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의 다이어트 ㅠㅠ

.. 조회수 : 5,407
작성일 : 2023-04-22 09:33:00
대학생인데 170에 57입니다
근데 다이어트 한다고 가족 식사에 참여를 안해요
오늘 아침도 다 같이 식사하는데 방에서 음악들으며 안나오네요
당연히 친구들 모임이나 행사에서는 안 먹을 수 없으니 즐기겠죠
엄마 필터에는 다이어트 안해도 될 것 같은데 3-4kg 빼야한다네요
빼야하는 몸무게인가요??
IP : 58.121.xxx.20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3.4.22 9:35 AM (1.225.xxx.157)

    취향문제라.. 전 딸 마음 이해 되는데요. 친구들은 사회생활영역이라 줄일 수 없고 줄이려면 가족 식사를 줄여야해서 방법은 맞는데 뺄 필요가 없냐 있냐는 그냥 개인
    취향차인데 제 딸도 170이라 57느낌 알거 같아요. 마르지는 않은 날씬 느낌인데 더 빼고 싶은건 본인 맘이라서요.

  • 2. ..
    '23.4.22 9:35 AM (1.233.xxx.223)

    어쩌겠어요
    그냥 비타민제라도 챙겨주세요
    다이어트 집착하면
    머리결 나빠지고 성격도 급해지던데

  • 3. 그러게요
    '23.4.22 9:40 AM (61.105.xxx.11)

    173 57 딸도 두끼만 먹고
    운동 하고 몸무게 안오르게
    신경 엄청 써요ㅠ

  • 4. 대학생이라면
    '23.4.22 9:49 AM (118.148.xxx.55)

    그 키에 50킬로 초반이고 싶을 것 같긴 해요. 윗분 말씀처럼 영양제 챙겨주시면 좋겠네요. 딸 위해서 칼로리 적으면서 영양가는 있는 메뉴로 준비하셔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5. ㅡㅡㅡ
    '23.4.22 9:54 AM (1.126.xxx.247)

    사실 아침은 안먹어도 더 좋대요
    성장기 지났고..

  • 6. 아 저 이해되네요
    '23.4.22 9:56 AM (110.44.xxx.91)

    어릴때 163,48킬로 맞추니 옷 태가 나더라고요

  • 7. ker
    '23.4.22 9:57 AM (180.69.xxx.74)

    163에 40키로
    왜 그러나 몰라요

  • 8. ker
    '23.4.22 9:57 AM (180.69.xxx.74)

    두끼 먹긴하는데 철저히 계산하고 운동하고

  • 9. 이십대엔
    '23.4.22 10:10 AM (121.133.xxx.137)

    더 빼도 돼요
    엄마나이 기준으로 생각하심 안되죠 ㅎ
    저도 이십대엔 164/45정도 유지했는데
    와 날씬하네 정도였지 말라비틀어진 느낌
    전혀 없었어요
    오십대가 그러면 걸어다니는 미이라 수준이죠
    나잇대에따라 완전 다르니 냅두세요

  • 10. ..
    '23.4.22 10:13 AM (223.32.xxx.139)

    20대니까
    170센티 키라면 52키로 정도가 예쁠 거 같습니다.
    비슷한 키의 딸이 있는데요,
    50~52키로일 때가 가쁜하고 상쾌해보여요

  • 11. 제가
    '23.4.22 10:19 AM (115.143.xxx.182)

    20대때 딱 170에 57이었어요. 저는 상체가크고 팔뚝이 튼튼해서 체중보다 더 나가보이는 스타일이였거든요.
    3ㅡ4키로 빼면 예뻤겠다싶긴합니다. 그래서 따님 마음이해가고요.
    젤 예쁠시기인데 건강해치는 정도가 아니면 전 내비두겠어요.

  • 12. 제가
    '23.4.22 10:36 AM (223.39.xxx.251)

    174에 54키로 였어요
    근데 날씬하다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렇게 날씬할 수 있는것도 한때이니
    비타민 챙겨주고 그냥 두세요
    아님 끼니때 샐러드만 주시던가요

  • 13. 플럼스카페
    '23.4.22 10:56 AM (182.221.xxx.213)

    키가 있으니 날씬하겠어요.
    저희딸은 165에 50인데 저 보기엔 말랐는데 본인은 자꾸 살쪘다고 ㅠㅠ
    말씀하신 대로 밥 다운 밥은 점심 한 끼라 아침 저녁은 샐러드나 그릭요거트만 먹네요. 주말 저녁에 맛있는 거 먹어도 늘 안 먹어서 안타까워요.

  • 14. 제가
    '23.4.22 11:04 AM (180.71.xxx.37)

    169에 57인데 날씬하다 소리 듣지만 옷발 잘 받으려면 53-4가 이쁜거는 같아요.
    그냥 냅두세요.본인도 먹고 싶은데 참는거에요.

  • 15. ..
    '23.4.22 12:03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20대 170-57. 안날씬해요 53전후여야 옷빨 살아요
    170-58 30년전, 고3때 제 몸이었고, 돼지같이 느껴졌어요.
    뱃살 등쌀 두둥실. 근력운동한 170-57아니면, 두둥실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8621 한동훈 일개 법무부장관 문답 수사탄압 ㅎㅎ 보세요 ㅎㅎ 7 한동훈 2023/04/21 1,233
1448620 만보 걷고.. 2 2023/04/21 2,343
1448619 카카오 택시요 8 궁금 2023/04/21 1,048
1448618 식탁 조명등 이 가격에 후회 안할까요? 8 ... 2023/04/21 2,332
1448617 지난주 전지적참견시점 웃다가 쓰러졌어요. 7 조죠 2023/04/21 4,692
1448616 자동차 20년 타면 할인해주면 좋겠어요 15 소나타 20.. 2023/04/21 2,909
1448615 일 하는데 오시는 분들이 4 .. 2023/04/21 1,712
1448614 담이라는 뭔가요?? 7 2023/04/21 1,651
1448613 개 키우는분들 배변처리 안더러운가요 35 ㄱㄱ 2023/04/21 4,598
1448612 민해경 오랫만에 나와서 봤는데. . 5 연예인 2023/04/21 4,570
1448611 떡볶이 좋아하시는분들 9 떡볶이 2023/04/21 3,541
1448610 집밥이 안 힘든 이유 80 제가 2023/04/21 24,101
1448609 실비보험료 두배이상 올랐는데 고민이네요 14 고민 2023/04/21 3,817
1448608 핸폰에 광고가 계속 떠요 1 ㅇㅇ 2023/04/21 738
1448607 아파트 회장은.. 3 ... 2023/04/21 1,022
1448606 갑상선 조직검사를 하고 왔는데요. 14 ㅇㅇ 2023/04/21 2,890
1448605 中외교부장 “대만문제서 불장난하면 타 죽을 것 14 ... 2023/04/21 2,410
1448604 임플란트는 무조건 대학병원인가요 7 병원차이가 2023/04/21 2,202
1448603 피싱문자가 혹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시작하나요.. 6 겁나서 2023/04/21 2,289
1448602 명동 자라에서 산 신발 서현 자라에서 사이즈 교환할 수 있을까요.. 2 .... 2023/04/21 1,468
1448601 마트에 생크림이 없어요. 5 .. 2023/04/21 2,172
1448600 아직도 윤도리가 일을 잘합답니다... 16 2023/04/21 2,767
1448599 삶의 크고 작은 고민과 걱정 누구랑 나누세요 46 50대 2023/04/21 5,903
1448598 지금까지 써본 헤어스타일러 후기(에어랩신형 구매기념) 9 ㅊ.ㅊ 2023/04/21 2,779
1448597 사주를 다 믿을만 한가요? 10 00000 2023/04/21 3,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