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독립

...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23-04-21 09:44:17
직장다니는 자식들은 모두 분가한다고 하는데
내보내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살다가 결혼했으면 하는데 맘대로 안 된내요
IP : 118.220.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23.4.21 9:52 AM (125.243.xxx.216)

    자식들이 부모한테 불만이 있으니 나가겠죠

  • 2.
    '23.4.21 9:53 AM (223.62.xxx.29)

    내보내면 처음엔 허전해도 적응하면 엄 마 심신이 편안해요
    집안에 여유 있으면 내보세요
    나중에 결혼하게 될때 부모가 도와주지 못할 형편이면 반대 하세요
    나가살면 최저 백만원은 생활비로 나가요
    집에 있으면 그만큼 저축 할수 있어요

  • 3. 나가야지요
    '23.4.21 10:02 AM (112.164.xxx.76) - 삭제된댓글

    나간다고 할때 내보내세요
    그래야 여친 남친도 들락거리고
    부모하고 살면 그런거 못하잖아요

  • 4. ..
    '23.4.21 10:02 AM (58.79.xxx.33)

    신기한게 부모가 끼고살면 결혼을 안하거나 늦게하더군요. 너무 편하고 안락하니깐요. 필요성을 못느낌. 인간은 외로움 고독감을 느껴야 사람을 찾고 사소한 것도 처리하면서 일처리도 배우고 책임감도 느껴서 결혼해도 초기에 트러블 없이 잘 살던데요.

  • 5. ….
    '23.4.21 10:12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엔 일찍 독립한 사람들이 결혼을 50가까이, 50 넘어까지 안하고있네요. 혼자사는 것에 익숙해지고 편하니까 그럴수도 있어요. 부모랑 사는건 지짜 힘들죠. 잔소리에 눈치에 …. 돈만 있으면 독립은 전혀 어려운게 아니죠. 회사다니고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에게 독립이 뭐가 힘들겠어요. 같이 살면서 종자돈을 모으는 것이 낫단 생각입니다.

  • 6. 부모
    '23.4.21 10:12 AM (110.70.xxx.177)

    마음은 집에서 출퇴근 하며 한 푼이라도 돈 더 모아 결혼할 때 요긴하게 쓰기를 바라늠데 독립하는 사람이 많아요.

    자식을 독립을 원하면 뜻에 따라 주세요.
    가정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사이 더 좋아져요.
    자식 뒤치닥 거리 안 하게 되어 부모도 저동으로 독립되어
    시간이 흐를수록 자식이 효자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7. 어나니머스
    '23.4.21 10:16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좀 나갔으면 좋겠는데
    안나간다는 애도 있어요
    모은 돈 부족하면 보태준다고 해도 싫대요
    제발 좀 나갔으면 좋겠어요

  • 8. 감사하지
    '23.4.21 10:41 AM (112.167.xxx.92)

    자식이 알아서 나가준다는데 감사한줄이나 알아요

    댓 보니 끼고 살려는 엄니 보이는구만 아서요 나가서 현실에 부딪쳐봐야 돈에 아쉬움도 알고 부모 고생도 알아 어렵게 저축도 하고 원룸도 더 넓혀 옮기고 하지

    부모집서 얹혀사는 자식이 더 돈을 못 모아 깜놀할껄에요 돈에 아쉬움이 없으니 그냥 써버림 엄마가 모아준다 안통함 집에서 외려 돈 부족하다 용돈달라고 할껄ㅋ

    자식은 스스로가 나가줘야 정상인거에요 스스로 독립을 하겠다면 감사해야

  • 9. 좋은일이예요
    '23.4.21 10:46 AM (223.39.xxx.79)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 울고불고.
    결론은 잘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혼자 밥은 해먹겠다고. 안심이라고.
    남동생 저희보다 야무지거든요.

  • 10. 독립
    '23.4.21 11:01 AM (211.36.xxx.99)

    나가는게 맞아요.

    특히 서른 넘은 자식과 마주있으면 서로 한숨 나오죠

  • 11. ..
    '23.4.21 11:40 AM (14.52.xxx.1)

    내보내야죠.
    안 나가고 있는 애들 대부분 문제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1669 `독재화 길` 들어선 폴란드…韓 수출 무기 대금 수령 안갯속 5 ... 2023/06/04 1,869
1461668 눈이 가장 예쁜 한국 여배우는 누군가요? 38 ㄴㄴ 2023/06/04 7,944
1461667 오염수 방류하면 맑은날에도 방사능수치 올라갑니다. 3 ... 2023/06/04 1,154
1461666 저도 과외샘을 인터넷에서 결정하고 첫 날 애 혼자 만나게 했어요.. 7 살인마 2023/06/04 3,746
1461665 넷플릭스 유목민인데 3000년의 기다림 추천해요 13 ..... 2023/06/04 6,355
1461664 금쪽상담소 오지헌 2023/06/04 3,262
1461663 학교급식조리사로 근무하시는분 3 웃자 2023/06/04 2,484
1461662 베란다에 단열, 탄성이요 7 .. 2023/06/04 1,550
1461661 급질) 오븐에 쿠킹호일 바닥에 깔고 구워도 되죠? 1 급질 2023/06/04 1,155
1461660 어제 대형마트에서 본 물건 반품 온 노부부 35 ㅁㅁㅁ 2023/06/04 25,458
1461659 불안증이나 결벽증 있는 사람들 7 성향 2023/06/04 3,313
1461658 요즘은 일요일에도 광고 전화가 오네요. 4 ..... 2023/06/04 946
1461657 산딸기에 관한 시 5 ... 2023/06/04 1,289
1461656 우리나라에 진짜 이런 남자분들이 많아져야 되요 12 @# 2023/06/04 4,128
1461655 의사들이 먹어도 된다는 야식 24 ㅇㅇ 2023/06/04 20,132
1461654 팬더의 습성 (푸바오 보다가요) 16 위키 2023/06/04 4,470
1461653 살면서 본 중 가장 무서운 폐가, 흉가느낌 ㄷㄷㄷ 7 ㄷㄷㄷ 2023/06/04 5,542
1461652 음식.. 양과 질 중에 뭐가 더 중요할까요? 12 2023/06/04 2,359
1461651 정유정에게 자꾸 서사주는 사람들 꽤 있네요? 22 ㄷㄷ 2023/06/04 4,788
1461650 운전 연수용 차 8 ᆞᆞ 2023/06/04 1,345
1461649 저 뭐 먹을까요? 2 갈등 2023/06/04 1,147
1461648 갑자기 연애를 한다해도 인맥이 좁은게 걱정되네요 8 노력 2023/06/04 2,467
1461647 지금 북유럽 여행중인데 (여행 오실분들 참고) 8 환상의 날씨.. 2023/06/04 4,997
1461646 지락실 미미와 유진이는 사이가 안좋아보여요 10 .. 2023/06/04 9,970
1461645 어제 삶이 엉망이라는 글에 좋은 댓글들 많았는데요.. 3 .. 2023/06/04 2,730