런쟁이 파워Enfp인 남편은 주말에도 평일처럼 조용히 일어나 혼자 아침 챙겨먹고
자유수영가거나 자전거타러나가거나
집에있으면 조용히 넷플보면서 메트깔고 홈트라도해요ㅡㅡ
심심하면 뒷베란다 팬트리정리및 분리수거싹하고 스팀청소기돌리고ㅡㅡ
저 느즈막히 일어나면 집근처로 끌고나가 외식하고 좀걷기시키고(운동부족이라고) 마트들러서 장보고ㅡㅡ
큰딸이 아빤 자기가볼때 항상 움직이고있다고 쇼파에앉아 좀 쉬라고ㅡㅡ
웃긴건 남편은 외근직이고 전 내근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