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도 12시 넘어서까지 먹고잤어요..

kima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23-04-22 07:29:00
다이어트는 꾸준히 나름 해요 홈트도 하고 삼십분이상 걷고요..먹는것도 아몬드브리즈 두유같은거로 라떼 먹고..하루 한두잔..현미밥 반공기씩 야채랑 계란위주로 먹고 단백질 챙기려고 해요..주말에 과자 한두봉지 먹긴하지만..그래도 다이어트모드인데 평일에..

어제도 밤 12시까지 방토 500g 스테비아 찍어먹고ㅠ 단호박 150그람가량 먹고 삶은계란에 참기름 뿌려서 소금찍어먹고..마지막으로 어메이징오트밀트 한개먹으니 12시에 잠이 오더군요..그리고나서는 새벽 5시전에 눈이 떠져요..그럼 체중 재보고 감량 안되서 후회하고..ㅜ

늦게먹는버릇이 안고쳐지는 이유가 일이 8시넘어서 끝나서 보상심리 때문인듯 해요..5시간가량 쉴새없이 일해서 먹을 정신도 먹고싶은 생각도 없어서 점심을 나름 건강식으로 적당히 챙겨먹으려고하는데..그럼 뭐하나요 밤12시까지 먹고 바로 자는데ㅠ 이런습관 고쳐야겠죠? 살 안빠지는 이유가 되는거같아요..지금도 아몬드브리즈 안단걸로 라떼라도 먹고싶은데 12시까지 참아야되나 하고있어요 아아 먹고있어요ㅠ

확 굶으면 빠질거같긴 한데 생각처럼 안되니 답답하네요..3키로라도 빠지면 좋을텐데ㅜ
IP : 106.101.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3.4.22 7:40 AM (110.15.xxx.202)

    먹고 바로 자는 습관은 진짜 고치셔야 할 듯요...
    역류성식도염 와요

  • 2. ##
    '23.4.22 7:55 AM (211.178.xxx.45)

    저는 지금 3주후에 행사가 있는데 그렇게 안돼던 식단 조절이 빡 되네요
    사진에 퉁퉁하게 나올 생각 하면 아찔합니다
    저도 늦게 일이 끝나는 사람인데 3시이후로 간헐적 단식을 5일했는데 살이 쑥 빠졌어요
    아침 점심도 면류는 먹지 않고 있어요

    다이어트후 자신을 상상해보면서 식이조절 하세요
    저는 아침식사 할려고 잠도 일찍 자네요~~

  • 3. 답글 감사해요
    '23.4.22 8:13 AM (106.101.xxx.184)

    역시 어떤 이벤트가 있으면 하게 되나보네요!!
    와 일 늦게끝나시는데 세시이후로 안드신거에요? 대박
    다이어트 후 내모습 상상~~너무 좋은 조언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

  • 4. 바나나
    '23.4.22 8:35 AM (39.7.xxx.238)

    저 같으면 아침과 점심을 일반식으로 든든하게 먹고 저녁을 안먹을것 같아요 특히 점심을 포만감 있게.
    그리고 8시에 일 마치고 씻고 일찍 주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9724 아침에 끓인 닭곰탕 실온보관? 8 츄비 2023/04/21 1,842
1449723 동네 언니와의 산책 19 칸트 2023/04/21 8,287
1449722 쇠고기 사태 냉동할때요. 1 ㅇㅇ 2023/04/21 699
1449721 중국 깡패들이 점령한 동네…오죽하면 이런 현수막까지 22 ... 2023/04/21 10,982
1449720 조선일보는 참 얍삽하네요 11 ㄱㄴㄷ 2023/04/21 4,001
1449719 이사때 가방은 어떻게 하세요? 17 ..... 2023/04/21 3,898
1449718 타코야키 팬을 살까 하는데요 10 타모아키 2023/04/21 1,512
1449717 초뒷북)해방일지 기정이 16 답답 2023/04/21 3,909
1449716 중국에서 군인 출신? 4 그냥 궁금 2023/04/21 954
1449715 토하고 설사하고 메스껍고 울렁거려요. 4 ..... 2023/04/21 2,261
1449714 저미치겠어요 대체몰까요? 41 2023/04/21 23,658
1449713 김해쪽으로 여행다녀 오신 분 계실까요? 6 노랑 2023/04/21 1,518
1449712 비데사용하시는분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4 고민중 2023/04/21 1,742
1449711 우울증·전세사기·따돌림…‘병든 세상’ 등지는 청년들 9 ㅇㅇ 2023/04/21 3,090
1449710 편두통 3 아름다운미 2023/04/21 1,012
1449709 요즘 금쪽이 보면서 느끼는거... 7 금쪽이 2023/04/21 6,136
1449708 김희애씨 "이제부터 우리는~" 이 노래 제목이.. 6 겨울 2023/04/21 4,486
1449707 안성기 배우 최근 모습 보셨나요? 8 ... 2023/04/21 5,309
1449706 아이가 발목 무릎 옆구리 아프다고 하는데 x-ray 찍어야 할까.. 2 2023/04/21 1,237
1449705 언년숲이 뭐게요 4 ㅇㅇ 2023/04/21 3,137
1449704 어릴 적 고 서세원씨 25 2023/04/21 15,026
1449703 이상해요. 어제 오늘 4 개검 2023/04/21 3,963
1449702 지금 벌어지는 독도 상황 5 00000 2023/04/21 2,508
1449701 전세사기범죄수괴는 과연 ,,,, 2023/04/21 461
1449700 하버드나 MIT 물리학과 같은 대학 나오면 11 참나 2023/04/21 5,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