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때문에 울고 싶네요

——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23-04-22 09:23:09
층간소음 항의 한번 했더니 째려보고 노려보고 다니는 건 기본이고 일부러 더 쿵쾅거리며 걸어다니네요
진짜 본인들이 와서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조카가 저희집에 놀러와서는 윗집에 코끼리가 살아서 집이 무너질 것 같다고 이젠 안오겠데요
어른만 셋이 사는데 왜 저렇게 걸을까요?
지금사시는 분들 이사오기 전엔 조용했는데 오자마자 여러가지로 관리실 못 살게굴고 반장님 바꿔버리고 조용할 날이 없어요
저분들 전에 사시던분은 20대 초반 아이들 열명이 놀러와서 파티를 해도 걸어다닐때 슬리퍼 신어서 사람이 그렇게 많은 줄도 몰랐거든요
어젠 저희집 관리비 내역서까지 몰래 열어보시던데 왜 그러는 건지..
301호 아주머니!! 교양있는 척 우아한 척만 하시지말고 실제로 교양있고 우아하게 좀 생활해 주시면 안되나요
진짜 아랫집에서 층간 소음 복수하는 방법 없을까요?
IP : 211.248.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4.22 9:28 AM (119.198.xxx.18)

    아랫집에서 전축만좀 크게 틀어놔도 윗집에 울립니다.
    스피커를 천정에 가깝게 높이 대세요

    꼭 우퍼 아니라도요

  • 2. 여기서
    '23.4.22 10:01 AM (210.100.xxx.239)

    속상해마시고
    음악도 틀고
    천장도치고
    그것들을 불편하게 만드세요

  • 3. //
    '23.4.22 11:28 AM (220.126.xxx.216) - 삭제된댓글

    윗층도 당해봐야 정신차리죠
    음악도 틀고 천장도 치고 22222

    저런 사람들 특징이 기본적으로 이기주의 성향이라
    자기네들이 피해보면 발광합니다
    괴롭히세요

  • 4. //
    '23.4.22 11:32 AM (220.126.xxx.216)

    윗층도 당해봐야 정신차리죠
    음악도 틀고 천장도 치고 22222

    저희도 층간소음 두번 항의했다가 윗층 아저씨가 보복소음 시전하길래 인성 개차반인거보고 똑같이 해줬습니다
    저런 사람들 기본적으로 이기주의 성향이라 당해봐야 압니다
    괴롭히세요

  • 5. ㅡㅡ
    '23.4.22 1:03 PM (110.12.xxx.155)

    숨고 같은데서 무섭게 생긴 분 섭외해서
    윗층 올라가서 정중하지만 눈은 빡세게 맞추면서
    조용해달라고 말하고 오게 하면 어떨까요?
    글로리에서 말한 팔에 그림있는 오빠들 섭외요
    얼마나 괴로운지 아니까 별 생각을 다 해보네요

  • 6. 윗집에다
    '23.4.22 1:11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웟집에다 대고 실시간으로 대화를 하세요. 우리집은 부엌 스피커에서 아랫집 소리가 들리는데 집집마다 좀 다른 듯 해요. 베란다 문 열어두는 시기라면 베란다서 통화하면 들리더라구요. 화내지 말고 조근조근하게 가상의 엄마나 누군가에게 말하듯 계속 이야기하세요. 세상에 301호! 윗집 사람들 정말 엄청난 소리로 걸어다니네. 교양이라고는 하나도 없으면서 어쩌구저쩌구 약간 높은 톤으로 이야기하면 다 들리거든요. 매일 통화하듯이 밥먹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에 약간 하이톤으로 연극한다 생각하시고 속 마음을 털어놓으시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다이어트도 될 듯 해요.

  • 7. 음...
    '23.4.22 6:42 PM (61.33.xxx.13) - 삭제된댓글

    우퍼가 효과좋아요
    윗집 이사가게 만들수 있습니다
    아이가 있다면 더더욱..

  • 8. 음...
    '23.4.22 6:48 PM (61.33.xxx.13) - 삭제된댓글

    우퍼가 효과좋아요
    윗집 이사가게 만들수 있습니다
    아이가 있다면 더더욱..
    층간소음 항의 했을때 거기서 고쳐지지 않는다면
    대부분은 대화로 해결이 어렵습니다

  • 9. 음...
    '23.4.22 6:54 PM (61.33.xxx.13)

    우퍼가 효과좋아요
    윗집 이사가게 만들수있어요
    층간소음 항의 했을때 거기서 고쳐지지 않는다면
    대부분은 대화로 해결이 어렵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0786 대학입장에서 대학의 인지도를 높이려면 4 ㅇㅇ 2023/04/29 1,405
1450785 자녀에대한기대? 7 ... 2023/04/29 2,242
1450784 50대 면역력을 위해 매일 드시는거 있으세요? 10 주말아침 2023/04/29 5,915
1450783 집들이에 지인 3명을 초대했는데요 21 ooo 2023/04/29 6,891
1450782 증여세 상속세 정말 22 ㅡㅡㅡ 2023/04/29 6,562
1450781 모처럼 쉬는 근로자의날 일하러 간다는 남편 9 에이 2023/04/29 1,829
1450780 한의사협회 간호법 지지선언 7 // 2023/04/29 1,933
1450779 방금 동네 병원 진로받고 나왔는데요 7 비오는거리 2023/04/29 2,845
1450778 메이크업 포에버 프로 피니쉬 단종 후 대신 쓰는 제품 추천해주실.. 1 sunny 2023/04/29 1,633
1450777 네이버 쇼핑 지금 안되는거 맞죠? 3 새벽2 2023/04/29 1,304
1450776 먹는 이엠분말 과연 안전할까요? 1 ㄱㄱㄱ 2023/04/29 636
1450775 팬텅싱어4 딸이랑 같이보니 더 재미있어요. 2 2023/04/29 1,244
1450774 남초와 여초의 젊음에 대한 판타지 11 ..... 2023/04/29 3,702
1450773 공군호텔(공군회관) 주차장 문의드려요 2 ..... 2023/04/29 4,144
1450772 비 오는 날의 걷기, 황홀합니다 18 비바 2023/04/29 6,530
1450771 외모관리도 중요한 경쟁력이에요 특히 나이들수록 14 .. 2023/04/29 6,494
1450770 차 얼마나 타셨나요 19 궁금 2023/04/29 3,192
1450769 온라인으로 산 것들 다 성공했어요. 2 쇼핑 2023/04/29 3,252
1450768 윤석열 방미에 맞춰 백악관 앞에서 윤석열 퇴진 시위 열려 8 light7.. 2023/04/29 1,804
1450767 피식대학이 상받았네요 5 상받았네요 2023/04/29 2,344
1450766 순두부 10일도 지난거 괜찮을까요? 4 0 2023/04/29 2,013
1450765 mbti p랑 j가 만나면? 19 Mbti 2023/04/29 3,018
1450764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불륜이혼해도 양육권 가져오는 법 (.. 1 알고살자 2023/04/29 1,421
1450763 박은빈 대상 축하해요~ 근데 매번… 28 그냥이 2023/04/29 9,756
1450762 노머니노아트 재밌네요. 3 bb 2023/04/29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