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일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마음공부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23-04-22 23:12:02
요즘 일기 쓰시는 분 계실런지요..
한창 감사일기 쓰고 그런때도 있었는데
어느새 정신차리고 보니 그런거 아무것도 안쓰고 있네요 ;;;
쓸때는 좋은일도 생기고 그랬더거 같아요

다시 뭔가 일기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마음공부 한창 하는 중인데 주변에 보니까
감사일기, 감정일기, 칭찬일기... 등등
참으로 다양하게도 일기를 쓰시는것 같아요

혹시 이런 스타일의 일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어떤 일기 쓰시는지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해요

감정 일기를 꼭 써보고 싶은데
이런거 쓰시는 분 혹시 계실까요?
IP : 175.223.xxx.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ndY
    '23.4.22 11:57 PM (211.36.xxx.130) - 삭제된댓글

    저는 매일 쓰는데 감사일기 그런건 아니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요 그날 지출쓰기도 하고 애들 집에 몇시에 왔다 그런것도 쓰고 제가 하는일 계획도 쓰고 그냥 아무거나 간단하게 메모하듯이요 원글님 원하는 그런 주제로 챌린지하는 거 찾아보면 꽤 있어요 유료도 있고 무료도 있고요
    제가 참여했던거 찾아보니
    1. 오늘 나를 행복하거나 즐겁게 한일
    2.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하루를 보낼수 있을까?
    3. 나를 위한 긍정의 한줄
    4. 지금 이 순간 감사한 일
    여기에 맞춰서 일기쓰기 한게 있네요

  • 2.
    '23.4.22 11:58 PM (58.231.xxx.12)

    일상일기위주로써요 먹은거 한거 위주 감정은 이모티콘으로 뙇 아주강렬한감정외엔 그러려니무시패스합니다

  • 3. 5년 일기
    '23.4.23 12:04 AM (14.32.xxx.215)

    밀릴때도 있지만 어쨌든 꽉 채우고 있어요
    뭐든 씁니다 꼭 감사 칭찬만 쓸 일 있나요

  • 4. 저도 5년일기
    '23.4.23 12:58 AM (14.5.xxx.73)

    작년의 오늘은 뭘했는지
    더 지난해의 오늘은 뭘했는지 궁금해서
    몇년전부터 사서 쓰고 있어요
    24년이 5년 끝이어서
    2025년에 다시 5년일기 사야해요
    지난일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일가는 습관이 되면
    내용은 상관없고 다짐이나 후회 상상
    내맘대로 쓰면 되고
    습관이 들면 평생을 써요
    저또한 학생때부터 평생 일기쓰는 중이에요

  • 5. 일기 종류별로
    '23.4.23 7:19 AM (220.122.xxx.104)

    1.다이어리에 그날 계획이나 아이디어 지출같은거 적는 용
    2.블로그에 그날 찍은 사진이나 음식같은 거 적는 용
    3.아이 육아(12살ㅋㅋ)관련 적는 용

    적는거 엄청 좋아하네요..

  • 6. ..
    '23.4.23 8:1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네 저 써요
    감정일기
    내 정신줄 챙기는게 최선인듯하여
    하루의 기분과 감정 왜 그랬는지
    돌아보고 현재 감정도 써요

    이유는 어느 날 나 자신도 모르게
    억눌러 왔던 감정을 주체를 못하는
    나를 본 뒤로
    하고 있어요

    감사보다 나의 부정을
    돌아보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해결 안된 감정을 접어두며
    감사하다고 나 자신에게 쓰는 개인적인 일기에까지 무마하는
    모습은 저는 별로여서 감정 쪽을 택했어요
    일상도 간단히 요약해서 적구요

  • 7. 우왕
    '23.4.23 9:08 AM (59.6.xxx.156)

    올해 5년일기 시작해서 댓달려고 들어왔다 선배님들 많이 계셔서 앞으로의 일기가 기대되네요. 저는 매일 하는 운동, 빈 시간에 어떤 알했나 위주로 적는데요. 주로 오전 시간에 전날 걸 적어요. 하루하루가 소중해져서 친구둘에게도 주려고요.

  • 8. 저요
    '23.4.23 9:58 AM (125.178.xxx.162)

    32년째 쓰고 있어요
    인터넷에 쓸 때도 있었고 마인드맵으로 쓸 때도 있었죠
    지금은 그날 그날 한일 위주로 메모식으로 적어요
    잠자기전에 하루 돌아보기로 적는데
    안하면 허전해서 계속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9763 조동진."행복한 사람" 11 제비꽃 나무.. 2023/04/25 1,819
1449762 식기건조대요.. 16만원짜리는 그 값을 할까요? 19 식기건조대 2023/04/25 4,478
1449761 노인 코로나... 1 외동딸 2023/04/25 1,526
1449760 족보에서 학교별 기출 정답은 원래 없나요? 9 시험 2023/04/25 1,522
1449759 아직도 2찍 윤석열 지지 하시나요? 35 이젠 2023/04/25 2,783
1449758 책이 통째로 외워지는 공부법. 9개월 만에 사법고시 합격한 이윤.. 13 유튜브 2023/04/25 6,804
1449757 드라마 오아시스 재밌네요. 8 오아시스 2023/04/25 4,092
1449756 한그릇 덮밥 간단한 거 뭐해 드시나요. 48 .. 2023/04/25 7,316
1449755 중2첫시험 5 고민 2023/04/25 1,752
1449754 심장마비 전조증상 있으면 무슨 검사 받나요 6 병원 2023/04/25 4,026
1449753 세상에서 누가누가 젤로 좋아요? 43 ㄹㄹ 2023/04/25 5,280
1449752 토마토수프 먹었어요 지금. 3 지금 막 2023/04/25 2,442
1449751 명시니 뭐라고 했을까요?서울의 소리 유튭 6 mango 2023/04/25 2,446
1449750 중3 공부.. 13 2023/04/25 2,637
1449749 전 미혼인데 제동생처럼 이야기 해주는 사람 드문가요??? 16 ... 2023/04/25 6,528
1449748 세상에이런일이 미용실 어디인가요? 1 세상에이런일.. 2023/04/25 5,174
1449747 '주가조작 일당'에 수십억 투자한 임창정 "나도 피해.. 7 알림이 2023/04/25 5,779
1449746 인서울 삼여대중 하나 통계학과입니댜 9 통계 2023/04/25 5,057
1449745 전남편과 별거와 이혼을 거치면서 시아버지께 안좋은 일이.. 10 2023/04/25 8,293
1449744 지금 치킨 먹음 살찌겠죠 이시간에 9 ㅇㅇ 2023/04/25 1,504
1449743 공황장애일까요 11 ... 2023/04/25 4,938
1449742 생리가 2주만에 또 할 수도 있군요 13 미쳐요 2023/04/25 2,537
1449741 왜소해진 70대 아버지 식사 뭘 대접할까요? 17 어버이날에 2023/04/25 4,381
1449740 주방보조 알바요 10 걱정 2023/04/25 2,945
1449739 뭉뜬리턴즈 보시는분? 8 뭉뜬 2023/04/25 3,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